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오피니언

    로펌

    로펌 리스트

    법무법인 산하·인텔리콘연구소, 'AI 시스템 도입' 업무협약

    법무법인 산하·인텔리콘연구소, 'AI 시스템 도입' 업무협약

      법무법인 산하(대표변호사 오민석)는 18일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인텔리콘연구소(대표이사 임영익)와 AI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하는 AI 문서분석 검색 시스템인 '도큐브레인(DocuBrain)' 등 인텔리콘연구소의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 인텔리콘에서 연구 개발하는 AI 시스템 및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공동 연구 등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더 나은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리콘연구소는 지능형 법률정보 시스템 '유렉스(U-LEX)', 비대면 법률자문 시스템 '법률메카(Law-meca)', 인공지능 계약서 자동분석기 '알파로(Alpha-Law)' 등을 개

    홍윤지 기자
    김세연 김앤장 변호사, '아시아 분쟁전문 변호사 50인' 선정

    김세연 김앤장 변호사, '아시아 분쟁전문 변호사 50인' 선정

      김세연(54·사법연수원 23기·사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최근 해외 법률전문 매체인 ALB(Asian Legal Business)에서 발표한 '아시아 분쟁전문 변호사 50인(Asia Super 50 Disputes Lawyers 2022)'에 선정됐다.   김 변호사는 전체 50명 명단에 선정된 여섯 명의 여성 변호사 중 한 명이다. '아시아 분쟁해결 변호사'는 한 해 동안 중재 및 소송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아시아 변호사를 대상으로 고객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   김 변호사는 "그간 고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려고 했던 노력을 알아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분쟁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기

    홍윤지 기자
    방형식 태평양 외국변호사, '아시아 분쟁전문 변호사 50인' 선정

    방형식 태평양 외국변호사, '아시아 분쟁전문 변호사 50인' 선정

      방형식(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외국변호사(뉴질랜드, 미국 뉴욕주)는 최근 해외 법률전문 매체인 ALB(Asian Legal Business)에서 발표한 '아시아 분쟁전문 변호사 50인(Asia Super 50 Disputes Lawyers 2022)'에 선정됐다. '아시아 분쟁해결 변호사'는 한 해 동안 중재 및 소송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아시아 변호사를 대상으로 고객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 국내에서는 4명의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다. 방 외국변호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서양철학과 법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20년 태평양 국제중재소송그룹에 합류한 그는 한국에 오기 전 뉴질랜드와 싱가포르 소재 로펌에

    홍윤지 기자
    로펌 사무실에 ‘아기 보육실’ 등장 화제

    로펌 사무실에 ‘아기 보육실’ 등장 화제

    법무법인 현에 마련된 '보육실'. 유아를 위한 담요와 식탁, 장난감 등이 비치되어 있다.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어린이집이 폐쇄되는 등 돌발상황 탓에 아이를 맡길 곳을 찾지 못해 발을 구르는 구성원들을 위해 대회의실을 보육실로 마련한 로펌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시로 아이를 맡길 곳을 찾지 못해 당황하다 업무에까지 지장을 받는 변호사와 직원들의 고충을 덜어준 것이다. 돌발상황이 생겨도 아이를 데리고 출근해 가까이에 두고 보살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보육 대비책이 생겼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법무법인 현(대표변호사 김동철)은 최근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에 필요한 공간… “설립만으로 마음 편해”
     피터앤김 김갑유 대표변호사·방준필 외국변호사, '아시아 슈퍼 50대 분쟁 전문 변호사' 선정

    피터앤김 김갑유 대표변호사·방준필 외국변호사, '아시아 슈퍼 50대 분쟁 전문 변호사' 선정

    김갑유 대표변호사 · 방준필 외국변호사   법무법인 피터앤김의 김갑유(60·사법연수원 17기) 대표변호사와 방준필 외국변호사가 아시아 법률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주관한 '아시아 슈퍼 50대 분쟁 전문 변호사(Asia Super 50 Disputes Lawyers)'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ALB는 김 대표변호사와 방 외국변호사가 △7조원 규모의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중국 안방보험 간 소송(델라웨어 형평법원)에서 미래에셋을 대리해 전부 승소를 이끌어냈고 △론스타와 다야니 가문이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각각 제기한 대규모 ISDS(투자중재) 사건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하고 있으며 △35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 '회계감리 제재조치 대응전략'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 '회계감리 제재조치 대응전략'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14일 '회계감리 및 그 제재조치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회계감리는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등 감독 당국이 회사가 작성한 재무제표가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됐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회계감리 결과 회사 또는 임원에 대한 검찰고발·통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선정(즉시 주권매매거래 정지), 회사 또는 임원에 대한 과징금 부과 등의 제재조치가 내려질 수 있다. 태평양 회계감리팀이 주최한 이번 웨비나는 최근 대규모 회계부정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기업의 회계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해 회계감리와 그 제재조치에 대한 개념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화우,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 인증 취득

    법무법인 화우,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 인증 취득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최근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27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는 전 세계 표준화를 담당하는 국제기구로, 국제표준을 개발하고 통일하는 단체이다.   이 기구가 개발한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인증으로 알려져 있다. 이 인증을 취득하려면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접근통제 등 정보보호 관리 영역 14개 분야와 114개 세부 통제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화우는 내부적으로 정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대외적으로 국

    임현경 기자
    대륙아주·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조, '노사협력 법률 지원' 업무협약

    대륙아주·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조, '노사협력 법률 지원'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이사장 홍순탁)은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륙아주 회의실에서 전국소방안전공무원의 법적 권리와 노사협력 차원의 법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륙아주는 전국소방안전공무원의 법적 권리와 관련된 법률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규철(58·사법연수원 22기)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대륙아주가 전국소방안전공무원의 법률 문제를 도와 상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륙아주 부설 미래노사경영연구소를 통해 노사협력을 법률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순탁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

    임현경 기자
     법률사무소 메이데이·박대수 의원, 29일 '산업안전' 심포지엄

    법률사무소 메이데이·박대수 의원, 29일 '산업안전' 심포지엄

        노동 전문 로펌인 법률사무소 메이데이(대표변호사 유재원)는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29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산업안전 확립과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미래적 전략-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근로관계법 개편에 발맞추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메이데이 개소 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률미래지원단장인 위승용(44·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가 '근로기준법 임금채권 3년 소멸시효규정의 위헌성에 관하여'를, 백종한 공인노무사가 '코로나시대 노사갈등 및 노무사의 역할'을, 한국공인노무사회 부회장이기도 한 유재원(42·35기) 메이데이 대표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미래'를, 황희

    홍윤지 기자
    거리두기 막바지…법조계, 일상회복 ‘준비’

    거리두기 막바지…법조계, 일상회복 ‘준비’

    법무법인 대륙아주 구성원들이 지난달 31일 서울 역삼동 대륙아주 회의실에서 파트너변호사 전체 회의를 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막바지로 접어드는 가운데 법조계도 조심스럽게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 재택근무 대신 사무실 근무 비중을 조금씩 늘리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15일 새로운 코로나19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를 앞두고, 정부의 거리두기 정책이 사실상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사회 각 분야에서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포스코는 지난 4일 수도권 재택근무를 전면 해제했고, 삼성전자는 11일 완화된 사내 방역 지침을 도입하는

    일부로펌 재택근무 해제…출근제도 유연하게 운영
    "개인정보보호법 준수해야 가치 높은 데이터 확보 가능"

    "개인정보보호법 준수해야 가치 높은 데이터 확보 가능"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13일 'Braving the Waves in the Post-Pandemic Era-2022 광장 판교 세미나' 세번째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광장 판교사무소 개소를 맞아 기획된 세미나 시리즈의 일환으로, 혁신 기업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최신 법률 이슈와 정책 동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손경민(39·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는 '데이터 및 개인정보의 이용'을, 김성민(42·36기) 변호사는 '외국계 VC 투자: 피투자기업의 법적 유의점'을, 김홍선(45·37기) 변호사는 '영업비밀 사건 최신 트렌드: 인력 이직, 기술 제공 계약

    법무법인 광장, 판교 세미나
     '상속·신탁 전문' 김상훈 변호사, 법무법인 트리니티 합류

    '상속·신탁 전문' 김상훈 변호사, 법무법인 트리니티 합류

        상속·신탁 분야 전문가인 김상훈(48·사법연수원 33기·사진) 변호사가 12일 기업 법무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법무법인 트리니티에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대형로펌과 조세 전문 부티크 로펌 등에 몸 담았던 김 대표변호사는 상속·신탁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로 손꼽혀왔다.   김 대표변호사는 서울 서라벌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2001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고려대 법대 대학원에서 친족상속법 전공으로 박사과정도 수료했다. 그는 법무부 가사소송법 개정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성년후견연구위원회 등을 역임했으며, 고려대와 서울대 로스쿨에서 가족법 강연을 하기도 했다. 2012년 '미국상속법(세창출판사 펴냄)', 2018년

    홍수정 기자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