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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신문 손바닥 뉴스
    젊어진 국제중재 …‘2세대 시대’ 본격화

    법률신문 손바닥 뉴스

    2022.01.20.by 온라인뉴스팀
    01

    젊어진 국제중재 …‘2세대 시대’ 본격화

    111

    국제중재 업계에도 새 바람이 불고 있다. 40대 젊은 기수들이 주요 대형로펌 국제중재팀 사령탑을 맡는 등 전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제중재업계의 기틀을 닦은 1세대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은 2세대들의 시대가 본격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국제중재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이들 2세대의 활약을 지원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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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이진규 세종 변호사

    222

    고려대 로스쿨 재학 시절 학내 노동법학회 학회장을 맡을 정도로 노동법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군법무관 복무 중 노동법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노동법이론실무학회의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관련 분야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왔다. 2020년 8월에는 고려대 로스쿨 박지순 교수와 공동으로 작성한 '경영성과급의 임금성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이 한국비교노동법학회 노동법논총 제49집에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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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대형로펌 사상 첫 40대 여성 등기대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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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대형로펌 사상 처음으로 40대 여성 등기 대표변호사가 탄생했다. 최근 대형로펌 경영위원에 40대 변호사들이 속속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최연소 여성 대표변호사까지 배출된 것이다. 로펌업계에 부는 '젋은 경영'이 어떤 변화와 혁신을 갖고 올지 법조계가 주목하고 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에쿼티 파트너(Equity Partner, 지분 파트너) 회의에서 이정란(41·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를 등기대표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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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주목 이사람] "다양한 의견 담을 수 있는 경영 시스템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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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아주에는 현재 약 250여 명의 변호사를 포함해 약 4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 젊은 변호사, 여성 변호사의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다섯 살 아이를 두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며 일하고 있는 '워킹 맘'입니다. 여성은 물론 젋은 변호사 등의 입장에서 필수적인 정책이 더 많이 추진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인의 미래를 책임질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이 경영에 고루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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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국회, ‘동물 법적지위 격상 법안’ 잇따라 발의

    555

    법무부는 지난해 10월 1일 반려견·반려묘 등 동물의 독립적인 법적 지위를 인정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을 국회에 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고 선언하는 제98조2를 신설하자는 것이다. 현행 민법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을 물건으로 규정해 동물은 물건으로 취급된다.
    오스트리아와 독일, 스위스 등 상당수 유럽국가는 이미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규정을 민법에 두고 있다. 특히 영국에서는 최근 문어와 바닷가재 등 일부 무척추동물도 고통을 느끼는 '지각있는 존재(sentient being)'로 보고 산 채로 삶아 요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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