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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법률시장에 진출했던 세계 20위권의 대형 글로벌 로펌인 심슨대처(Simpson Thacher & Bartlett LLP)가 철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2년 국내 법률시장이 본격 개방된 후 외국로펌이 철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미국계 로펌인 심슨대처가 한국사무소를 정리하고 국내 진출 6년만에 문을 닫기로 했다. 심슨대처는 최종 감독기관인 법무부에도 최근 이 같은 뜻을 전하고 연내에 철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설립된 심슨대처는 자본시장(Capital Market) 딜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명문 로펌이다. 한국시장에서도 주로 주식발행 업무에 관여해 주관사

    (단독) 미국계로펌 '심슨대처' 연내 한국 철수

    한국 법률시장에 진출했던 세계 20위권의 대형 글로벌 로펌인 심슨대처(Simpson Thacher & Bartlett LLP)가 철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2년 국내 법률시장이 본격 개방된 후 외국로펌이 철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미국계 로펌인 심슨대처가 한국사무소를 정리하고 국내 진출 6년만에 문을 닫기로 했다. 심슨대처는 최종 감독기관인 법무부에도 최근 이 같은 뜻을 전하고 연내에 철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OPINION

    사설

    국선후견인 대상에 ‘미성년자’도 포함해야

    성년후견제도 도입과 함께 2013년 7월부터 미성년 후견제도도 개정되어, 최근친 연장자인 친족이 순서대로 미성년 후견인이 되는 종전의 법정후견인 제도 대신 가정법원이 직권으로 미성년 후견인을 지정하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민법 개정에 따라 부모가 모두 사망하는 등 친권자가 없는 미성년자에 대해 가정법원은 직권 또는 미성년자, 친족, 이해관계인, 검사,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미성년 후견인을 선임한다. 또한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강화하여 가정법원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직권 또는 미성년자, 친족, 미성년후견인, 검사,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미성년 후견감독인을 선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개정된 미성년 후견제도에서는 후견인 선정 및 감독에 가정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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