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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문재인정부가 출범 이후 두번째로 단행한 검찰 고위간부 인사에서도 파격이 이어졌다. 지난해 5월 문재인정부 출범 후 첫 인사에서 가장 파격적인 인사로 주목받은 인물이 윤석열(54·사법연수원 25기) 서울중앙지검장이었다면, 이날 단행된 인사에선 검사 인사와 예산을 담당하는 법무부 검찰국장에 승진 발탁된 윤대진(54·사법연수원 25기) 서울중앙지검 1차장이 그 주인공이다. 검사장 승진과 함께 검찰국장에 기용된 것은 검찰 역사상 그가 처음이다. 이날 유임이 결정돼 적폐수사 등 주요사건 수사를 계속 지휘하게 된 윤 지검장과 오랜기간 호흡을 맞춰 온 윤 차장이 검찰조직을 다잡을 검찰국장에 발탁되면서 이른바 특수통의 전성시대가 열리게 됐다. 하지만 현 정부와 궤를 같이 한 인사들의 지나친 파격 발탁은 새로운 코드

    검찰국장에 윤대진 '파격 발탁'…

    19일 문재인정부가 출범 이후 두번째로 단행한 검찰 고위간부 인사에서도 파격이 이어졌다. 지난해 5월 문재인정부 출범 후 첫 인사에서 가장 파격적인 인사로 주목받은 인물이 윤석열(54·사법연수원 25기) 서울중앙지검장이었다면, 이날 단행된 인사에선 검사 인사와 예산을 담당하는 법무부 검찰국장에 승진 발탁된 윤대진(54·사법연수원 25기) 서울중앙지검 1차장이 그 주인공이다. 검사장 승진과 함께 검찰국장에 기용된 것은 검찰 역사상 그가 처음이다. 이날 유임이 결정돼 적폐수사 등 주요사건 수사를 계속

    OPINION

    사설

    선거사범의 수사와 재판을 신속하게 하라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제7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여당은 자만하지 말고, 야당은 참패의 원인을 각성하면서 무엇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길인지를 고민하여야 한다. 그런데 이번 선거과정에서도, 여느 선거 못지않게 많은 선거사범이 입건되었으며, 그 숫자는 지금까지 2천여명이라고 한다. 10여년 전부터 불법선거운동의 중심이 ‘돈’에서 ‘말’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이번에도 말에 의한 선거법위반의 고소고발 사례가 현저히 많다. 흑색선전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 여론조작사범도 크게 증가하였다. 특히 19대 총선부터 인터넷을 통한 사전선거운동이 허용된 이래,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는 인터넷 선거운동이 꽃을 피웠다고 할 정도로 선거일 직전에는 인터넷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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