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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유튜버] ‘로호진’ 이호진 변호사

    ‘로호진’ 이호진 변호사

    1. 어떤 계기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셨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시 4기 이호진 변호사입니다.저는 2019. 9. 정도부터 유튜브를 시작하였고요, 제가 주로 하는 업무분야가 학교폭력/소년재판(심판) 분야인데 아직 생소한 분야라 주변에 이 법률문제에 대해 아시는 변호사님이 거의 없더라고요. 학교폭력/소년범죄 분야가 은근히 행정, 형사, 민사가 모두 섞여 있는 종합적인 분야인데, 제가 좀 풀어서 설명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처럼 많이 하지는 않지만 당시에도 유튜브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던 시절이었고요. 저희 세대는 TEXT가 더 편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생동감은 영상이 더 있고 학생들이 보기에도 대세 미디어인 유튜브를 통해 접근하는 것이 아이들 보기에 더

    사건 발생 시 바로 도움되는 '최고'의 채널 추구
    생활법률에 대한 간단한 설명 콘텐츠도 시도 중
    앞으로 청소년과 관련한 모든 법률이슈 다룰 계획
    [나도 유튜버] '문과도 살만해! 문살만!!' 하진규 변호사

    '문과도 살만해! 문살만!!' 하진규 변호사

        1. 유트브를 시작한 계기“문과를 나와 돈을 벌려거든 고대 그리스로 돌아가야한다” AI가 스스로 코딩을 하는 시대,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문송합니다”라는 표현이 넘쳐나고, 문과는 과학의 시대에 무임승차하는 것 아니냐는 냉소적인 한마디가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묵묵히 사회 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문돌이’들의 삶을 조명하고, 이도 나름의 큰 의미가 있음을, 결국 사람의 일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문과의 역할임을 다루고 싶었습니다. 이에 회계사, 노무사인 학부동생들과 의기투합하여 ‘야! 문과도 살만해!! 진짜?’를 개국하게 되었습니다. 2. 주요 콘텐츠 채널의 주요 콘텐츠는 문과에서 활약 중인 여러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는

    하진규 변호사 (파운더스 법률사무소)
    [나도 유튜버] ‘로이어 프렌즈’ 박성민·이경민·손병구 변호사

    ‘로이어 프렌즈’ 박성민·이경민·손병구 변호사

    1.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2018년 말 유튜브를 시작해 벌써 햇수로 5년차가 됐습니다. 당시에 법조인은 물론 전문직 유튜버는 찾기 힘들었던 영역이었습니다. 저희 역시 처음부터 유튜브 채널 개설과 운영에 대한 특별한 방향성이 있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자매 채널인 ‘닥터프렌즈’에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몇 가지 법률 이슈에 대해 문의했고 이에 답변을 해주는 과정에서 ‘로이어프렌즈’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시작에 있어 망설임이 컸던 것과 달리 지금은 유튜버도 변호사와 함께 저희의 중요한 정체성 중 하나가 됐습니다.    법조인과 비법조인 간 느끼는 거리감  줄여보려 출발 2. 로이어프렌즈는 어떤 채널인가요?= 처음 시

    정해진 날 꾸준히 ‘영상 업로드’하는 게 가장 중요
    [나도 유튜버] '알법한 변호사' 이도형·송민후 변호사

    '알법한 변호사' 이도형·송민후 변호사

    1.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저희가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고 나서 여러 가지 홍보 방법을 고민하다가 둘 다 유튜브를 많이 시청하는 편이라 유튜브를 해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사 유튜브 중에서도 구독자가 많은 채널이 다수 있는 것을 보고 용기를 내서 유튜브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끼리 평소에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을 공유하기도 하고 유튜버들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유튜브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2. 주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뉴스에 관하여 법률전문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콘텐츠가 많고, 공부 방법

    변호사 개업 후 홍보방법 고민하다 유튜브 시작
    [나도 유튜버] ‘남편한 세상TV’ 남중구 변호사

    ‘남편한 세상TV’ 남중구 변호사

    1.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 지인의 유튜브에 몇 번 얼굴을 비추면서 유튜브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정보나 즐거움을 제공하면서도 타인에 의해 윤색되지 않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과연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걱정되어서 시작을 미루어오다가 훌륭한 편집자로부터 제안을 받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2. 채널의 주된 내용 및 차별점- 제 채널 이름은 ‘남 편한 세상’입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어 세상을 편안하게 만들자는 생각 중에 편집자가 제안한 이름이고 모 아파트 브랜드와 비슷해서 입에도 잘 붙었습니다.- ‘남 편한 세상’ 채널의 현재 주제는 크게 비트코인, 스타트업, 인생뻘소리(?)로 잡고 있습니다. 주로 1~2주에 한 번 촬영하고 1번 촬영 때

    남중구 변호사(법무법인 인헌)
    [나도 유튜버] ‘이웃집 변호사’ 신명진 변호사

    ‘이웃집 변호사’ 신명진 변호사

    1.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변호사 외에도 저희가 꿈꾸는 여러 아이덴티티가 있었는데 그 중 주요한 것이 ‘크리에이터’입니다. 퇴사(개업)와 동시에 저는 음악 프로듀싱을 시작했고, 김하영 변호사는 영상 편집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통해 변호사라는 점을 살려 ‘우리들의 이야기’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지금도 유튜브 편집과 디자인은 김하영 변호사가 도맡아서 하고 저는 인트로 음악을 만들어 삽입하곤 합니다.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어딘가 변호사들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소통할 채널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업의 관점을 바꾸니 부담과 욕심이 줄었습니다. 유튜브는 우리를 세

    [나도 유튜버] '문종탁TV' 문종탁 변호사

    '문종탁TV' 문종탁 변호사

       1.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는 의뢰인은 구독자 약 200만명의 유튜버였습니다. 의뢰인에 대한 비방 영상을 올린 소위 사이버 렉카의 유튜브 영상을 영상물게재금지 가처분신청으로 내려드렸습니다. 그때 의뢰인과 의뢰인이 속한 MCN 회사의 권유로 유튜브 시작을 생각했습니다. 자극적 콘텐츠로 조회수를 올리는 일부 유튜버들과 달리 좋은 콘텐츠로 유튜브 세상에 조금 기여하자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단편영화 감독과 주연을 해본 경험이 있어 영상 제작과 편집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핸드폰 어플로 편집해 지금 보면 부끄러운 문종탁TV 유튜브 채널 개국 영상을 후다닥 만들어 올리고 유튜브 채널 문종탁 TV를 시작하였습니다.

    단순 판례 소개 아닌 '승소 사례'로 차별화
     [나도 유튜버] '여성을 위한 여성TV' 안귀옥 변호사

    [나도 유튜버] '여성을 위한 여성TV' 안귀옥 변호사

      1.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는1997년 인천 최초의 여성변호사로 법률사무소를 개설하고, 인천 지역 변호사 중에서는 최초로 홈페이지를 통한 무료 법률상담, 나홀로 소송 지원을 해왔습니다. 2003년부터는 일반인에게 법률정보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고객과의 소통의 장이 시청각으로 변화하고 있고, 1인 방송시대가 열리며 유튜브 방송을 기획하게 됐습니다.   ‘법률정보 제공’ 블로그 운영하다  유튜브 방송으로     2. 주요 콘텐츠는최신 사회적·법률적 이슈와 법원 판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2020년 초 ‘여성을 위한 여성TV’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주요 콘텐츠는 사회적·법률적 이슈 등 소개
    [나도 유튜버] '오변의 TMI' 오지은 변호사

    '오변의 TMI' 오지은 변호사

        1.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는의뢰인들의 시간과 돈을 줄여드리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보통 시간당 상담료를 받다 보니, 기본적인 것부터 설명하게 되면 상담 시간이 길어지고 의뢰인들이 지불해야 하는 상담료가 많아지게 됩니다. 또 법리적으로 어떤 절차가 있고,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는지 등을 설명하지 않고 그냥 진행한다면 의뢰인 입장에선 사법불신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의뢰인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만 물어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또 제가 주로 다루는 의료분야는 비교적 변호사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 분야에 대해 알리고 싶은 목적도 있습니다.

    의료현장의 법적문제 이슈별로 ‘팩트체크’
    [나도 유튜버] '변호사 정도령' 정상훈 변호사

    '변호사 정도령' 정상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변호사 정도령입니다. 이제 막 유튜브를 시작한 유린이지만, 저처럼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분들께도 또 하나의 용기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소개 드립니다.      원래 2년 전쯤 만들고자 했던 유튜브 채널이 코로나 등 여러 사정으로 미뤄졌다가, 그동안 찐 살도 뺄 겸 유튜브를 시작해보자 생각해서 그때 생각했던 정도령이라는 부캐 (심지어 도령 모자도 구입했었습니다.)를 살려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그냥 정도령으로 했더니 검색결과로 무속인들이 나와서 ‘변호사’ 정도령으로 변경했지요.   운동·다이어트로 출발 생활법률 등 재미있게 설명   저의 유튜브 주제는 ‘재미’입니다. 유튜브는 재미있어야 한

    주제는 ‘재미’…다양한 끼를 지닌 변호사도 소개
     [나도 유튜버] ‘THE SOHN' 손종학 교수

    [나도 유튜버] ‘THE SOHN' 손종학 교수

    “안녕하세요 유튜버 소셜닥터 손캘럽입니다!”대중에게 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손캘럽'이라는 부캐릭터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채널이름은 ’THE SOHN‘으로 성이 ‘손’씨라는 점과 일손을 거든다는 말과 같이 ‘더’ 손을 내민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로고도 T와 S를 조합하여 새롭게 꾸며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법률공헌활동 중단 따라 유튜브 기획   컨텐츠는 법률로, 일상의 다양한 법률문제부터 로스쿨 입시까지 다방면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법조인과 법학자의 업적을 소개하는 '위대한 법률가'를 비롯해 법조세계, 로스쿨, 법률문제 등을 설명하는 '그것이 궁금하다' 시리즈로 구성됩니다. 또 시사 칼럼을 소개하는 '칼럼 읽는 교수'라는 코너와 적

    일상의 법률문제에서 로스쿨 입시까지 다뤄
    [나도 유튜버] '아는 변호사' 이지훈 변호사

    '아는 변호사' 이지훈 변호사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살펴 보면서 유튜브라는 공간이 단순히 먹방이나 예능이 아닌 유용한 지식을 전달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군법무관 생활 14년 50대를 멋있게 살기위해 전역 한국의 40대 여성으로서 살아온 경험과 변호사로서의 전문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유튜버가 됐다는 이지훈(44·군법 18회) 변호사의 말이다. 2018년부터 유튜브를 시작한 이 변호사는 지난해 5월 구독자수 10만명을 돌파해 실버버튼을 받았다. 현재 구독자 수는 23만명을 넘는다. "14년차 군법무관으로 당시 마흔 두살이던 저는 전역지원서 제출을 앞두고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주변의 모든 사

    “40대 여성으로 살아온 경험과 전문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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