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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과 헌법재판소, 법무부·검찰 등 재산공개 대상인 법조계 고위공직자 231명의 평균 재산 규모가 21억6456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5803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열(59·사법연수원 1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158억원대의 재산을 신고해 법조계 고위인사 가운데 최고 자산가에 올랐다. 최 부장판사는 '넥슨 주식' 파문을 일으켰던 진경준 (50·21기) 전 검사장이 재산총액 1위를 기록했던 지난해를 제외하고는 최근 7년간 매년 최고 자산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법관 평균 재산 20억6652만원=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23일 관보에 공개한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169명의 재산현황에 따르면 전체평균 재산은 22억9476만원으로 지난해 20억

    법조계 고위공직자 231명 평균재산 21억6400만원

    법원과 헌법재판소, 법무부·검찰 등 재산공개 대상인 법조계 고위공직자 231명의 평균 재산 규모가 21억6456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5803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열(59·사법연수원 1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158억원대의 재산을 신고해 법조계 고위인사 가운데 최고 자산가에 올랐다. 최 부장판사는 '넥슨 주식' 파문을 일으켰던 진경준 (50·21기) 전 검사장이 재산총액 1위를 기록했던 지난해를 제외하고는 최근 7년간 매년 최고 자산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OPINION

    사설

    박 전 대통령 신병처리, 법과 원칙에 따라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로써 헌정 사상 검찰 수사를 받은 전직 대통령은 노태우·전두환·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4명이 됐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대통령 파면이라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를 가져온 최순실 국정농단 수사의 정점이다. 온 국민이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이번 수사의 결과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고 국민의 기대에도 부응해야 할 것이다. 수사 및 신병처리와 관련해 여러가지 정치적인 고려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어려울수록 원칙대로 하는 것이 상책이다. 검찰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초기에는 적극적인 수사의지를 보이지 않았지만 뒤늦게나마 대규모 수사 인력을 투입해 많은 수사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파악된 사실관계의 얼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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