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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이사람] 법원공무원 근무 후 새 출발한 이석 변호사

    법원공무원 근무 후 새 출발한 이석 변호사

        "6개월이나 1년마다 업무가 바뀌게 되니 전문적인 역량을 쌓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라는 플랫폼 내에 넘쳐나는 정보 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자신과 법원에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17년간 법원공무원으로 근무한 후 최근 변호사로 개업한 이석(46·사법연수원 39기·사진) 법무법인 린 변호사의 말이다. 법원행시 합격해 근무  2004년 사법시험도 합격 이 변호사는 2003년 제21회 법원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고법 형사부에서 근무를 시작하던 중 2004년 제4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헌병장교로 임관해 공군본부 공군헌병단 수사과에서 근무했고, 사법연수원을

    “법원이라는 ‘플랫폼’ 후배들도 잘 활용했으면”
    김앤장 법률사무소, 'NFT 법률 이슈' 웨비나

    김앤장 법률사무소, 'NFT 법률 이슈' 웨비나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27일 서울대 기술과법센터(센터장 정상조), 금융법센터(센터장 송옥렬)와 '최근 NFT 관련 주요 법률 이슈 및 전망'을 주제로 웨비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와 관련된 최근 법률 이슈와 전망에 대한 학계와 산업계, 법조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계성(71·사법연수원 6기) 대표변호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국경을 넘나드는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이뤄지면서 기존의 상식과 패러다임에 신선한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 있는

    서울대 기술과법센터, 금융법센터 공동 주최
    [법의 날 특집] 사내변호사 ‘로펌 평가’ 결과 분석

    사내변호사 ‘로펌 평가’ 결과 분석

        '사내변호사 대상 2022년 대한민국 로펌 평가'에서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전체 12개 전문분야 중 9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기업 고객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율촌은 조세분야에서 5회 연속 1위에 랭크되며 아성을 지켰다. 태평양도 건설·부동산 분야 1위 자리를 수성했고, 세종은 기업 회생·파산 분야에서 새롭게 1위를 차지했다.본보는 우리나라 법률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2014년부터 2년마다 사내변호사 대상 로펌 평가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5회 째인 이번 설문조사는 기존 10개 분야 외에 △중대재해 △ESG 분야를 추가해 총 12개 전문 분야에 대해 실시했다.전문분야 별로 살펴보면, 노동 분야

    김앤장, 9개 분야 1위 …고객의 두터운 신뢰 여전
    6대 로펌 쏠림현상 심화…“양극화 개선해야” 목소리도
    [법의 날 특집] 사내변호사, 로펌 서비스 만족도 4.1점 ‘역대 최고’

    사내변호사, 로펌 서비스 만족도 4.1점 ‘역대 최고’

      로펌들이 제공하는 법률서비스에 대한 기업 사내변호사들의 만족도가 4.1점(5점 만점)으로 조사돼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로펌들이 고객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힘써 온 결과로 분석된다. 다만, 적정 수임료 책정, 기업 실무에 대한 일부 이해도 부족 등은 여전히 개선점으로 지적돼 로펌들이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았다.본보는 제59회 법의 날을 맞아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김성한),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 회장 박철영)과 함께 '사내변호사 대상 2022년 대한민국 로펌 평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4일부터 2주간 온라인 방식을 통해 이뤄졌으며, 1864명(중복 참여자 등 제외)의 사내변호

    본보·사내변호사회·IHCF 공동 ‘로펌평가’ 설문조사
     법무법인 광장, 김정훈 前 국회 정무위원장 영입

    법무법인 광장, 김정훈 前 국회 정무위원장 영입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김정훈(65·사법연수원 21기·사진) 전 국회 정무위원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신임 고문은 광장 입법컨설팅팀에서 입법 관련 법률업무 자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고와 한양대 법대를 나온 김 고문은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2년 사법연수원을 제21기로 수료한 후 서울과 부산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부산남구갑)으로 당선된 뒤 같은 지역구에서 제18·19·20대 의원까지 4선을 내리 연임했다.   제17대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제18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 제19대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 중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원·사단법인 선, '2022 지구의 날' 맞아 캠페인 진행

    법무법인 원·사단법인 선, '2022 지구의 날' 맞아 캠페인 진행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과 사단법인 선(이사장 강금실)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행동 챌린지 캠페인 '해피 얼쓰 데이 투유(HAPPY EARTH DAY TO YOU)'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원과 선은 2019년부터 국내 로펌 중 최초로 지구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 행동 실천 주간'으로 지정해 12가지의 기후 행동을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행태로 진행됐다. 22일 지구의 날 당일에는 원의 메타버스 오피스에서 기후 행동을 가장 많이 실천한 구성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모두 환경부가 제작한 아바타용 환경의 날 티셔츠를 입고 입장했다.

    22일 '지구의 날'에는 메타버스 오피스에서 시상식도 열어
     법무법인 세종, 임팩트스퀘어와 'ESG 경영 자문' 업무협약

    법무법인 세종, 임팩트스퀘어와 'ESG 경영 자문' 업무협약

    (왼쪽부터) 법무법인 세종 이용국 고문, 이경돈 대표변호사, 오종한 대표변호사,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 법무법인 세종 송수영 변호사, 신용균 기획실장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과 ESG 컨설팅 회사인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는 20일 서울 청진동 디타워 세종 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자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종한(57·사법연수원 18기) 대표변호사와 도 대표를 비롯해 세종 ESG 센터의 이경돈(57·18기) 대표변호사, 이용국 고문, 송수영(42·39기) 변호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종과 임팩트스퀘어는 △ESG 현황 진단 △ESG 전략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지평 ESG 센터, 내달 10일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글로벌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지평 ESG 센터, 내달 10일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글로벌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다음달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 지평 본사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글로벌 동향과 기업의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31일 IFRS재단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발표한 기후 관련 공시 및 지속가능성 관련 재무정보 공시에 대한 기준안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유럽연합(EU)의 재무보고자문그룹(EFRAG)이 제정 중인 지속가능성 기준들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향후 국내 기업들의 ESG, 지속가능성 성과 보고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평 ESG센터장인 임성택(58·사법연수원 27기)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홍윤지 기자
    "인도, 외국인투자 보호 정책기조 변화… 신중한 투자 필요"

    "인도, 외국인투자 보호 정책기조 변화… 신중한 투자 필요"

      인도 정부가 외국인 투자 보호 정책을 수정하고 있어 보호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만큼 투자할 때 신중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 12층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이머징마켓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바른 이머징마켓연구회는 전세계 신흥시장의 법률 동향과 케이스를 연구하기 위해 발족돼, 매 분기마다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날 '인도: 외국인 투자 정책 및 최근 외국인투자 정책 경향'을 주제로 발표한 최지훈 외국변호사(미국 워싱턴 D.C.)는 "인도는 비교적 안정된 정치 상황과 영어의 공용어 사용, 넓은 소비 시장 등이 장점으로 작용해 외

    법무법인 바른, 제11회 이머징마켓연구회 세미나
     동천NPO 법센터, 변협·서울변회와 '제8기 NPO법률지원단' 진행

    동천NPO 법센터, 변협·서울변회와 '제8기 NPO법률지원단' 진행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의 동천NPO센터(센터장 유욱)는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 프로보노지원센터,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와 함께 지난 5일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비영리조직(NPO: Non-Profit Organization) 공익법률지원에 함께 할 프로보노 변호사를 양성하기 위한 '제8기 NPO법률지원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7년부터 진행된 NPO법률지원단 프로그램은 프로보노 활동을 원하는 변호사들이 NPO의 운영 및 활동과 관련된 법리에 관한 지식과 소양을 쌓고,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 NPO를 대상으로 법률자문, 교육, 소송대리 등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촉진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160여명의

    NPO에 공익법률 서비스 제공 노하우 등 전달
    "건설업계, 정기 현장점검 통해 부실시공 리스크 철저히 관리해야"

    "건설업계, 정기 현장점검 통해 부실시공 리스크 철저히 관리해야"

      최근 부실시공으로 인한 중대재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부가 엄정 대응 기조를 밝힌 가운데, 건설업계가 정기적인 현장 점검 등 자체 점검 시스템을 통해 부실시공 리스크에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법무법인 율촌은 20일 e대한경제신문과 함께 '2022년 건설분야 핵심쟁점'을 주제로 공동 웨비나를 열었다.   이번 웨비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된 가운데 부실시공, 불법·불공정 하도급에 따른 건설업계 리스크에 기업이 적절히 대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실시공, 방치하면 사단(事斷)난다'를 주제로 발표한 강선주(39·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는 "최근 부실시공으로 인한 사고가 잇

    법무법인 율촌, '2022년 건설분야 핵심쟁점'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 22일 '책임 있는 공공기관의 ESG 경영'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 22일 '책임 있는 공공기관의 ESG 경영'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22일 오후 2시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와 '책임 있는 공공기관의 ESG 경영’을 주제로 웨비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지난 2월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SG 공시 항목을 대폭 확대한 상황에서 ESG 정책동향과 공시방향을 설명하고 공공기관의 우수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평양 ESG랩이 기획한 연중 7회의 웨비나 시리즈 중 세 번째다. 이날 우병렬 태평양 외국변호사가 '책임있는 공공기관'을, 이종훈 기획재정부 사회적경제과장이 '공공기관의 ESG 공시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형삼 한국국토정보공사 ESG 경영처 수석팀장, 전상민

    홍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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