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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공무원교육원(원장 임용모)과 일본 법무성 법무총합연구소(소장 오오바 료타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일 등기관 등 상호연수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강현중(76·사시 6회) 사법정책연구원장, 허부열(57·사법연수원 18기) 법원도서관장, 구연모 전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등 한일 법조계 주요인사와 법원공무원 2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 원장은 "상호연수 20주년을 맞아 민사법 전문가를 초빙해 주요 비송분야 법제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국제 사법교류와 한일 사법협력을 강화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오오바 소장은 "민사법제 및 실무의 비교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한일 간 법률·사법

    한일 등기관 상호연수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법원공무원교육원(원장 임용모)과 일본 법무성 법무총합연구소(소장 오오바 료타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일 등기관 등 상호연수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강현중(76·사시 6회) 사법정책연구원장, 허부열(57·사법연수원 18기) 법원도서관장, 구연모 전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등 한일 법조계 주요인사와 법원공무원 2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 원장은 "상호연수 20주년을 맞아 민사법 전문가

    OPINION

    사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는 검찰개혁 청사진 제시해야

    다음 달 24일 임기가 끝나는 문무일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명됐다.   우선 윤 검찰총장 후보자는 문 총장보다 5기수 아래인 데다 고검장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파격인사로 받아들여진다. 윤 후보자는 2년 전에도 고검검사에서 검찰의 핵심요직인 서울중앙지검장으로 파격 승진한 바 있다. 이런 기수파괴 인사는 비단 검찰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나, 검찰총장보다 선배 기수인 후보자들이 용퇴해 온 그동안의 관행에 비추어 볼 때 그 파장이 어떤 인사보다 클 수밖에 없다. 이런 점에서 윤 후보자를 검찰총장에 지명한 것은 그동안의 수사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임명권자의 뜻을 확인하는 동시에 검찰 인사에 대한 대폭적인 변화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면이다.   윤 후보자에 대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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