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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광주변회, 보훈가족에 후원품 전달

    광주변회, 보훈가족에 후원품 전달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시 북구에 있는 광주지방보훈청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임 회장과 차현국(57·사법연수원 19기) 광주변회 봉사단장은 변호사회에서 마련한 여름이불 20채를 고령의 보훈가족에게 전달했다. 임 회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들께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호사 봉사단을 중심으로 의미있는 봉사와 후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주변회, 제40회 친선골프대회 개최

    광주변회, 제40회 친선골프대회 개최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1일 광주 광산구 어등산CC에서 임 회장과 회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0회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배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정암(57·사법연수원 26기) 변호사가 74타를 기록해 메달리스트가 됐다. 신페리오 방식에 의한 우승은 김양진(58·31기) 변호사와 임 회장이, 준우승은 오민근(56·군법 8회) 변호사가 차지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모두 즐겁게 골프를 치면서 함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대전변회 2019년 야유회

    대전변회 2019년 야유회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는 1일 대전 서구 장안도에 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2019년 대전변호사회 회원 야유회'를 열었다. 서 회장을 포함한 30여명의 변호사와 사무국직원들은 메타세콰이어 숲길을 걸으며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회원과 직원들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변회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야유회를 열었다"며 "회원들의 관계가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구변회 저스티스봉사단, 무더위 앞두고 선풍기 기증

    대구변회 저스티스봉사단, 무더위 앞두고 선풍기 기증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이른 더위로 고통받는 홀몸어르신 등을 돕기 위해 선풍기를 구입해 지방자치단체에 기탁했다. 장익현(62·사법연수원 23기) 저스티스 봉사단 단장 등 회원들은 4월 적립한 성금 640만원과 적립 후원금을 합쳐 선풍기 240대(1080만원)를 구입하고, 이를 대구 서구청에 전달했다. 변회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앞두고 몸과 마음이 모두 힘겨울 수 있는 홀몸어르신 분들께 이 선풍기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12억 9800여만원에 이른다.

    구미시의회 고문변호사 강주오 변호사 위촉

    구미시의회 고문변호사 강주오 변호사 위촉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강주오(38·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구미시의회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4일 경북 구미시 송정대로에 있는 의회 의장실에서 강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강 변호사는 구미시 조례에 따라 앞으로 2년간 △구미시의회에서 처리하는 각종 의안에 대한 법률적 자문 △구미시의회가 당사자가 되는 소송 수행에 관한 사항 △의정 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자문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맡는다. 강 변호사는 진주 대아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 동아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삼성전자 등을 거쳐 2015년에 변호사로 개업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 '숲 가꾸기 봉사활동'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 '숲 가꾸기 봉사활동'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는 8일 서울회 소속 변호사와 가족 35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수동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가량 이어졌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울 그린 트러스트의 협력 아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나비정원에서 나비 먹이식물을 육묘장에 심거나 다른 화분에 옮겨 심고, 나비정원 내부를 정리했다.

    대구지방변회, 제13회 회원 친선 골프대회

    대구지방변회, 제13회 회원 친선 골프대회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지난달 25일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 있는 구미컨트리클럽에서 이 회장 등 회원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3회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76타를 기록한 이용락(56·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가 챔피언에 선정됐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결정한 우승은 이중석(35·변호사시험 6회) 변호사가 차지했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2007년부터 시작된 골프대회는 대구변회의 단일행사 중에서는 가장 많은 변호사들이 참가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도 회원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충북변회,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

    충북변회,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는 지난달 27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종합복지관에서 무료 급식 봉사를 했다. 이날 류 회장을 비롯한 변호사회 소속 봉사단원 20여명은 복지관을 찾아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240명에게 무료로 점심 식사를 나눠드렸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자택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도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더 밝은 지역사회를 위해 변호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산지방변회, '자본시장법' 초청 강연

    부산지방변회, '자본시장법' 초청 강연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지난달 25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회관에서 정승화 한국예탁결제원 국제펀드 본부장을 초청해 '자본시장법' 특강 행사를 열었다. 이날 정 본부장은 변호사들을 상대로 △금융과 자본시장 △자본시장법의 제정 배경 △자본시장법의 주요내용 △자본시장법상 주요 용어 △기업공시 및 불공정거래 등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질의 응답을 하며 자본시장법 실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경배(40·변호사시험 2회) 부산변회 교육이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 회원들이 자본시장법의 전체적인 체계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됐다"면서 "금융투자와 관련된 분쟁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전남, ‘행정심판 국선대리인 제도’ 시행

    강원지방변호사회와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이 이번 달부터 경제적 약자를 위한 '행정심판 국선대리인'으로 활동한다. 강원변회는 신상민(34·변호사시험 7회) 변호사와 안현희(41·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 등 5명이 강원도 행정심판 국선대리인에 위촉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광주변회 소속 곽현준(47·38기) 변호사, 김계현(47·36기) 변호사 등 12명도 최근 전남도 행정심판 국선대리인으로 지정됐다. 행정심판 국선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여건 등의 사유로 대리인 선임이 어려운 행정심판 청구인이 각 지역 행정심판위원회로부터 무료로 대리인을 선임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개정된 행정심판법은 저소득층의 권익구제를 위해 행정심판에도 국선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는 규정을 새로 도입했으며 이미 경기·인

    “사회적 약자 권리 보호”… 철거현장 출동 142차례

    “사회적 약자 권리 보호”… 철거현장 출동 142차례

    29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간담회실에서 열린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 표창 수여식에서 박원순(63·사법연수원 12기·왼쪽 다섯번째) 서울시장과 박종우(45·33기·왼쪽 여섯번째) 서울변호사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의 한 재개발구역에서 홀로 거주하던 독거노인 A할머니는 철거에 반대하며 재개발조합 관계자를 포함, 모든 사람들과 대화를 거부했다. 결국 철거나 이주에 대한 사전협의나 중재가 전혀되지 않은 상태에서 할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철거가 집행됐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서울지방변호사회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은 할머니를 만나 그동안의 고충과 강제수용·집행의 문제점을 들은 후 새로운 주거지 확보 및 이주일 조정, 계약금

    부산지방변호사회, '해사법원 설치 촉구' 자료집 22일 무료 배포

    부산지방변호사회, '해사법원 설치 촉구' 자료집 22일 무료 배포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22일 부산에 해사법원을 설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해법(海法), 그것의 해법(解法)' 자료집을 무료로 배포했다. 부산변회는 2017년부터 지역내 해사법원 설치를 위해 꾸준히 관련 책자·보고서를 작성해 왔다. 자료집에서 김태운 전 해법학회장이 '해사법원이 부산에 설치돼야 하는 이유'를, 조묘진(39·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지금 해사법원을 설치해야 한다' 칼럼이 수록돼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우리나라 발전의 동력이 되어 온 법조인들의 노력을 돌이켜 볼 때 우리는 해사법원을 당장 만들수 있고, 또 훌륭하게 운영해 낼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다시 한번 해사법원 설치를 촉구하는 결의를 다지면서 자료집을 출간한다"고 말했다. 자료집은 부산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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