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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앙변회,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 마련

    경기중앙변회,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 마련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가 설립 40년 만에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를 마련했다. 변호사회는 8일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있는 신(新) 변호사회관에서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경기중앙회는 수원지방변호사회를 모태로 1979년 9월 설립된 이래 줄곧 회관을 마련하지 않고 다른 사무실 건물을 임차해 회무를 처리해 왔다. 하지만 수원고법·고검이 광교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되면서 인근에 회관을 짓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6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회관 건립비용은 2003년부터 15년간 변호사들이 낸 회비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했다.  지상 5층규모 연면적 2089㎡

    변시 합격자 740명, ‘6개월 실무연수’ 돌입

    변시 합격자 740명, ‘6개월 실무연수’ 돌입

    700여명의 변호사시험 합격자들이 6개월 간의 대한변협 실무연수교육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는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가 지난해 대비 100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실무연수교육 참가자가 대폭 증가했다. 변협은 새내기 변호사들이 변호사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무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9년 제8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연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번째인 변호사시험 합격자 실무연수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수료식은 같은 달 30일 열린다.     이번 연수에는 740명이 신청해 연수변호사 수가 뚜렷한 증가세

    대구변회·대구FC엔젤클럽, '지역스포츠 활성화' 협약

    대구변회·대구FC엔젤클럽, '지역스포츠 활성화' 협약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대구FC 엔젤클럽(회장 이호경)은 지난달 30일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발전과 지역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구 FC프로축구단의 홍보와 올바른 관람 문화 정착 등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경기 중 상대팀과 편파 판정 등 분쟁이 발생할 경우 변호사회의 자문은 지역 스포츠 단체에 큰 도움이 된다. 지난 2017년 9월 대구FC와 전북 현대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VAR(비디오판독시스템) 판정 시비가 발생했을 때 변호사들로 엔젤 변호인단이 크게 활약한 바 있다. 이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에너지를 붇돋아 주는 대구 FC의 활약 이면에 엔젤 클럽의 노력

    초대 제주 보호관찰소협의회장 취임식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제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지난달 29일 제주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송삼현(57·사법연수원 23기) 제주지검장, 강종모 제주보호관찰소장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환 초대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올 3월 법무부의 보호관찰·법무보호위원 제도 신설에 발맞춰 기존 법사랑 위원회의 직제 개편이 이뤄지면서 마련됐다. 김 회장은 "보호관찰대상자 지도 및 선도 업무와 범죄예방활동 외에도 홀몸어르신·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범죄방지재단, 17일 '직권남용죄, 올바르게 적용되고 있는가?' 학술강연회

    한국범죄방지재단(이사장 김경한)이 17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 8층 엘하우스 홀에서 '직권남용죄, 올바르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주제로 제40회 학술강연회를 연다.    정홍원(75·사법연수원 4기) 전 국무총리가 참석해 개회식에서 축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최근 권력형 범죄 내지 소위 '적폐수사'에 빈번히 등장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직권남용죄'의 법리를 해부하여 적용의 적정성 여부 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완규(58·22기)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가 '직권남용죄의 성립요건'을, 김성돈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가 '직권남용죄, 남용의 의미와 범위'를 주제로 강연한다.    참가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이사장에 황희철 前 법무부 차관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이사장에 황희철 前 법무부 차관

    황희철(62·사법연수원 13기) 前 법무부 차관이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은 지난 2003년 대한변협이 설립한 법률구조 특화 법인으로 경제적 형편 때문에 법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난민, 북한이탈주민, 성폭력 피해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상담과 소송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재단 이사회는 지난달 18일 열린 이사회에서 황 전 차관을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으며, 30일 법무부가 이사장 취임을 승인했다.   앞서 대한변협(협회장 이찬희)은 상임이사회에서 황 전 차관과 황인영(46·31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이사로 선임했다.    황 신임 이사장은 "법률서비스 및

    광주변회, 무료상담·법 교육 행사

    광주변회, 무료상담·법 교육 행사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25일 법의 날을 맞아 광주 동구 지산동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찾아가는 법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변호사회는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내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해 무료로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생활법률 특강행사도 열었다. 또 23~25일 3일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률교육'도 실시했다. 변호사들은 광주·전남 지역의 20개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90분씩 특별강연을 했다. 이들은 법치주의와 준법의식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법률분쟁과 학교폭력 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임 회장은 "많은 시민들과 함께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강좌와 준법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경기중앙변회, 소년원서 '삼겹살 데이'

    경기중앙변회, 소년원서 '삼겹살 데이'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29일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 소년원)를 방문해 함께 청소년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삼겹살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을 비롯한 변호사 20여명과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과 실습실 등을 둘러보고,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이 만들어 준 커피를 시음했다. 이어 운동장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으면서 학생들의 진로와 생활 등 여러가지 고민을 듣고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회장은 "오늘 함께 찾아온 변호사 중에는 소년보호사건을 변론한 분들도 있다"며 "정심학교에서의 생활이 인생에서의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변회·무예대회조직위, '무예마스터대회' 지원 MOU

    충북변회·무예대회조직위, '무예마스터대회' 지원 MOU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와 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29일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충북도청에서 '2019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변호사회는 대회 개최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과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조직위원회는 회원들의 단체관람을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충북도와 충주시가 주최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100개국에서 4000여명의 전통무예 전승자들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지방세학회, '경제활성화와 지방세 제도 개편' 세미나

    한국지방세학회, '경제활성화와 지방세 제도 개편' 세미나

      한국지방세학회(회장 백제흠)는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경제활성화와 지방세 제도 개편'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조영재 삼일회계법인 회계사가 '부동산 관련 지방세 중과세제도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정지선 서울시립대 교수와 김해마중(42·32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홍성완 행안부 사무관과 토론했다.   조 회계사는 "사치성 재산 규제를 위해 마련된 지방세 중과세제도가 45년이 지난 지금에도 유지되고 있어, 산업 경쟁력 약화와 지자체 간 세수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높다"며 "타당성 검토 및 개선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현석 원광대 로스쿨 교수가 '기업

     한국사내변호사회, 친선 골프대회 개최

    한국사내변호사회, 친선 골프대회 개최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27일 경기도 안성시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사내변호사들과 사내변호사회를 후원하는 로펌 변호사 등 30여명이 참가해 라운딩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골프대회의 우승은 법무법인 지평의 황인영(46·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차지했다. 골프존유원홀딩스의 김성한(45·33기) 상무는 78타 최저타를 기록하며 메탈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장은 "사내변호사회원들과 후원법인 변호사들이 오랜만에 모여 안부도 묻고 즐거운 라운딩 시간을 즐겨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시간들을 자주 마련해 사내변호사들이 네트워크를 넓혀가는 데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산불 피해자에 구호품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산불 피해자에 구호품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종현)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사무소에 설치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품으로 이불 등 침구류 600여점을 기탁했다.   지난달 4일 토성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고성·속초·강릉·동해 등 강원도 전역으로 번지면서 10여명의 사상자와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정부는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일대 5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김 회장은 "대형산불로 큰 충격을 받은 피해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그리고 구호소에 머무는 주민들의 생활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기를 바란다"며 "이웃의 고통을 나누고 아픔을 보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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