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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은 변호사, 내달 1~7일 '화답' 개인전

    김성은 변호사, 내달 1~7일 '화답' 개인전

    화가로 활동하는 김성은(45·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화동 에이블파인아트 갤러리에서 5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화답'으로, 각박한 현실 속 여유와 소통의 중요성을 환기하겠다는 함의를 담았다. 캔버스에 매화와 대를 그린 22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문의는 전화(☏ 02-546-3057)로 하면 된다.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 14.3%, '월 200만원' 못 벌어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 14.3%, '월 200만원' 못 벌어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고소득 전문직종 개인사업자 가운데 연 매출이 2400만원 미만인 곳이 무려 14.3%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인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의 '전문직 사업장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변호사·회계사·세무사·관세사·변리사·법무사 등 8개 직종의 전문직 개인사업자 가운데 연 매출액이 2400만원 미만이라고 신고한 건수가 총 5032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3만5108 개인사업자 중 14.3%에 달한다.   박 의원실 관계자는 "월 매출액 200만원 미만 신고건수는 2012년 4423건보다 609건 증가했는데, 이는 등록된 사업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실제 일하는 전문직 중 월 200만원도 못버는 사람은

    신입변호사 입회비, 당해연도 개업신고 때까지 유예

    신입변호사 입회비, 당해연도 개업신고 때까지 유예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가 새내기 변호사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회 당해 연도에 한해 입회비 납부시기를 개업신고 시까지 유예할 수 있도록 했다. 6개월 의무 실무수습기간 중의 로스쿨 출신 변호사나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더라도 미개업 상태로 수입이 없는 청년변호사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회는 17일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입회 및 등록 심사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서울회 입회비는 당해연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신입 변호사는 300만원, 전관 출신 등 경력 변호사는 500만원이다. 서울회는 경력 변호사 입회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신입 변호사의 입회비 납부 유예기간을 당해 연도까지로 정했다. &nbs

    20차 전국지방변호사회장 협의회, 울산서 개최

    20차 전국지방변호사회장 협의회, 울산서 개최

      전국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는 13~14일 이틀간 울산 남구 삼산로에 있는 롯데호텔 울산에서 제20차 회의를 열었다. 울산변호사회(회장 신면주)가 주관했으며 14개 지방변호사회장이 모두 참석했다. 13일 참석자들은 구속사건 논스톱 국선변호인 제도 시행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협의회는 제도 개선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변호사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14일에는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변협회장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다음 울산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현장시설 등을 견학했다.

    사내변호사회, 친선골프대회 개최

    사내변호사회, 친선골프대회 개최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병화)는 14일 경기도 안성시 골프존 카운티 안성H에서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백승재(48·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82타를 기록해 최저타에게 주는 메달리스트상을 수상했다.    신페리오 방식에 의한 우승은 양종윤(45·33기) CJ 법무실 상무가 차지했다. 이 회장은 "오랜만에 야외에 나와 함께 라운딩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여러 사내변호사들이 서로 네트워킹 할 수 있고 친분을 쌓아가는 자리를 더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바른, 공익사단법인 '정' 설립

    법무법인 바른, 공익사단법인 '정' 설립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16일 프로보노 활동 강화를 위해 공익사단법인 '정'을 설립하고 서울 삼성동 바른빌딩 15층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바른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법률구조를 통한 '바른 사회'의 구현 및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정'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김용균(63·사법연수원 9기) 전 서울행정법원장과 김재홍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이사장을 맡고, 김재호(55·16기) 대표변호사와 정인진(64·7기), 한명관(58·15기), 김태의(50·26기), 유영석(45·35기) 변호사가 이사로 참여한다. 강훈(63·14기) 변호사가 감사를 맡는다.   정은 디지털 소외

    언론중재위·언론법학회, 내달 6일 '국민의 알 권리와 사법보도' 토론회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양인석)와 한국언론법학회(회장 이재진)는 내달 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국민의 알 권리와 사법보도'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사법부 주요 이슈로 떠오른 재판 중계방송 허용 여부와 언론의 사법보도를 둘러싼 쟁점을 논의한다.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강동욱 동국대 법대 교수가 '알 권리와 공정한 재판,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재판 중계방송 허용 논란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장철준 단국대 법대 교수가 '사법보도를 둘러싼 법인충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설명한다. 참가 희망자는 25~31일 인터넷(http://naver.me/5ly

    "동성혼 논쟁, 법적쟁점 기반으로 갈등 줄여가야"

    "동성혼 논쟁, 법적쟁점 기반으로 갈등 줄여가야"

    동성혼 인정이 세계적으로 확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성혼 문제에 대해 법적 쟁점을 중심으로 한 공적 토론을 늘려 이를 법 영역으로 포섭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홍훈)은 19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34층에서 '동성혼 합법화 논쟁'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문제를 논의했다. 박상훈(56·사법연수원 16기) 화우공익재단 이사가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성중탁 (41·34기) 경북대 로스쿨 교수가 '동성혼 합법화의 법적쟁점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법적 논쟁과 전망   성 교수는 "찬성론자는 동성결혼과 이성결혼이 다를 바 없다고 보는 반면, 반대론자는 동성결혼은 윤리·

    대한변협 "유남석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환영"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16일 성명을 내고 청와대가 공석인 헌법재판관에 유남석(60·사법연수원 13기) 광주고등법원장을 지명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변협은 "헌법재판관은 국민의 헌법상 기본권을 충실히 보장할 수 있는 법률가로서 뛰어난 능력과 자질을 갖춰야 하고, 헌법적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풍부한 경륜과 인품은 물론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을 겸비해야 한다"며 "유 후보자는 평소 성품이 겸손하고 따뜻하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양쪽의 견해를 경청하는 열린 마음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변협은 지난달 11일 유 후보자를 포함한 4명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공개추천한 바 있다.

    법무법인 충정, 한국토지신탁과 고문계약

    법무법인 충정(대표변호사 목근수)은 1일 한국토지신탁과 재개발 정비사업 전반에 관해 고문 계약을 체결하고 정비사업 초기부터 청산까지 각종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충정은 건설 분야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설·정비사업 분야뿐만 아니라 자문·민사소송·형사소송·회계·세무 등 전 영역에서 최적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균(51·사법연수원 25) 충정 건설부동산 및 신탁사 전담 정비사업팀장은 "변호사·회계사·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충정 관계자는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부동산 신탁사를 도시정비사업 단독

    한국세법학회, 20일 '조세회피 행위 방지' 추계국제학술대회

    한국세법학회(회장 안경봉)는 오는 20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14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에 있어서 조세회피행위방지'를 주제로 추계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일 비교법적 관점에서 조세회피행위방지를 위해 조세제도를 어떻게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인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한국세법학회는 일본세법학회도 이번 학술대회에 초청했다.   학회 고문인 한만수(59·사법연수원 13기) 법무법인 호산 대표변호사가 '최근 조세회피행위 부인론에 관한 관견'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후 이동식 경북대 로스쿨 교수가 '조세회피방지를 위한 일반규정의 도입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박수진 회

    법무법인 한별, 창립 13주년 기념행사

    법무법인 한별, 창립 13주년 기념행사

    법무법인 한별(대표변호사 김용원)은 13일 서울 역삼동 두껍삼에서 창립 13주년 기념행사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 대표변호사 등 대표단을 포함해 소속 변호사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래혁(44·사법연수원 30기) 기획 변호사의 사회로 △한 말씀 코너 △잔 바꾸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임직원 간의 화합을 다졌다.   김 대표변호사는 "13년 동안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모든 구성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의뢰인이 더욱 만족하는 한별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전성훈(44·43기) 변호사는 "대규모 합병 없이 꾸준한 영입만으로 변호사 60여명의 중견법무법인으로 성장한 것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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