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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가상통화 광풍이 불자 대형로펌들이 전문팀을 신설하는 등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하루에만 수조원어치가 거래되는 등 투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다 최근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등을 포함한 각종 규제 정책을 펴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어 관련 법률분쟁이 발생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규모 커지고 규제 신설되면 법률수요도 늘어"=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따르면 이 거래소를 통해 거래된 가상화폐 거래대금은 56조2944억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1월까지만 해도 거래대금이 월평균 3000억원 수준에 불과했지만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180배 이상 불어난 것이다. 이는 지난해

    “가상화폐 광풍”… 로펌업계, 새 블루오션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 광풍이 불자 대형로펌들이 전문팀을 신설하는 등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하루에만 수조원어치가 거래되는 등 투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다 최근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등을 포함한 각종 규제 정책을 펴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어 관련 법률분쟁이 발생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규모 커지고 규제 신설되면 법률수요도 늘어"=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따르면 이 거래소를

    OPINION

    사설

    가상화폐 규제의 필요성과 그 범위

    우리나라에 가상화폐 광풍이 불고 있다. 대표적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매수자가 300만명에 이르고, 가격이 1년 전에 비하여 20배나 폭등했다가 지난해 말 이후 정부의 특별대책이 발표될 때마다 30% 이상 급락과 반등을 거듭하고 있다. 더욱이 국내시세가 외국에 비하여 30% 이상 높다. 지난해 가상화폐 거래소가 해킹으로 거액을 도난당하고 파산을 선언하기도 했다. 투자자들이 입은 엄청난 피해도 문제지만 해킹에 북한이 관여한 증거가 포착되었다고 하니 불안하기만 하다. 가상화폐가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결제수단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비트코인은 여러 대의 독립된 컴퓨터로 연결된 블록체인(blockchain)에 그 거래내역이 기록되고 특정 기관이나 정부가 이를 감시하고 통제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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