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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이 소속 변호사들과 '재량근로제' 도입에 합의했다. 국내 대형로펌 가운데서는 화우에 이어 두번째다.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도 유예기간의 종료가 올 연말로 바짝 다가오면서 대형로펌들이 대응 방안의 가닥을 재량근로제에 방점을 두고 잡아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바른은 지난달 말 대표변호사 등 경영진과 어쏘변호사 대표들이 만나 재량근로제를 도입하는 데 합의하고 재량근로제를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이번 재량근로제 합의서는 회계사 등 다른 전문가 그룹을 제외한 소속 변호사의 업무에 한정됐으며, 양측은 합의를 2년마다 갱신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소속변호사의 근로시간을 1일 8시간으로 보되 △법인이 출퇴근

    (단독) “근로시간 단축”… ‘법무법인 바른’도 재량근로제 합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이 소속 변호사들과 '재량근로제' 도입에 합의했다. 국내 대형로펌 가운데서는 화우에 이어 두번째다.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도 유예기간의 종료가 올 연말로 바짝 다가오면서 대형로펌들이 대응 방안의 가닥을 재량근로제에 방점을 두고 잡아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바른은 지난달 말 대표변호사 등 경영진과 어쏘변호사 대표들이 만나 재량근로제를 도입하는 데 합의하고 재량근로제를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OPINION

    사설

    특별재판부 설치 논의에 부쳐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재판을 전담할 특별재판부 설치를 위한 법안이 지난 8월 국회에 제출되어 현재 논의가 한창이다. 법안의 골자는, 서울중앙지법에 특별영장전담판사,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에 각각 특별재판부를 설치하되 그 구성원이 되는 판사는 특별재판부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대법원장이 임명한다는 것이다. 후보추천위원회는 대한변호사협회, 해당법원 법관회의 등이 추천한 9인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변호사 자격을 가지지 않은 각계 전문가 3인을 포함하도록 했다. 특별재판부 설치의 목적은 법원의 잇따른 압수수색영장의 기각과 자료제출의 비협조 등에 비추어볼 때 현재의 사법시스템으로는 사법행정권 남용의 실체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 우리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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