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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런 안을 법무부에서 누가 만드는지 알고 싶다."

    "도대체 이런 안을 법무부에서 누가 만드는지 알고 싶다." - 이완규 변호사가 25일 페이스북에 법무부가 추진중인 검찰 조직개편안에 대해 "법률로 부여된 검사의 권한을 법무부 내부규정으로 제한하는 것은 법률에 반한다. 적어도 검찰청법을 아는 검사라면 이런 안을 만들 수는 없을 것"이라고 비판하며.

    "인권의 최후 보루로서 사법부의 역할과 사명은 더욱 엄중하게 요구되고 있다."

    "인권의 최후 보루로서 사법부의 역할과 사명은 더욱 엄중하게 요구되고 있다." - 박상옥 대법관이 7일 퇴임식에서 "사법부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 정치적 중립과 정의를 향한 굳건한 의지로 묵묵히 책무를 수행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법부의 존립 기반은 더욱 확고하게 다져지게 될 것"이라며.

    "법치와 인권은 인종, 연령, 남녀와 관계없이 보장받아야 할 인류 보편적인 가치"

    "법치와 인권은 인종, 연령, 남녀와 관계없이 보장받아야 할 인류 보편적인 가치"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3일 '제58회 법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법 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로서의 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수사에 있어 검찰의 의리는 정의에 있고 그 정의는 권력자가 아닌 국민을 향해야 한다."

    "수사에 있어 검찰의 의리는 정의에 있고 그 정의는 권력자가 아닌 국민을 향해야 한다." -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0일 진천 법무연수원에서 열린 신임 부장검사 리더십 교육에서 "검찰이 지향해야 할 가치는 오로지 '국민을 위한 정의와 공정'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직무에 매진해달라"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직무에 매진해달라" - 김진욱 공수처장이 16일 신임 검사 임명식에서 "주어진 권한 내에서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호시우행은 호랑이의 눈빛을 갖고 소처럼 나아간다는 뜻으로, 예리하게 상황을 관찰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신중하고 끈기 있게 행동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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