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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세를 떨쳤던 유진 박씨. 그는 2000년대 들어 우울증과 조울증 등을 앓으면서 활동이 뜸해졌다. 박씨의 이모 A씨는 조카의 후견인으로 자신과 박씨의 고모를 지정해달라며 서울가정법원에 성년후견개시심판을 청구했다. 그러나 법원은 한정후견 결정을 하면서 한 복지재단을 후견인으로 지정했다. 이후 A씨는 박씨에 대한 후견개시심판 청구를 취하했다. 이 때문에 박씨에 대한 성년후견인 지정은 무위로 돌아갔다. A씨는 자신이 아닌 다른 단체가 후견인으로 지정되자 청구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압구정동에 25억원짜리 부동산 등 30억원가량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김모(56)씨의 경우도 박씨와 비슷하다. 미혼이던 그는

    신청인 손에 달린 ‘후견인 지정’… "문제 있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세를 떨쳤던 유진 박씨. 그는 2000년대 들어 우울증과 조울증 등을 앓으면서 활동이 뜸해졌다. 박씨의 이모 A씨는 조카의 후견인으로 자신과 박씨의 고모를 지정해달라며 서울가정법원에 성년후견개시심판을 청구했다. 그러나 법원은 한정후견 결정을 하면서 한 복지재단을 후견인으로 지정했다. 이후 A씨는 박씨에 대한 후견개시심판 청구를 취하했다. 이 때문에 박씨에 대한 성년후견인 지정은 무위로 돌아갔다. A씨는 자신이 아닌

    OPINION

    사설

    文 총장의 검찰개혁, 성과를 기대한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통해 헌정 사상 처음으로 검찰의 과거사를 사과했다. 사람이든 기관이든 누구나 잘못된 행위를 할 수 있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러한 자세 없이 개혁은 불가능하다. 검찰의 과거사 중에서 누구도 잘못을 부인할 수 없는 것들이 꽤 많았다. 그러나 그동안 검찰은 이토록 너무나 당연한 일을 하지 않아서 오만한 기관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검찰총장의 이번 사과는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 문 검찰총장은 검찰개혁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명망 있는 사회각계 인사로 구성되는 검찰개혁위원회를 통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공정성을 강화하고 고강도 자체 개혁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 방안 중 하나로 보이는 수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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