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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우공익재단·사단법인 정·동인공익위, '제5회 교실법대회' 연다

    중·고교생 등 청소년 대상… 예선 접수 13~26일
    내달 5일 예선 결과 발표… 11월 10일 본선 경연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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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인복)은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 동인 공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와 함께 '제5회 교실법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교실법대회는 청소년들이 생활 안팎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나 관심사에 대해 스스로 법안을 만들고 발표하며 민주시민의식을 기르는 경연대회다. 2018년부터 화우공익재단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의 후원을 받아 개최해왔다.

     
    이번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선 서류 접수는 13일부터 26일까지다.

     
    참가 자격은 서울시 소재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3~4명으로 한 팀을 구성해 직접 만든 법안과 신청 서류를 26일까지 화우공익재단 이메일(probono@hwawoo.com)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팀은 법조인과 교육 전문가로 꾸려진 심사위원단이 예선 서류를 심사해 다음 달 5일 발표한다. 중·고등부 각 3개팀으로 추려진 본선 진출 팀에는 변호사들이 직접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본선 경연은 11월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화우연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대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예선 참가를 위한 신청 서류 등은 화우공익재단 홈페이지(hwawo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