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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무법인 경문, 해산 절차… 변호사 8명, 법무법인 동인으로
임현경 기자
2023-03-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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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경문(대표변호사 정혁진)이 해산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정혁진(56·사법연수원 30기)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소속 변호사들이 대거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으로 합류한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문은 해산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문은 조만간 법무법인 해산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문 소속 변호사 11명 가운데 8명은 동인으로 합류한다. 정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오창국(54·28기), 주창열(48·변호사시험 1회), 배한영(53·30기), 김정근(37·변시 2회), 남지은(변시 7회), 정윤정(변시 3회), 김춘영(32·변시 11회) 변호사 등 8명은 4월 초부터 동인으로 출근할 예정이다.

 
정 대표변호사는 "경문 소속 변호사들은 앞으로 동인의 ESI(Environment·Security·Intellectual property rights, 환경·안전·지적재산권)팀에서 활동할 예정"이라며 "대형로펌인 동인과 전문성을 갖춘 부티크 로펌인 경문의 니즈가 일치해 이번 영입이 이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로펌업계에서는 중견 로펌들을 중심으로 합병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법무법인 린(대표변호사 임진석)과 엘케이비앤파트너스(대표변호사 이광범)는 지난달 22일 통합추진 업무협약(MOU)을 맺고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법무법인 클라스(대표변호사 황찬현·남영찬)와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이경우·안병용·안식)도 합병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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