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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대법원 2018다286550

    대법원 "해외여행 중 여행사 과실로 부상…국내 후송비도 책임"

    해외여행 중 여행사 과실에 따른 사고로 여행객이 다친 경우 치료과정에서 추가로 지출한 체류비와 국내로 후송하는 데 드는 비용 모두 여행사가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황모씨가 "4800만원을 배상하라"며 해외 패키지여행 업체 A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2018다286550)에서 "A사는 413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최근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가단295182

    패키지 필수코스 스피드보트 항로이탈 충돌사고는

    패키지 해외여행에서 필수코스인 스피드 보트를 타고 이동하던 여행객이 다른 보트와 충돌한 사고로 다쳤다면 여행사 측에 100%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김모씨는 2013년 4월 투어이천㈜의 태국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김씨 등 28명의 여행객이 함께 떠난 이 패키지 여행상품에는 투어이천의 현지 랜드사와 보트회사가 마련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나7442

    이란 방문 전력… 미국비자 새로 발급 안받아 여행 무산됐어도

    A씨 부부는 2016년 여름 휴가 때 세 자녀와 함께 8박 10일간 미국 알래스카와 시애틀을 둘러보는 크루즈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부부는 여행상품을 국내여행사인 B사를 통해 예약하고 여행비용 3000여만원을 선납했지만 낭패를 봤다. 크루즈가 시작되는 미국 현지로 출국하려고 공항을 찾았다가 비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A씨 부부가 2015년 11월 이란을 방문한 것이 문제가 됐다. 2015년 12월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이 개정되면서 2011년 3월 이후 이란 등 일부 중동국가에 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7가단5003638

    “고령자 스노클링 사망 위험성, 자세히 안 알린 여행사 20% 책임“

    한모(당시 72세)씨는 자녀와 함께 2016년 11월 필리핀 세부로 3박 5일간 쇼핑과 스노클링 등 해양스포츠를 체험하는 여행을 떠났다. 한씨는 여행 첫날 여행사로부터 '스노클링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자신이 없으면 물에 들어가지않는 것이 좋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필리핀 여행안내 및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확인서'를 받아 서명했다. 이튿날 체험 다이빙 때 한씨는 건강 내역란에 '천식, 감기'를 기재한 면책동의서를 제출하고 다이빙에 참여했고 이후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다음날 한씨는 안전수칙 설명을 들은 다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가합557150
    (단독) 패키지여행 중 보트 충돌로 중상 당했다면

    패키지여행 중 보트 충돌로 중상 당했다면

    고객이 패키지 여행 상품에 포함된 스피드 보트를 타다 다른 보트와 충돌해 큰 부상을 입었다면 여행사에 100%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 같은 사고는 여행객이 스스로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할 수 없었다는 취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6부(재판장 함종식 부장판사)는 홍모

    서울중앙지방법원 2015가단5013518
    여행사 제공 차량으로 배낭여행 중 사고 났다면

    여행사 제공 차량으로 배낭여행 중 사고 났다면

    여행사가 제공하는 차량을 이용해 배낭여행을 하던 중 현지 운전자의 과속으로 사고가 났다면 여행사에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7단독 공현진 판사는 A씨 등 4명이 B여행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2015가단5013518)에서 "B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2016가합521834
     신혼여행서 스킨스쿠버 하다 사망… “1억여원 물어줘라”

    신혼여행서 스킨스쿠버 하다 사망… “1억여원 물어줘라”

    신혼부부가 패키지(package) 여행을 떠났다가 신부가 선택관광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스킨스쿠버 강습 도중 사망했다면 여행사에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패키지 여행이란 여행사가 여행 목적지와 일정·숙박 등의 서비스 내용과 요금 등에 관한 사항을 미리 정하고 여행자를 모집하는 기획 여행을 말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가단5033832

    조난위험 안알린 여행사에 배상책임

    대피 시설이 없는 백두산 종주 여행 상품을 판매하면서 조난사고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여행사에 대해 배상책임을 인정한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5단독 이원중 판사는 지난달 21일 신모씨 등 7명이 "조난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적 후유증이 생겼다"며 하나투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2012가단5033832)에서 "하나투어는 신씨 등에게 위자료 100만~25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 판사는 판결문에서 "하나투어는 사전에 여행단에

    서울중앙지방법원 2005가합95407

    '쓰나미' 참사 여행사 손배책임 없다

    쓰나미 참사로 목숨을 잃은 관광객을 보호하지 못한데 대해 여행사는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 28부(재판장 권택수 부장판사)는 최근 쓰나미 재해때 숨진 신혼부부의 가족인 조모씨 등 3명이 "여행사가 사고위험이 특히 높은 숙소로 배정해 이들 부부가 사망했다"며 M여행사와 L보험회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2005가합95407)에서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2004년 12월26일 발생한 쓰나미는 태국 등 8개국의 피해국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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