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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촌, 아시아리걸어워드 ‘지적재산권 로펌’ 및 ‘아시아 기술혁신 로펌’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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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3.23 ]


    법무법인(유) 율촌이 지난 3월 22일(목)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리걸어워드(The Asia Legal Awards) 2018’에서 ‘올해의 지적재산권 로펌상(Intellectual Property Firm of the Year)’과 ‘올해의 아시아 기술혁신 로펌상(Asian Technology and Innovation Initiative of the Year)’를 수상했습니다.


    율촌은 포스코를 대리하여 일본 신닛테츠스미킨(신일철주금)에 대한 특허 무효소송 승소, 셀트리온 등을 대리해 특허침해소송 및 가처분 승소, ‘플레이노모어’ 브랜드의 대표자를 대리해 에르메스가 제기한 부정경쟁행위금지 등 항소심 사건 승소가 높은 평가를 받아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지적재산권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율촌은 법률서비스와 기술의 결합을 통해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실행하는 ‘eYulchon’ 플랫폼 등 기술 혁신 노력이 출중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올해 신설된 아시아 기술혁신 로펌상도 수상했습니다. 율촌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수여하는 혁신로펌상을 2015년부터 3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신설된 기술혁신 로펌상도 수상함으로써 법률업계의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노력을 선도하는 우수 로펌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아시아리걸어워드는 세계적인 법률전문지 아메리칸 로이어(The American Lawyer)의 자매지인 아시안 로이어(The Asian Lawyer)가 주최하는 아태지역 법률대상으로, 중요도, 복잡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한해 동안 있었던 최고의 딜과 로펌을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