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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법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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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이사람] '오창 여중생 사건' 지원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주목 이사람] '오창 여중생 사건' 지원 김석민 충북법무사회장

    "'극단적 선택을 한 두 아이가 만약 내 딸, 내 자식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근본적 질문과 입장에서 이 사건을 바라봐 주셨으면 하는 게 저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지난 5월 발생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청주 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들을 법률지원하고 있는 김석민(사진) 충북지방법무사회장의 말이다. 김 회장은 청와대 국민청원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 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김 회장은 "사건을 접하고 친족 성폭행 사건에 있어 가해자와 피해자가 긴급분리가 안 되고 있다는 말이 처음에는 황당했는데, 법전을 찾아보니 정말 그랬다"면서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법률 개정을 해 달라고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올렸는데, 글을 본 유족들께서 8월 중순 찾아와 사건을

    서울중앙지법 조정전담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조정중재센터 방문

    서울중앙지법 조정전담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조정중재센터 방문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는 6일 서울중앙지법 조정전담부 소속 임재훈(52·사법연수원 27기) 부장판사와 최지경(44·35기) 판사 등 4명이 조정중재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류선재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조정중재센터 제1부 회장과 함께 센터 운영과 조정사건 현황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김 회장은 "조정과 중재를 통해 분쟁과 갈등을 조기에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국민상호 간 신뢰 회복 및 법무사 직역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부장판사는 "외부전문가 조정 제도는 전문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법원의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조정중재센터는 조정위원 교육. 조정실

    [주목 이사람] '소리문화의 전당' 사진작가 유백영 법무사

    [주목 이사람] '소리문화의 전당' 사진작가 유백영 법무사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사진 앞에서 정직해지고 겸손해집니다. 가면을 벗고 본연의 모습을 내보이게 됩니다. 무대 위 배우들의 사진을 찍으면서 그걸 느꼈습니다. 최상의 연기란 흉내를 내는 게 아니라 몰입하는 것입니다. 배우 스스로 자신을 버리고 역할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아름다운 장면만 찍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을 하지 않는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그 찰나를 찍고 싶습니다." 지난 9일부터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사진전 '그날'을 열고 있는 유백영 법무사의 말이다. 이번 전시는 소리문화의전당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전이다.     유 법무사는 소리문화의전당 전속 사진작가다. 법을 다루는 현직 법무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성민사회복지관에 '추석 경로문화잔치' 후원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성민사회복지관에 '추석 경로문화잔치' 후원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는 16일 서울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의 '추석맞이 경로문화잔치' 행사를 후원했다.   이날 김 회장을 비롯한 서울중앙법무사회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은 복지관을 찾아 지역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경로문화잔치에 참석했다.   김 회장 등은 지역 주민 70여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송편 등 명절음식이 담긴 '추석꾸러미'를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후원금 150만원도 복지관에 기탁했다. 서울중앙법무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매월 법률상담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서울중앙

    '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 "극단적 선택 막지 못한 것은 경찰의 미흡한 수사 때문"

    '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 "극단적 선택 막지 못한 것은 경찰의 미흡한 수사 때문"

    지난 5월 발생한 '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들이 두 여중생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지 못한 것은 경찰의 미흡한 초기 수사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검찰의 '수사미비와 자료보완'을 이유로 한 영장 반려에 경찰이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했고, 그 결과 3차례나 영장이 반려돼 가해자와의 즉각적인 분리와 신속한 구속수사가 지체된 때문이라는 것이다.   피해자 A양의 유족 측은 9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벌을 촉구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측은 숨진 A양이 성폭력이 발생한 당일 친구와 주고 받은 메신저 대화내용 및 동영상과, 충북해바라기센터 조사과정에서 A양이 진술한 내용을 담은 속기록 등을

    부산지방법무사회,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촉구

    부산지방법무사회,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촉구

      '오창 여중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부산지방법무사회(회장 안재문)가 23일 정부와 국회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촉구했다.   앞서 지난 5월 12일 청주 오창읍의 한 아파트에서 여중생 2명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들은 성범죄 피해로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가해자는 두 학생 중 한 명의 계부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데 성폭력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부산지방법무사회는 아동학대처벌법의 개정을 촉구하며 △아동 및 청소년 성폭력 사건 발생시 교육청에 통지를 의무화할 것 △피해자 지원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할 것 △가해자 구속에 선행해 피해자를 우선 분리조치 할 것 등을 요청했다.   부산지

    충북법무사회, “아동성폭력 법제도 개선 촉구” 국민청원

    충북법무사회, “아동성폭력 법제도 개선 촉구” 국민청원

    최근 '오창 여중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아동성폭력과 학대에 관한 법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그런데 청원을 낸 주체가 충북지방법무사회(회장 김석민·사진)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법조단체가 국민청원을 올린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청와대 국민청원홈페이지 청원게시판에 지난 16일 '오창 여중생처럼 가정 성폭행이 학생 자살로 이어지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바꾸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인은 충북법무사회이다.   지난 5월 충북 청주 오창읍에서 여중생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중생 A양은 친구인 B양의 계부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여중생은 이 일로 괴로워하다 아파트

    안재문 부산법무사회장, '고!고! 챌린지' 동참

    안재문 부산법무사회장, '고!고! 챌린지' 동참

      안재문 부산지방법무사회장은 17일 장준동 부산시민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를 통해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환경부에서 1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날 안 회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개인 컵 사용 생활화 하고!'라는 실천약속 메시지가 담긴 손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어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태수 발명장학회 이사장과 박우만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부산지역본부장을 지명했다. &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제27대 회장단,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제27대 회장단,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김정실 신임 회장을 비롯한 제27대 신임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단이 지난달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들을 참배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는 26일 전형위원회를 열고 이사 및 대의원 등 임원 선임을 확정했다.   김 신임 회장은 "국민을 위한 법무사로 거듭나겠다는 마음을 다잡고자 참배에 나섰다"며 "신임 회장으로서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와 법무사업계를 위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고 말했다.

    제24대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장에 이형구 법무사

    제24대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장에 이형구 법무사

      제24대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장에 이형구 법무사가 당선됐다.   전북지방법무사회는 25일 전주시 덕진구 사평로 법무사회관에서 회장 선거를 열고 이 법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총 250표 중 기권·무효 5표를 제외한 132표를 받아 당선됐다.   이 회장은 선거에 앞서 △예산절감을 위한 정부공모제 도입 △법률전문가 구축 △동네 법무사제도 구축 △공제기금운영의 투명화 △감사제도 혁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회장은 "'법무사를 시민 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도청 및 14개 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생활 법률강의, 동네 법무사제도 활성화 등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제23대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장에 배희건 법무사

    제23대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장에 배희건 법무사

      제23대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장에 배희건 법무사(사진)가 당선됐다.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이용한 전자투표를 실시하고 제23대 임원을 새롭게 선출했다.   투표 결과 회장에는 배희건 법무사가, 부회장에는 김시익·이근배 법무사, 감사에는 김월석·권용범 법무사가 각각 당선됐다.   배 신임 회장은 "지지·성원해준 선·후배 동료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는 또 이날 2021년도 정기총회를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서면결의 방식으로 개최하고 2020년도 회계 결산 및 2021년

    제19대 경기중앙법무사회장에 유봉성 법무사 당선

    제19대 경기중앙법무사회장에 유봉성 법무사 당선

      제19대 경기중앙법무사회장에 유봉성 법무사가 당선됐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는 26일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법무사회관에서 전·현직 집행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회장 선거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회장 선거 결과가 발표됐다.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친 결과 총 75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체 회원 중 91%가 참여한 수치로 역대 최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중 55%인 418표를 얻은 유봉성 후보가 회장에 당선됐다. 한석중 후보는 199표(26%), 이상훈 후보는 142표(19%)를 얻었다.   감사에는 정칠훈·박봉기 법무사가 당선됐다.   선거 결과 발표 후 이어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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