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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조인대관
오피니언
사설
국민이 동의하지 않는 '검수완박', 즉각 중단돼야
2022-04-14
여성가족부 해체는 관장업무의 발전적 계승을 전제로 해야
2022-04-11
'변호인 조력권 침해 신고센터'의 조속한 출범 기대한다
2022-04-07
형사소송절차는 정치 투쟁의 대상 아니다
2022-04-04
여성 법조인 사외이사 진출 더욱 활성화되어야
2022-03-28
새 정부의 사법 분야 정책, 균형 갖춰야
2022-03-24
공정한 지방선거 관리 위해 노정희 위원장은 사퇴해야
2022-03-21
법무부는 상속법 전면개정 나서야
2022-03-17
대통령 당선인의 최우선 과제는 법치회복이다
2022-03-14
법조 직역도 자발적인 정화 노력이 필요하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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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발행인
이수형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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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김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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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4층
발행일자
1999년 12월 1일
전화번호
02-347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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