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법조단체

    법조단체

    법조계, 불우이웃성금 '차곡차곡'

    ○.. 인천변회(회장 최재호)는 인천·부천지역 내 지적장애인보호시설과 미혼모지원시설 등 9개 시설에 2016년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총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성금을 받은 시설은 인천변회 소속 회원들로부터 추천받아 선정됐다. 인천변회는 1996년부터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 성금을 마련,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변회(회장 이재동)는 2016년 11월분 성금 675만원을 모금해 이 중 235만원을 서당골지역아동센터에 기탁하고 220만원을 영남장애인협회 북구지구, 220만원을 아시아복지재단 선명요육원에 후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회원들의

    윤성철·황용환·이찬희 출사표…막오른 서울변회장 선거

    윤성철·황용환·이찬희 출사표…막오른 서울변회장 선거

    3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선거 후보자 기호 추첨 결과 윤성철(49·사법연수원 30기) 후보가 1번, 황용환(61·26기) 후보가 2번, 이찬희(52·30기) 후보가 3번으로 정해졌다.    각 후보별 기호가 정해짐에 따라 서울변회장 선거 후보들은 선거일 전날인 22일까지 20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후보들은 저마다 변호사업계의 위기를 해결하고 희망을 제시할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출사표를 밝혔다.   윤성철 후보는 "법조 화합으로 변호사 직역을 사수하고 복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황용환 후보는 "함께 만드는 강한 서울변회, 직역 수호의 파수꾼이 되겠다

    서울변회, 불우한 이웃에 온정

    서울변회, 불우한 이웃에 온정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서울변회는 최근 양로시설 6곳과 아동·청소년 양육시설 9곳, 장애인 생활시설 및 자립지원시설 6곳 등 총 21곳에 후원금 1800만원과 20㎏ 쌀 42포,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지난 2000년부터 이웃돕기 후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변회는 올해까지 총 88억9532만여원을 지원했다. 서울변회는 83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학생 838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소년소녀가장돕기 △재감자 자녀 돕기 △순직 경찰관과 소방관 자녀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09년부터 시작한 '저소득층자녀장학지원사업'은 지난 7년간 총 4663명의 회원들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헌법학계 ‘거목’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헌법학계 ‘거목’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

    연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탄핵정국으로 전국민의 관심이 헌법재판소를 향하고 있다. 사상 초유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은 많은 국민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매주 광화문에 모인 수백만의 국민들을 바라보며 '국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평생을 '국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연구에 매진해 온 학자가 있다. 올해로 81세. 아흔을 바라본다는 '망구(望九)'를 맞이한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이다. 그는 1971년 독일 뮌헨대학에서 헌법학 박사학위를 받고 독일과 우리나라를 오가며 2001년까지 헌법을 가르친 헌법학계의 거목이다. 정년퇴임 후에는 초대 헌법재판연구원장을 맡아 헌법재판 연구에 힘썼다. 지난달 19일 서울 역삼동 연구실에서 허 교수를 만나 그가 생각하는 '국가'와 '헌법'에 대해

    대형로펌, 변호사 프레젠테이션 교육 강화

    대형로펌, 변호사 프레젠테이션 교육 강화

    법무법인 태평양(사진 위)과 충정(사진 아래)의 변호사들이 외부 초청 강사로부터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 교육을 받고 있다.   최근 로펌업계에서 프레젠테이션(PT, Presentation) 교육 바람이 거세다. 고객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나 세미나는 물론 재판 변론에서도 PT 활용이 필수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반 국민인 배심원을 설득해야 하는 국민참여재판이나 주요 대형사건에서는 복잡한 사안을 단순화하거나 도식화해 설명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이때문에 로펌 차원에서 PT에 많이 활용되는 PPT(PowerPoint, 각종 프레젠테이션에 시각적 보조 자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작성 방법이나 PT 화법은 물론 보이스

    대한변협 등 재야 법조단체, 시무식 갖고 정유년 새해 업무

    하창우(63·사법연수원 15기) 대한변호사협회장은 2일 서울 역삼동 변협회관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7년은 변협회장은 물론 대법원장, 헌재소장,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등이 교체되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변협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 만큼 임직원 여러분 모두 자신이 맡은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한규(47·사법연수원 36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도 이날 시무식에서 "일부 법조인들의 일탈로 얼룩진 병신년을 반성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법신뢰를 회복하는 정유년이 될 수 있도록 법조계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용성 대한법무사협회장은 논현동 대한법무사협회관에서 시무식을 열고 "2017년은 국가적으로나 업계 내부적으로나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부산변회, 박영재 부장판사 등 10명 우수법관 선정

    부산변회, 박영재 부장판사 등 10명 우수법관 선정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박영재 부장판사, 이재욱 고법판사, 김문희 부장판사. 고범석 부장판사, 심현욱 부장판사, 장기석 판사, 남재현 판사, 정현숙 판사, 허선아 부장판사, 정성욱 판사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조용한)가 관내 법관 가운데 우수법관 10명을 선정해 최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부산변회 소속 변호사 413명이 참여해 176명의 법관을 평가했다. 변호사들은 부산고법 박영재(47·22기) 부장판사, 이재욱(46·28기) 고법판사, 부산지법 김문희(51·25기)·고범석(45·29기)·심현욱(43·29기)·정성욱(46·30기)·허선아(44·30기) 부장판사와 정현숙(41·34기)·남재현(44·30기) 판사, 부산 동부지원 장기석(

    황용환 변호사 "변시 1500명 이상 선발은 위헌"

    황용환 변호사 "변시 1500명 이상 선발은 위헌"

    황용환(60·사법연수원 26기) 전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총장이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로스쿨 입학 총 정원대비 75% 이상 선발하는 것은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냈다. 황 전 사무총장은 28일 법무부가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500명 이상 선발하기로 한 결정은 변호사의 생존권을 침해하기 때문에 위헌이라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황 전 사무총장은 "법무부는 2010년 제1회 변호사시험부터 제5회까지 합격자 수를 로스쿨 정원의 75% 이상으로 정해왔기에 내년에 실시될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도 같은 비율로 선발할 것이 분명하다"며 "사실상의 준비행위나 사전안내라도 국민의 기본권에 직접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고 그 위험성이 이미 발생했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헌법소원 대상이

    서울변회 환경보전특위, '환경판례해설' 펴내

    서울지방변호사회 환경보전특별위원회(위원장 박오순)는 2년간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최근 '환경판례해설집'을 발간했다. 책에는 △환경권의 사권(私權)성 △국가보호의무 △행정계획 △자연환경 △환경영향평가 △대기·수질오염 △토양오염 △폐기물 △원자력 발전소 △항공기 소음피해 △도로 및 아파트층간 등 소음피해 △일조·조망피해 등 12개 환경분야 판례에 대한 해설 등이 담겨 있다. 집필에는 박 위원장과 김석영(53·군법 7회), 이경숙(56·사법연수원 40기) 부위원장, 설동근(46·30기) 간사, 김한(63·14기), 배영근(40·38기), 김강균(39·40기) 위원, 성승환 (39·34기) 변호사 등 27명이 참여했다. 박 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위원들이 소송을 직접 수행했거나 특별

    제5회 변호사공익대상에 법무법인 원, 위은진 변호사

    제5회 변호사공익대상에 법무법인 원, 위은진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는 27일 '제5회 변호사 공익 대상' 단체부문 수상자로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을, 개인부문 수상자로 위은진(45·사법연수원 31기) 법무법인 민 변호사를 선정했다. 원은 2013년 공익사단법인 '선'을 설립해 여성·아동·청소년에 대한 법률지원은 물론 원 소속 구성원 모두가 체계적으로 공익활동에 참여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로펌 공익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위 변호사는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난민 등 이주민을 위한 공익소송지원 활동을 적극 펼쳐왔으며, 정부기관 및 이주민 관련 비영리단체(NGO)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이주민 관련 법·제도 개선에 이바지 하는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구제와 인권신장에 헌신해 왔다. &

    부변사진관, 제3회 사진전시회

    부변사진관, 제3회 사진전시회

    부산변회(회장 조용한) 소속 동아리인 부변사진관(회장 김용대)은 20일부터 26일까지 연제구 거제동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제3회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는 회원 14명이 3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김 변호사는 "세번째 전시회를 열면서 회원 간 친목과 사진 지식이 상당히 높아졌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이 출품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