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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4명 가운데 1명은 여성일 정도로 여성 법조인의 수가 최근 크게 늘었지만 법조계의 '유리천장(Glass ceiling)'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리천장은 여성이 조직 내 일정 서열 이상으로 오르지 못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표현하는 말이다. 각종 차별과 인권 침해를 감시하고 국민의 권리를 구제하는 법률전문가 집단에서도 여성은 결혼과 임신·출산·육아는 물론 고용주의 선입견 등으로 남성에 비해 취업과 승진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다.
 

   

  

   ◇ 여성변호사 비율 25%… 성차별은 여전= 권혜원 동덕여대 경영학과 교수(제1저자)와 권현지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교신저자)는 최근 한국여성학에 게재한 '여성변호사 경력구축 과정에서의 젠더불

    여성변호사 5000명 시대… 아직도 못 깬 ‘유리천장’

    변호사 4명 가운데 1명은 여성일 정도로 여성 법조인의 수가 최근 크게 늘었지만 법조계의 '유리천장(Glass ceiling)'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리천장은 여성이 조직 내 일정 서열 이상으로 오르지 못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표현하는 말이다. 각종 차별과 인권 침해를 감시하고 국민의 권리를 구제하는 법률전문가 집단에서도 여성은 결혼과 임신·출산·육아는 물론 고용주의 선입견 등으로 남성에 비해 취업과 승진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다.    

    OPINION

    사설

    그래도 법원은 국민이 기댈 최후의 보루다

    지난 9월 13일 대법원에서는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대법원 청사 2층 중앙홀에서 거행된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김명수 대법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박상기 법무부 장관 등 240여명이 참석하였으나 법원공무원노조는 참석을 거부하였고,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으로 구성된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는 기념식이 열린 당일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은 기념식을 열 것이 아니라 양승태 사법농단 해결을 위한 수사에 협조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재판거래 의혹과 사법농단으로 인해 사회적 갈등의 해결의 장이 되어야 할 법원이 갈등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사법농단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관련자들에 대한 줄소환 조사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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