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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소송법이 정한 절차에 따른 국가적 권능을 검찰에게 부여된 권력으로 여기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형사소송법이 정한 절차에 따른 국가적 권능을 검찰에게 부여된 권력으로 여기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 문무일 검찰총장이 24일 퇴임사에서 "형사소송법이 정한 여러 절차를 지키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침해를 최소화해야 하는 검찰의 의무이자 책무"라고 강조하며.

    "법률가인 대통령으로서 좀 더 법률적으로 접근할 것을 바라고 싶다."

    "법률가인 대통령으로서 좀 더 법률적으로 접근할 것을 바라고 싶다." - 윤진수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최근 한일 무역갈등과 관련해 16일 페이스북에 "한일 협정에서는 양국간에 협정에 관하여 분쟁이 생긴 경우 중재에 의하여 해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중재에 응하는 것은 조약상의 의무이기도 하다"며.

    박미영 기자

    "'나는 믿을 수 있고, 너는 믿을 수 없다'는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나는 믿을 수 있고, 너는 믿을 수 없다'는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 - 김정범 법무법인 민우 변호사가 조국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의 법무부 장관 기용설을 둘러싼 여야 공방과 관련해 2일 페이스북에 "합리적인 근거가 없이 상황에 따라 논거가 변하는 여야의 공방은 서로가 어깃장을 놓는 것에 불과하다"며.

    이승윤 기자

    "구성원들이 마음을 모아 역경을 헤쳐 온 우리 검찰의 저력을 알기에 지금의 어려움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구성원들이 마음을 모아 역경을 헤쳐 온 우리 검찰의 저력을 알기에 지금의 어려움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김호철 대구고검장이 25일 사직인사를 검찰 내부통신망인 이프로스에 올리고 "검찰 조직을 떠나서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검찰과 검찰 가족 여러분들을 성원하겠다"며.

    "노련한 사공이 험한 바다를 헤쳐 나가 듯, 세찬 변화와 개혁의 물결 속에서 '공정하고 바른 국민의 검찰'로 새롭게 발돋움 하실 것을 믿습니다."

    "노련한 사공이 험한 바다를 헤쳐 나가 듯, 세찬 변화와 개혁의 물결 속에서 '공정하고 바른 국민의 검찰'로 새롭게 발돋움 하실 것을 믿습니다." -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20일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손편지로 써서 올린 '사직인사, 작별할 시간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직인사에서.

    "대통령이 '내 맘대로 인사'를 포기하지 않으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은 요원하다."

    - "대통령이 '내 맘대로 인사'를 포기하지 않으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은 요원하다."   대검찰청 검찰개혁위원을 지낸 박준영 변호사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정부가) 대통령이 사실상 낙점한 사람을 3~4명의 총장후보 풀 안에 넣어주는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제도부터 대폭 고칠 거라 기대했지만, 거들떠보지도 않았다"고 비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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