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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으신다면 1:1 독자 상담실을 이용해 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들

    법률신문에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아 두었습니다.
    이 외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1:1 독자 상담실을 이용해 주세요.

    Q법률신문은 주 몇 회 발행되는 신문인가요?

    법률신문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월8회 발행됩니다.

    Q구독신청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인터넷 신문 구독신청 또는 전화(02-3472-0602)로 신청가능합니다.

    Q구독신청을 하면 얼마만에 첫 신문을 받아 볼 수 있나요?

    신청하신 날짜로부터 그 이후 처음 발행되는 신문을 우편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Q저는 지방에 거주하는데 법률신문을 받아 보려면 어떻하나요?

    법률신문은 각 지역마다 지사.지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사지국 전화번호는 본사(02-3472-0602)에 문의해주세요.

    Q신청을 했는데 아직 못받아 봤습니다. 배달사고 인가요?

    신청하신 날짜로부터 처음 발행되는 신문을 발송해드리기 때문에 다소 늦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 배달이 되지 않는다면 전화(02-3472-0602)주십시오

    Q지난신문을 받아보기 싶을때는 어떻게 합니까?

    전화(02-3472-0602)나 이메일(best@lawtimes.co.kr)로 받고자 하는 신문의 호수나 날짜와 받으실 주소 성함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발송가능합니다. 단 신문구독자님들께만 해드릴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Q배달주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어떻게 정정하나요?

    전화(02-3472-0602)나 이메일(best@lawtimes.co.kr)로 주소변경하기 1주일전에 연락주시면 바로 정정가능합니다.

    Q구독자입니다. 곧 구독만료일이라 구독연장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구독만료일에 해당하는 월 초에 지로를 발송해 드립니다. 기재된 마감일까지 가까운 은행에 납부하시면 됩니다.

    Q지로용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다시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전화(02-3472-0602)나 이메일(best@lawtimes.co.kr)로 연락주시면 재발송해드립니다.

    Q지로납입 외에 구독연장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신용카드 및 무통장입금으로 연장하실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 구독신청에서도 가능합니다.

    Q인터넷법률신문에서 도서를 구입하면 몇%나 할인이 되나요?

    도서정가제에따라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전화주문등 오프라인 주문일 경우 도서정가제로 인해 할인율을 적용해 드릴 수 없습니다. 그외의 도서는 각 도서에 따라 할인율이 달리 적용됩니다.

    Q배송료와 배송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배송료는 무료이며 오후1시까지 입금확인이 되면 당일발송하여 다음날 대한통운택배를 통해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배송추적서비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도서, 산간지역 배송시 항공배송등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배송비는 구매자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Q광고대금을 인터넷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법률신문 광고국 전화(02-3472-1732), 또는 이메일(lhj@lawtimes.co.kr)로 연락 주십시오. 광고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홍보전략까지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Q영수증 또는 세금계산서를 요청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팩스(02-3472-0606)로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시고 총무국으로 전화(02-3472-0602) 주시면 됩니다.

    Q온라인 계좌송금(무통장입금)시 계좌번호가 무엇인가요?

    은행명 : 신한은행 / 계좌번호 : 100-000-488596 / 예금주 : (주)법률신문사

    Q기사를 제보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편집국으로 전화(02-3472-0604)주시거나 홈페이지에서 기사제보(https://www.lawtimes.co.kr/ Support/ Provide-Information)를 해주시면 기사 가능성여부를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소송이나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는 개인적인 분쟁과 관련된 기사제보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Q글을 기고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편집국 이메일 (desk@lawtimes.co.kr)로 원고를 보내주시고 전화(02-3472-0604)주시면 됩니다. 원고에는 필자의 성명과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

    Q기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해당기사마다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실명과 이메일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이메일로 의문사항을 문의해주시면 기자가 답변해 드릴 것입니다. 또는 편집국 이메일 (desk@lawtimes.co.kr)이나 전화 (02-3472-0604)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Q법률신문에 소개된 판례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인터넷법률신문을 통해 1980년부터 지금까지 법률신문에 소개된 판례를 "PDF신문보기" 메뉴에서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판례를 해설한 '판례논단'과 '판례평석'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PDF신문보기는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서비스 입니다.

    Q지난신문을 분실하였습니다. 보고 싶은 기사가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인터넷법률신문에서는 1980년부터 지금까지의 신문을 모두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PDF신문보기"를 이용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DF신문보기는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서비스 입니다.

    Q기사에 나온 판례의 전문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판결문 전문이 있는 경우 관련기사 하단에 판결문 아이콘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사에 등장한 판례라 하더라도 모든 판례의 전문을 본사가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고객님의 요청에 응해드릴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점 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Q판례평석, 연구논단 등을 검색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인터넷 법률신문의 주요컨텐츠는 검색기능을 이용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문의하신 내용은 법률정보 메뉴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Q인터넷법률신문 회원가입은 무료인가요?

    인터넷법률신문의 회원가입은 완전 무료입니다. 다만 몇몇 컨텐츠에 대해서는 법률신문 구독자님들께만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Q아이디와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인터넷법률신문의 로그인 메뉴에 위치한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름과 이메일로 '아이디'를 찾을 수 있으며 비밀번호의 경우 아이디를 입력해 주시면 가입시 적어주신 이메일로 비밀번호를 재설정할 수 있는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Q아이디를 변경하고 싶어요.

    아이디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유일한 방법은 탈퇴후 재가입해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기존의 아이디로 등록되어 있는 법조인조회권한와 스크랩목록등은 이용하실 수 없으니 유의해 주십시오.

    Q가입하는 데 주민등록번호는 필요하지 않습니까?

    법률신문사는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아이디와 이름, 비밀번호와 이메일 만으로 인터넷법률신문 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Q이메일수신동의는 반드시 해야 합니까?

    인터넷법률신문은 회원들께 법률정보 및 법조계의 다양한 행사등을 엄선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메일수신동의를 거절하실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법률신문이 보내드리는 정보메일을 받아보실 수 없게 됩니다. 이메일수신동의는 회원가입시 뿐만 아니라 법률신문이 발송해 드리는 이메일에서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Q이전에 쓰던 아이디로 재가입 하고 싶어요.

    한번 사용된 아이디는 다시 사용할 수 없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시 가입해 주시거나 계정정보를 잊어버리신 것이라면 로그인메뉴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를이용하시면 됩니다.

    Q'재외동포/외국인'입니다. 어떻게 가입하면 될까요?.

    재외동포 외국인의 가입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아이디와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만으로 인터넷법률신문 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Q가입시 등록한 이메일주소를 잊어버렸습니다.

    인터넷법률신문으로 전화(02-3472-0605)주십시요. 바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Q비밀번호 재설정 정보가 이메일로 오지 않습니다.

    먼저 스팸편지함을 확인해 보십시오. 사용하시는 메일 서비스 업체에서 스팸으로 잘못 인식하여 스팸편지함으로 배달되었을 수 있습니다. 등록된 이메일이 한메일이거나, 받는 메일함의 용량이 꽉 차 있을 경우, 이용하시는 메일 서비스 업체의 수신상황에 따라 비밀번호가 배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인터넷법률신문으로 전화(02-3472-0605)주십시오.

    Q이메일주소를 변경하고 싶습니다.

    인터넷법률신문은 가입된 이메일은 변경하지 않는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Q프리미엄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프리미엄 서비스는 법률신문 구독자여러분께 드리는 특별한 서비스 입니다. 법률신문 구독자이면서 인터넷법률신문 회원이라면 바로 프리미엄회원으로 승격되고 프리미엄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의 "프리미엄 회원 등록" 메뉴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Q프리미엄 회원이 되면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나요?

    법률신문 구독자에게 드리는 특별한 혜택입니다.
    1.법조인대관열람권 월 5건 무료충전 (매월1일기준 미사용시 소진)
    2.전국 법원, 검찰 공직자 배치표 제공
    3.1980년부터 PDF신문 무제한 제공
    4.법률신문사 주최 행사, 교육프로그램 및 상품의 할인서비스 제공

    Q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신문배송시 포장된 띠지에 고객님의 고객번호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 번호를 "프리미엄 회원가입" 메뉴의 해당항목에 입력하시면 바로 프리미엄 회원으로 승격 됩니다. 다만 지방에서 지사지국에서 신문을 배송받는 독자님들은 지사지국의 상황에 따라 다소 업무가 지연될 수 있으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되도록 빠른시일내에 전국의 모든 지사지국의 독자님들이 프리미엄회원의 자격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Q저는 구독자인데 프리미엄 서비스에 등록이 안됩니다. 왜 그런가요?

    지방에 소재한 지사지국에서 신문을 배송받는 분들에게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사지국에서 신문구독자의 명단이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문을 배송받으시는 지사지국에 우선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Q한국법조인대관 검색은 유료서비스 인가요?

    그렇습니다. 법률신문이 구축한 한국법조인대관 서비스는 1건 조회시 500원의 비용이 지출되는 유료서비스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법조인대관>>서비스구매안내' 메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Q한국법조인대관 검색후 남은 금액은 환불 받을수 있나요?

    죄송합니다. 한국법조인대관 열람권은 할인율이 적용된 패키지 상품으로 사용하신 후 ‘잔여조회건수’는 현금으로 환불해 드릴 수 없습니다.

    Q한국법조인대관의 인물정보에는 모든 법조인이 다 있나요?

    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록을 사양하신 법조인 몇분을 제외하고 대한민국 법조인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법조인 모두의 이력정보을 관리하는 곳은 법률신문사가 유일합니다

    Q한국법조인대관 인물정보에는 어떤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나요?

    법률신문의 한국법조인대관 인물정보에는 각 법조인의 성명 사법시험회수, 연수원 기수, 현직, 법조경력과 고등학교부터의 학력, 수상내역, 논문, 저서, 취미, 종교 등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Q저는 법조인입니다. 수록된 제 정보에 변경사항이 발생하여 수정하고자 합니다.

    법률신문의 한국법조인대관 수정은 등재자 본인의 요청으로 가능합니다. 상단의 '대관등재안내 > 등재정보수정' 메뉴를 통해 마련된 이메일폼을 이용해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을 접수한 즉시 담당자의 확인 절차 후 반영해 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법조인대관 인물정보 관리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한국법조인대관 정보는 (주)법률신문사 출판팀에서 관리합니다.
    전화 :02-3487-1417, 1418
    팩스 :02-3477-1419
    이메일 : lawman@lawtimes.co.kr
    부서책임자 :장병선 팀장

    Q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수원 20기인 현직변호사를 검색하고 싶습니다.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한국법조인대관 인물정보는 현재직, 성명, 출신지역, 합격한 사법시험회수, 연수원기수, 출신고등학교, 출신대학교의 검색조건을 조합하여 검색가능하도록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상세한 검색방법은 '한국법조인대관>법조인대관 서비스 이용안내'를 참고하세요

    QPDF서비스는 어떤 것인가요?

    PDF 로 만든 문서는 컴퓨터 운영체제나 사용 소프트웨어 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컴퓨터에서 이용될 수 있으며 문서원본 그대로의 모습으로 유지되고 인쇄 검색 저장기능이 함께 제공될 수 있어 인터넷을 통한 문서전달에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형태입니다. 인터넷 법률신문은 1980년부터 지금까지 25년간의 법률신문을 모두 PDF화 하는 작업을 완료했으며 신문편집 모양 그대로 독자여러분들이 찾아보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률신문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서비스 입니다.

    Q광고문의는 어떻게 합니까

    '광고안내'광고안내를 확인하시고 법률신문사 광고국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 주세요. 전문적인 홍보전략을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Q법전은 언제 발간하나요?

    법전은 국회회기연도가 끝나는대로 개정법령을 실어 매년초에 발간하며 소법전은 신법전 발간과 동시 또는 일주일 내에 출간됩니다.

    Q법전에서 찾고자 하는 법령이 없어요?

    신법전은 현재의 헌법·법률·조약·대통령령·총리령·부령·대법원규칙·국회규칙·헌법재판소규칙 및 선거관리위원회규칙 등에 이르기까지 주요한 법령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방대한 현행법령을 책 한권에 전부 싣는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률신문사는 오랜 법전출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활용도 높은 법령을 엄선해 법전제작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Q입법예고된 법령이 법전에 반영돼 있지 않는데요?

    법률안의 제정·개정절차는 제안, 국회심의·의결, 정부이송, 공포의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공포가 이루어져 관보에 실려야 법령으로서 효력을 발생합니다.
    입법예고는 상임위원회가 심사대상인 법률안의 입법취지·주요내용등을 국회공보등에 게재한 것으로 법령으로의 효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Q법조인 대관은 매년 발간하나요?

    한국법조인대관은 3년 주기로 발간하는 법조인명록입니다.

    Q판·검사·변호사의 최신 정보(인사이동, 변호사 개업 등)를 알고 싶어요.

    한국법조인대관 메뉴에서 판사, 검사, 변호사님들의 최신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부이력확인은 1건당 500원인 유료서비스입니다.

    Q저는 법조인입니다. 제 이력사항과 사진을 수정하고 싶은데요?

    법률신문의 한국법조인대관 수정은 등재자 본인의 요청으로 가능합니다. 상단의 '대관등재안내 > 등재정보수정' 메뉴를 통해 마련된 이메일폼을 이용해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을 접수한 즉시 담당자의 확인 절차 후 반영해 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법조인대관 인물정보 관리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한국법조인대관 정보는 (주)법률신문사 출판팀에서 관리합니다.
    전화 :02-3487-1417, 1418
    팩스 :02-3477-1419
    이메일 : lawman@lawtimes.co.kr
    부서책임자 :장병선 팀장

    Q이력사항과 사진을 바로 수정해주실 수는 없나요?

    책자는 발간주기가 있어 다음 개정연도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다음 개정연도가 되면 법조인들께 개별 서신을 통해 이력변경사항을 수집하오니 그때 수정된 이력등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인터넷으로도 서비스되는 법조인명록은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하므로 바로 수정해드릴 수 있습니다. 상단의 '대관등재안내 > 등재정보수정' 메뉴를 통해 마련된 이메일폼을 이용해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을 접수한 즉시 담당자의 확인 절차 후 반영해 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법조인대관 인물정보 관리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한국법조인대관 정보는 (주)법률신문사 출판팀에서 관리합니다.
    전화 :02-3487-1417, 1418
    팩스 :02-3477-1419
    이메일 : lawman@lawtimes.co.kr
    부서책임자 :장병선 팀장

    Q법률신문사 출판국에서 발간하는 출판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1년 단위로 대법전과 소법전을 발간하며, 3년마다 법조인들의 이력을 실은 법조인대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각종 법률관련 서적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Q인터넷법률신문에서 도서를 구입하면 몇%나 할인이 되나요?

    법률신문은 도서의 판매가격 책정에 도서정가제의 지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전화등을 이용한 오프라인 주문일 경우 할인율을 적용해 드릴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Q영수증 또는 세금계산서를 요청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팩스(02-3472-0606)로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시고 전화 (총무국: 02-3472-0603)으로 전화주시면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간이영수증은 발급해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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