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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아주·중앙대,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업무협약

    대륙아주·중앙대,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중앙대(총장 박상규)는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총장단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ESG에 대한 비전과 리더십을 가진 인재상을 목표로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을 신설하고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앞으로 △탄소중립 조기실현 및 ESG 경영 확대에 필요한 연구·컨설팅 △탄소중립·ESG 경영과 관련된 제반 업무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규철(58·사법연수원 22기)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ESG도 곧 법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업들의 수요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기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임현경 기자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 오피스 센터' 개설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 오피스 센터' 개설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오피스센터 관계자들. 왼쪽부터 조병호 변호사 겸 회계사, 배정식 센터장, 소순무 변호사, 안지영 변호사, 김세현 회계사.<사진제공=법무법인 가온>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은 최근 상속, 증여, 신탁, 가업승계, 후견 및 가족간 분쟁(예방) 등 가족과 관련된 법률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가온 패밀리오피스 센터'를 개설했다.    록펠러, 로스차일드 등 영·미권의 오랜 가문들은 가문의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을 하는 패밀리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빌 게이츠를 비롯한 세계적 부호들이 자산 운용 외에도 승계, 사회공헌 설계 등과 관련된 재산 관리를 위해 패밀

    가족 관련 상속 분쟁·승계 등
    전문가들 '원팀' 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지평·리걸 500, 26일 '위기관리 및 ESG 경영' 웨비나

    법무법인 지평·리걸 500, 26일 '위기관리 및 ESG 경영' 웨비나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글로벌 로펌 평가기관인 리걸 500(LEGAL 500)과 함께 26일 오후 5시 '위기관리 및 ESG 경영 향상(Crisis Management in 2022 and the Emergence of ESG Era)'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한국 내 위기관리 및 ESG 경영 동향을 공유하고, 앞으로 국내 기업에 도움될 수 있는 위기관리 및 ESG 경영 향상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위기관리와 ESG에 주목하고 있는 전세계 기업 관계자 및 사내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영어로 진행된다. 노충욱 외국변호사(미국)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최승수(58·사법연수원 25기)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디라이트·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업무협약

    법무법인 디라이트·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업무협약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는 16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지난 2019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9년 121개소, 2020년 265개소, 2021년 350개소의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디라이트는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법률 자문 지원

    홍윤지 기자
    (단독) 로펌 보수금, 비트코인으로 받는다

    (단독) 로펌 보수금, 비트코인으로 받는다

    '갑은 을에게 위임계약의 성립과 동시에 착수보수금 8,800,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을 지급한다. 단, 갑은 위 착수보수를 현금 대신 약정 체결일 기준 매도가격으로 환산한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으로 지급할 수 있으며, 약정 체결 이후의 시세 변동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을이 부담하기로 한다.'암호화폐와 NFT 관련 시장이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를 보수로 받는 로펌이 등장해 화제다. 가상자산 관련 기업 등이 로펌의 주요 고객층으로 새로 유입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법무법인 선백(대표변호사 하용득)은 지난 9일 암호화폐로 한화 880만원 상당의 보수금을 받았다. 선백은 암호화폐 투자 사기와 관련한 민·형사 사건을 수임하면서 의뢰인으로부터 착수금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법무법인 선백, 암호화폐로 한화 880만원 계약
    김앤장 사회공헌위, 中 광저우 한국학교 '리걸마인드 함양' 법률교육

    김앤장 사회공헌위, 中 광저우 한국학교 '리걸마인드 함양' 법률교육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가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한국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법률교육에 나섰다. 해외 거주 청소년들의 리걸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서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의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사진)는 이달 말부터 중국 광저우 한국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률교육 프로그램인 '리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시민으로서 꼭 갖춰야 할 리걸마인드(legal mind)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김앤장의 프로보노(Pro Bono) 활동이다. 2018년 서울 종로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총 20개 학교 학생 400여명이 이 교육을 받았다

    홍윤지 기자
    나눔과이음·꽃동네, '사회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나눔과이음·꽃동네, '사회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사단법인 나눔과이음(이사장 민일영)과 재단법인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이사장 오웅진)은 12일 충북 음성 꽃동네낙원에서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꽃동네는 1976년 오웅진 신부가 설립한 종합사회복지시설로 아동, 장애인, 정신질환자, 노인, 노숙인 등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필리핀, 아이티, 방글라데시, 우간다 등 세계 16개 나라에 진출해 꽃동네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무법인 세종과 나눔과이음 구성원들은 꽃동네에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지원과 봉사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민일영(67·사법연수원 10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지평, 27일 '그린워싱 리스크와 기업 대응전략' 포럼

    법무법인 지평, 27일 '그린워싱 리스크와 기업 대응전략' 포럼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그린워싱 리스크와 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ESG 포럼을 개최한다.    ESG 경영 확산과 함께 이른바 표시·광고 등을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가 친환경적인 것처럼 홍보하는 '그린워싱(Green Washing, 위장환경주의)'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그린워싱과 관련된 소송이 급증하고 그린워싱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규제도 강화되고 있어 관련 리스크에 대한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포럼은 그린워싱의 국내외 동향을 살펴 구체적 리스크 요소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윤희 WWF 한국본부 사무총장의 축사와 조명래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가온, 신동승 前 헌법재판연구관 영입

    법무법인 가온, 신동승 前 헌법재판연구관 영입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은 신동승(62·사법연수원 15기·사진) 전 헌법재판연구관을 최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신 고문은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85년 사법연수원을 제15기로 수료했다. 1989년 청주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판사, 대전지법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선임부장연구관 겸 기획조정실장,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선임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신 고문은 앞으로 가온에서 최고품질책임자(CQO)를 맡으며 소송사건 서면을 최종 검수하고 변호사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임현경 기자
    온라인 기업 ‘판례 검색 사이트’ 본격 경쟁 돌입

    온라인 기업 ‘판례 검색 사이트’ 본격 경쟁 돌입

    최근 판례 검색 사이트들이 이용자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엘박스, 로앤비, 케이스노트, 빅케이스.   온라인을 통해 법률지식 콘텐츠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며 '판례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는 법조인의 수도 급증하고 있다. 판례 검색 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들은 보다 많은 판결문을 확보해 이용자의 요청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등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처음 판례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 기업은 '로앤비(대표 김준원)'다.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한 로앤비는 판례 검색 사이트 1세대로 이른 시기부터 서비스를

    판결문 수·검색 기능 외 요청한 판결문 제공 속도도 관건
    [주목 이사람] '우먼 인 테이터 2022' 선정된 박지연 변호사

    '우먼 인 테이터 2022' 선정된 박지연 변호사

        "TMT(Technology, Media & Telecommunication, 기술·미디어·통신) 분야는 새로운 사업과 법률이슈가 나타난 이후에야 이를 규제하기 위한 논의와 입법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TMT 분야 변호사들은 단순한 법 해석자 역할에 머물지 않고 창의적 주장과 이론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법률과 판례가 만들어지는데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디지털혁신그룹 산하 TMT그룹에서 20년간 정보기술(IT)·방송통신 분야 전문가로 활약 중인 박지연(48·사법연수원 31기·사진) 변호사의 말이다. 박 변호사는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틱톡(TikTok)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조

    “TMT분야는 기존 법의 새 해석 고민하는 분야”
    아놀드앤포터 서울사무소, '기업법무 전문가' 김형수 외국변호사 영입

    아놀드앤포터 서울사무소, '기업법무 전문가' 김형수 외국변호사 영입

      아놀드앤포터(Arnold & Porter) 서울사무소가 기업법무와 기업금융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김형수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사진)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놀드앤포터 합류 전 국내 대형로펌에 근무해온 김 외국변호사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국경간 거래) 인수합병(M&A), 해외 투자, 일반 기업 업무, 인프라 및 에너지 관련 거래에 높은 전문성을 가졌다. 영어와 한국어 구사에 모두 능통한 그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로스쿨에서 LLM 학위를 취득했다. 제임스리 아놀드앤포터 서울사무소 대표는 "김 변호사는 회사법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가진 유능한 변호사"라며 "M&A와 미국 및

    홍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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