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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호회] 창원지법 - 테니스회

    창원지법 - 테니스회

    창원지법 테니스회 회원들이 지난달 18일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지법 테니스장에서 열린 월례회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축구, 야구에 이어 3번째로 많은 동호인을 보유하고 있는 테니스는 19세기 말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처음으로 한국에 소개되었다. 1948년 국제테니스연맹에 정식으로 가입하여 데이비스컵 대회 등에 참가하기 시작했다고 하니, 국제무대에 나선 지 벌써 60여년의 세월이 흐른 것이다. 이 이야기를 먼저 하는 이유는, 창원지방법원 테니스회의 역사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꽤 오래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이다. 하루 종일 실내에 앉아서

    "주고받는 스트로크에 강한 동료애 쌓여요"
    [우리동호회] 지평 '다감다사(多感多思)'

    지평 '다감다사(多感多思)'

    지평 문화생활 동호회 '다감다사'가 지난 3월 대학로 익스트림 씨어터에서 연극 '수상한 흥신소 1탄'을 단체 관람한 후 출연 배우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즐거운 멜로디가 대학로의 한 소극장을 가득 채우고 그곳에 우리 동호회, '다감다사'가 함께 있습니다. '다감다사(多感多思)'는 2014년 초부터 시작된 법무법인 지평의 문화생활 동호회로 이름 그대로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감다사는 두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각 모임별 테마와 활동은 회원들로부터 자유롭게 제안받아 의견

    뮤지컬, 영화, 산행… "마음 내키는 대로"
    [우리동호회] 법무법인 광장 야구동호회 ‘Lee & Ko Patients’

    법무법인 광장 야구동호회 ‘Lee & Ko Patients’

    법무법인 광장의 야구동호회  'Lee & Ko Patients'회원들이 연습경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선글라스를 착용한 선수가 필자인 김학훈(44·사법연수원 33기)변호사  'Lee & Ko Patients?!' 처음 들으면 의아해할 수밖에 없는 야구팀 이름, 모두가 '환자'라고 알고 있는 'patient' 라는 단어에 혹시 자신이 모르는 다른 뜻이 있는 건 아닌지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환자'라는 그 뜻이 맞다. 우리 법인의 직원들 중 '야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환자들의 모임'이란 의미로 '

    모두 야구에 미친 환자… 'Patients' 이름 붙여
    [우리동호회] 율촌 꽃꽂이동호회 ‘율리’

    율촌 꽃꽂이동호회 ‘율리’

    법무법인 율촌 꽃꽂이동호회 '율리'는 매달 한 번 사내 '까페 여울'에서 모임을 가진다. 필자인 서경희(사진 맨 오른쪽)변호사를 비롯한 회원들이 강사로부터 꽃꽂이 방법을 설명듣고 있다.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책상에 앉아 PC로 문서를 작업하는 업무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 역시 매일같이 문서 작업만 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건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했습니다. 하지만, 손재주가 없어 망설이던 중 우연히 선배의 권유로 원데이 클래스로 꽃바구니를 만들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로서는 꽃꽂이라 하면 왠지 섬세하게 조각된 테이블 위에 올려진 화기와

    꽃향기 맡으며 작품에 몰입… 마음 힐링 '절로'
    [우리동호회] 부산변회 사진동호회 ‘부변사진관’

    부산변회 사진동호회 ‘부변사진관’

    부변 사진관 회원들이 2014년 4월 5일 유엔기념공원 출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프레임 안에 담는 일이란 참으로 경이로운 것이다. 사진은 살아있는 실재(實在)를 담아냄으로써 유사 예술 영역인 그림과는 또 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미(美)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지만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요소들은 대개 비슷하다. 혼자 세상을 간직하는 것을 넘어 세상을 함께 프레임 안에 담아내고자 만들어진 감성 충만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모임. 부변사진관은 2010년 여름 첫 모임을 가졌다. 그 후 부변사진관은 2

    강보람 변호사(부산회)
    [우리동호회] 법무법인 동인 “볼링”

    법무법인 동인 “볼링”

     지난달 16일 법무법인 동인 볼링동호회 회원들이 서초동 코오롱스포렉스 볼링장에서 경기를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이 필자인 이동주(33·사법연수원 43기)변호사,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차지윤 홍보팀장, 황윤구 변호사, 이세원 변호사, 서동천 변호사, 이성은 변호사, 이지윤 변호사, 황교민 회계팀장, 정홍규 변호사, 장시원 변호사.  우르르르르르? 콰꽝!!! 천둥소리가 아닙니다. 공을 놓는 순간 빠르게 굴러가는 볼링공과 그에 맞아떨어져 나뒹구는 볼링핀 소리입니다. 스트라이크 한방에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됩니다. 볼링은

    "스트라이크 한방에 몸과 마음 저절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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