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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로펌’ 급성장…‘10대 로펌’ 턱밑까지 추격

    ‘네트워크 로펌’ 급성장…‘10대 로펌’ 턱밑까지 추격

      대표적인 네크워크 로펌인 와이케이와 로엘의 소속 변호사 수가 100명을 돌파했다. 네트워크 로펌이 눈에 띄는 양적 성장을 이뤄내며 규모면에서 10대 대형로펌 턱밑까지 추격, 전체 로펌 지형도가 꿈틀하고 있다. 급속 성장하고 있는 네트워크 로펌이 규모만큼이나 내실있는 성장을 이뤄낼지 법조계 이목이 쏠린다.지난달 30일을 기준으로 법무법인 와이케이(대표변호사 강경훈)의 한국 변호사 수는 131명을 기록했다. 국내 로펌 가운데 11번째로 많다.또 법무법인 로엘(대표변호사 이태호)의 한국 변호사 수도 101명에 달했다. 규모 면에서 14위에 해당한다. 부산에 본사무소를 둔 법무법인 대륜(대표변호사 심재국)은 서울,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 사무소에서 72명의 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규

    YK’ ‘로엘’ 변호사 100명 돌파…로펌 서열 11·14위로
    법조계, 규모만큼이나 내실 있는 성장 이뤄낼지 ‘주목’
     법무법인 광장, '마이데이터 기술·비즈니스·법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 '마이데이터 기술·비즈니스·법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과 마이데이터포럼(회장 이성엽 교수)은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신관 1층에서 '마이데이터 기술 ·비즈니스·법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 1월부터 시행된 금융 마이데이터(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통제하는 것) 서비스의 기술과 관련 비즈니스 현황, 법적 이슈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변호사는 이날 축사에서 "마이데이터는 그동안 본인의 정보임에도 데이터 활용에 있어서는 주변인의 지위에 머물 수밖에 없던 정보주체에게 주인의 자리를 되찾아주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며 "이에 따라 법무법인 광장은 마이데이터를 포함한 디지털 금융시장 확대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피터앤김, 로스쿨생 대상 '채용연계 인턴·국제중재 워크숍'

    법무법인 피터앤김, 로스쿨생 대상 '채용연계 인턴·국제중재 워크숍'

      법무법인 피터앤김(대표변호사 김갑유)은 오는 8월 전국 로스쿨생을 대상으로 채용연계 인턴십과 국제중재 워크숍을 진행한다. 채용연계 인턴십은 8월 1~12일 2주간 국제중재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로스쿨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피터앤김 파트너 변호사들과 집무실을 공유하며 실무교육을 받는다. 인턴십 결과에 대한 평가에 따라 채용도 이어진다. 국제중재 워크숍은 8월 22~26일 5일간 로스쿨 및 국제법률대학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강의와 모의 중재를 통해 국제중재 실무와 팀워크를 배울 있다. 강의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모의중재 시연 및 멘토링은 대면으로 진행된다.

    채용연계 인턴십, 8월 1~12일 2주간 진행
    국제중재 워크숍, 8월 22~26일 5일간 실시
    "임의후견 활성화로 상속분쟁 줄일 수 있어"

    "임의후견 활성화로 상속분쟁 줄일 수 있어"

        성년후견 제도 가운데 활용이 미미한 '임의후견'을 활성화해 자녀들의 상속분쟁을 줄이고, 안정적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은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임의후견을 통한 재산관리와 신상보호 방안'을 주제로 제78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2013년 시행된 성년후견제도는 질병과 장애, 노령 등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후견인을 선임해 보호하는 제도로, 법원을 통한 법정후견과 후견받을 당사자가 본인 의사로 후견인을 정하는 임의후견으로 구분된다.   김현경(36·사법연수원 44기) 변호사는 이날 주제발표에서 "임의후견은 후견을 받을 사람

    법무법인 바른, '임의후견을 통한 재산관리와 신상보호 방안' 세미나
    법무법인 디라이트, '디체인지 사업' 공익인권단체 4곳 지원

    법무법인 디라이트, '디체인지 사업' 공익인권단체 4곳 지원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가 공익인권단체 4곳과 협약식을 맺고 '디체인지(D'Change)' 사업을 통해 지원한다. 디체인지는 디라이트의 대표적 공익사업으로, 법·제도 개선이 시급하지만 예산과 법적 조력의 한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익인권단체에 경제적·법률적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 디체인지 사업을 위해 디라이트는 올 3월부터 한 달간 지원이 필요한 단체를 모집했다. 그 결과 '무의', '녹색연합', ‘양육비총연합회', '더 브릿지' 등 4곳이 선정됐다. 디라이트는 이들 단체에 6개월 동안 △총 3600만원의 예산 지원 △자문·협력사 등 외부 단체들과 연계 기회 제공 △법률 제·개정을

    무의·녹색연합·양육비총연합회·더 브릿지에 경제적·법률적 지원
     "'루나 사태'로 가상자산 관련 규제 일변도는 경계해야"

    "'루나 사태'로 가상자산 관련 규제 일변도는 경계해야"

      "루나 사태 발생 후 결국 '투자자 보호'가 너무 부실했던 거 아니냐는 관점에서만 검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테라·루나 사태가 여러 문제점이 있지만, 이것 때문에 막 형성되려는 가상자산 관련 법률 제도가 규제 일변도로 가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는 18일 자체 유튜브 생중계 프로그램인 '디토크'를 통해 최근 발생한 '루나·테라 폭락 사태'를 다뤘다.   조 대표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법적 쟁점을 중심으로 이 사안을 다루면서도 이로 인해 성장을 준비 중인 전체 가상자산 업계가 강력한 규제의 틀로 다뤄질 것을 우려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동환 블리츠랩스 이사는 테라폼랩

    법무법인 디라이트, '디토크' 통해 '루나·테라 폭락 사태' 다뤄
    [인터뷰] “기업의 이념과 가치를 적극 실현하는 법무조직 돼야”

    “기업의 이념과 가치를 적극 실현하는 법무조직 돼야”

    김영종(56·사법연수원 23기) 포스코홀딩스 법무팀장   "단순히 법률문제를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 이념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법무조직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영종(56·사법연수원 23기·사진) 포스코홀딩스 법무팀장은 1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검찰에서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장·범죄정보1담당관, 안양지청장 등을 지내고 변호사로 개업한 그는 2022년 포스코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포스코홀딩스에 법무팀을 신설할 때 부사장급인 법무팀장으로 합류했다. 포스코는 계열사의 경우 법무조직으로 법무실을, 홀딩스에는 법무팀을 두고 있다. 법률행정문제 처리 외  ESG 등 다

    김영종 포스코홀딩스 법무팀장
    [인터뷰] “법무조직 역할 인식 제고된다면 법무팀 위상도 강화”

    “법무조직 역할 인식 제고된다면 법무팀 위상도 강화”

    김민교(51·사법연수원 28기) 한국거래소 리스크관리실장 "법무조직의 역할에 대한 인식이 제고된다면 법무팀의 위상도 자연스럽게 강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김민교(51·사법연수원 28기·사진) 한국거래소 리스크관리실장은 1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금융계에서 사내변호사로서 20년 이상 근무해 온 그는 사내변호사들이 존경하는 '여의도 큰 형님'으로 통한다. 예전 사후 해결조직서  이제는 리스크예방 조직으로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그는 사법연수원과 공익법무관 복무를 마친 뒤 2002년 변호사로 개업하면서 곧바로 한국증권업협회에 입사했다. 그리고 2015년 한국증권업협회가 한국거래소에 흡수된 때부터 한국거

    김민교 한국거래소 리스크관리실장
    점점 강화되는 기업 법무팀 위상

    점점 강화되는 기업 법무팀 위상

      # 포스코는 지난 3월 포스코홀딩스를 출범시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 과정에서 포스코홀딩스 내에 법무팀을 신설하고 대전고검장을 지낸 김강욱(64·사법연수원 19기) 변호사를 고문으로,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출신의 김영종(56·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법무팀장으로 영입했다. 현재 포스코홀딩스 법무팀에 소속된 국내외 변호사는 10명 이상이다. 포스코 그룹 전체에는 87명에 달하는 국내외 사내변호사들이 활약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박종찬(48·35기) 변호사가 컴플라이언스팀장을 맡았던 2008년 팀 내 변호사는 1명에 불과했다. 이후 컴플라이언스팀은 2009년 법무팀으로 개편됐고 2018년에는 법무실로 승격됐다. 법률리스크 관리는 물론 투자 의사결정, 인수합병

    법률리스크 사전 예방 인식 확산·업무영역도 늘어나
    김상훈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유언대용신탁의 이해와 활용' 강의

    김상훈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유언대용신탁의 이해와 활용' 강의

      법무법인 트리니티는 김상훈(48·사법연수원 33기) 대표변호사가 16일 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은행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현장에서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WM(Wealth Management·자산관리) 직원들이 유언대용신탁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변호사는 이날 강연에서 △유언대용신탁의 장점 △유언대용신탁의 활용 가능성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금융기관 현업에서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판매하는 직원들이 유언대용신탁을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성을 알

    농협은행 임직원 대상 설명
     태평양·동천,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봉사

    태평양·동천,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봉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임직원 110여명은 17일 '제2회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봉사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숲 만들기 봉사는 참여자가 통나무로 만든 화분인 '집씨통(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에 도토리 씨앗을 심어 100일 이상 기른 후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전달하는 행사다.   쓰레기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의 일환으로, 통나무 화분을 포함한 모든 포장재는 생분해가 가능한 자연 재료 및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로만 구성됐다. 봉사활동 참여자가 키운 묘목은 상암동 노을공원 '나무자람터'에서 2년 정도 더 성장한 후 노을공원, 하늘공원 숲에 옮겨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 '자본시장 불공정거래TF' 출범

    법무법인 태평양, '자본시장 불공정거래TF' 출범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금융범죄에 대한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TF'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윤석열정부는 지난 3일 발표한 국정과제를 통해 불공정거래 행위와 관련된 제재의 실효성을 높여 증권범죄에 대응하겠다고 했다. 정부는 또 불법 공매도 처벌과 증권범죄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검찰 내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도 검토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자본시장조사단 내 특별사법경찰관팀을 출범시켰으며 금융감독원은 특사경 인력 보강계획을 발표했다. 태평양은 이같은 변화에 발맞춰 보다 체계적이고 치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위, 금감원, 한국거래소, 검찰 등에

    거래소·금감원·금융위 조사단계에서부 검찰 등 수사단계 전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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