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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국회가 원 구성 협상을 둘러싼 여야 대치 속에 5일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보이콧으로 '반쪽 개원'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채 출발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21대 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재석의원 193명 가운데 191명의 찬성을 얻은 6선의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을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했다.
 

   

 
국회법은 국회의원 임기 개시 후 7일째 되는 날(이 날이 공휴일인 때에는 그 다음날) 첫 임시회를 열고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뽑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회의장은 선출된 후 2일 안에 교섭단체 소속 의원 수 비율에 따라 각 상임위원을 선임해야 하며, 국회는 그 다음 날까지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원 구성을 마쳐야 한다. 21대 국

    제21대 국회, 여야 대립 속 '반쪽' 개원

    제21대 국회가 원 구성 협상을 둘러싼 여야 대치 속에 5일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보이콧으로 '반쪽 개원'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채 출발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21대 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재석의원 193명 가운데 191명의 찬성을 얻은 6선의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을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했다.     국회법은 국회의원 임기 개시 후 7일째 되는 날(이 날이 공휴일인 때에는 그 다음날) 첫 임시회를 열고 국회의장

    OPINION

    사설

    제21대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의 활약을 기대한다

    제21대 국회의 임기가 시작되었다. 이번 국회에서는 46명의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이 배출되었고, 이 중에서 초선 국회의원인 법조인의 수는 24명에 이른다. 전체 초선의원 중에서도 법조인 출신 초선의원의 수가 가장 많다고 하니 이는 그만큼 초심을 지닌 법조인 출신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할 것이다. 법률을 제정하는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법률전문가인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의 역할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 임기가 시작된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들의 연령이나 경력이 매우 다양한 만큼 이들의 다양한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어떠한 활약이 펼쳐질지 크게 기대된다.    지난 제20대 국회에서는 임기 중 발의·제출된 법률안 2만 4141건 가운데 9139건만이 처리되었다. 법안처리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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