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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신논단
너무 다른 한·미 변시 CBT
천경훈 교수(서울대 로스쿨)
2025-02-2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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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한 번 치르려면
응시생에 노트북 주고
자리마다 유선랜 깔고
비상발전기까지 갖춰
고사장 관리에 어려움

미국은 자기 노트북 이용
고사장엔 유선랜 없고
와이파이 지원도 부실해
시험 마치고 난 뒤
밖에서 답안 제출도

양국 시험 문화 달라
서로 이상해 보일 것

공정·등가성이 깨지면
분노·비난하는 문화는
사회 시스템에
끝없이 스트레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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