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기타 단체

    기타 단체

    한국여성변호사회, 내달 3일 '고령화 사회의 법정책Ⅱ 삶과 가치' 좌담회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윤석희)는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주혜(54·사법연수원 21기)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함께 다음 달 3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고령화 사회의 법정책Ⅱ 삶과 가치'를 주제로 좌담회를 연다.   이번 좌담회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 삶과 인권에 대한 의료인·법률가들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현정(54·22기) 여성변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유은실 울산의대 명예교수, 임성택(56·27기)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가 발제한다. △존엄한 삶과 죽음 △고령화 사회와 한국 현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태지영(51·2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이재숙(54·31기) 법무

    대한변리사회 "변리사 실무수습, 기존대로 오프라인으로 실시해야"

    대한변리사회(회장 홍장원)가 지난 22일 특허청이 변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관련 교육을 연기해 달라고 특허청에 요구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대로 오프라인 집체교육 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한변리사회는 "온라인 교육으로 바뀐 올해 변리사 실무수습에는 역대 최대인 356명의 변호사가 신청했다. 이는 예년 50~70명 수준에 비해 5배 이상 많은 것"이라며 "집합교육이 변리사의 전문성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기에 변리사법 시행령 제2조에서 이를 의무화한 것이다. 실무수습 운영 시기를 연기하더라도 (오프라인) 집합교육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집합교육을 온라인

     '사내변호사가 꼭 알아야 하는 회장님에 관한 법' 웨비나

    '사내변호사가 꼭 알아야 하는 회장님에 관한 법' 웨비나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와 법무법인 세움(대표변호사 정호석)은 23일 '사내변호사가 꼭 알아야 하는 '회장님'에 관한 법을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날 웨비나는 사내변호사가 실무에서 부딪히게 되는 기업지배구조에 관한 공정거래법, 상법, 자본시장법 등 '회장님'에 관한 법들에 대해 논해보고자 마련됐다.   이날 천준범(43·사법연수원 35기) 세움 변호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에 대한 기소는 이전 유사한 사건과 달리, 전체 주주를 위한 이사의 충실의무에 대한 논의가 실무에서 처음 시작된 것"이라며 "이번 사건의 결론에 따라 이사의 충실 의무에 대한 주주의 손해 등과 관련한 기존 법리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청년변호사회 창립총회 및 발기인대회

    한국청년변호사회 창립총회 및 발기인대회

    한국청년변호사회(상임대표 정재욱)는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호사협회관에서 창립총회 및 발기인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창립취지 발표 △임원선임 △정관승인 등이 진행됐다. 또 이찬희(55·사법연수원 30기) 대한변호사협회장, 김용주(64·14기) 전국지방변호사회협의회장, 박종우(46·33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등의 축사도 이어졌다.    정재욱(34·변호사시험 4회)·조인선(42·사법연수원 40기)·홍성훈(40·2회) 공동대표를 비롯해 송도영(40·39기) 변호사 등 9명의 부대표와 권성민(33·7회) 총무이사 등 이사 31명, 장승주(40·3회) 변호사 등 감사 2명으로 짜여진 집행부도 구성했다.   정 상임대표는 "청

     "지속가능 성장에 대한 시대적 요청과 법률가의 사명"

    "지속가능 성장에 대한 시대적 요청과 법률가의 사명"

    한국법학원(원장 권오곤)은 22일 '2020, 새로운 10년-지속가능성장에 대한 시대적 요청과 법률가의 사명'을 대주제로 제12회 한국법률가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발표자와 토론자 등 소수 인원만 현장에 참석해 촬영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998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한국법률가대회는 법조실무계와 학계를 망라한 모든 법률가들이 참여해 우리 사회와 법조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을 논의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이번 대회는 한국법학원의 주관 아래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법무부, 대한변호사협회, 한국법학교수회 등 5개 법조기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충남대 법률센터, '청년활동 법률자문' MOU

    충남대 법률센터, '청년활동 법률자문' MOU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청년공간 청춘너나들이(센터장 양수연), 대전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김균섭)와 13일 충남대 법률센터에서 '대전시 장벽제거(Barrier Free) 인식 확대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보호가 종료된 만 19세~24세 청소년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충남대 법률센터는 청년공간 청춘너나들이와 청소년쉼터에서 진행하는 청년 공동체 활성화 활동에 협력하고 활동과 관련된 법률자문 등을 제공하게 된다. 손 센터장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단체의 공익활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법률지원과 법률 공헌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주목 이사람] 한국청년변호사회 정재욱·조인선·홍성훈 공동대표

    [주목 이사람] 한국청년변호사회 정재욱·조인선·홍성훈 공동대표

    "청년 변호사가 한국 법조의 미래입니다."   22일 출범하는 한국청년변호사회 상임대표를 맡은 정재욱(34·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의 말이다. 정 변호사는 조인선(42·사법연수원 40기), 홍성훈(40·2회) 변호사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 앞으로 2년간 한국청년변호사회를 이끈다.   한국청년변호사회는 출신과 기수를 넘어 청년변호사들이 당면한 이슈에 대해 '원 보이스(One-Voice)'를 낼 단체가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발족됐다.    조인선(42·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 · 홍성훈(40·2회) 변호사 · 정재욱(34·변시 4회) 변호사    정 대표는 "지난 2월 '청년변호사, 협회

    “청변 목소리 대변”… ‘청년변호사회’ 출범

    “청변 목소리 대변”… ‘청년변호사회’ 출범

    청년 변호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새로운 변호사단체가 출범한다. 청년 변호사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 등을 주도하겠다고 나서 법조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청년변호사회(상임대표 정재욱)는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호사협회관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조인선(42·사법연수원 40기) · 정재욱(34·변호사시험 4회) · 홍성훈(40·2회) 변호사   현재 재야 법조계에는 청년 변호사들이 주도하는 임의단체로 변호사시험 출신 법조인들로 구성된 한국법조인협회(회장 강정규)와 사법시험 출신들로 구성된 대한법조인협회(회장 최건)가 있다. 한국청년변호사회는 사법연수원이나 로스쿨 등을 가리지

     "포괄적 차별금지 아닌 개별적 차별금지로 규율해야"

    "포괄적 차별금지 아닌 개별적 차별금지로 규율해야"

    정의당이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은 서로 다른 차별 요소를 일률적으로 취급해 특정 차별금지사유를 과도하게 보호하는 등 역차별 우려가 있으로 개별적인 차별금지로 규제 방식을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복음법률가회(상임대표 조배숙)는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협회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심포지엄'을 열었다.      음선필 홍익대 법대 교수가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입법평가'를, 이상현 숭실대 법대 교수가 '외국 포괄적 차별금지법상 제재 사례'를, 조영길(55·사법연수원 24기) 법무법인 I&S 대표변호사가 '정의당 차별금지법안의 위험성'을, 윤용근(51·38기) 법무법인 엘플러스 대표변호사가 '국민이 꼭 알아

    성년후견지원본부, '2020년 법무사 성년후견인 양성 교육과정' 실시

    사단법인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이사장 금동선)는 다음 달 3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0년 전문가(법무사) 성년후견인 양성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수도권 이외 지역 법무사의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총 32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년후견지원본부 홈페이지(http://www.kscg.net) 온라인 연수원(E-러닝)에 접속한 후 강의 80% 이상을 출석하고, 평가시험에 합격하면 수료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성년후견제도의 개관 △후견인 및 후견감독인의 역할과 윤리 △노인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 등 후견제도의 기본개념 및 이론 교육과 후견심

    제3대 외국로펌협회장에 윤석주 K&L 게이츠 대표

    제3대 외국로펌협회장에 윤석주 K&L 게이츠 대표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협회(Foreign Law firm Association) 제3대 회장에 윤석주(에릭 윤) 케이앤엘게이츠(K&L Gates LLP) 한국사무소 대표가 선임됐다.    윤 회장은 15일 열린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협회 총회에서 새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윤석주 회장 · 김경화 부회장   부회장은 김경화 스티븐슨하우드(Stephenson & Harwood) 대표가 맡았으며, 김동현 디엘에이파이퍼(DLA piper) 자문사는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애나 정 셔먼앤스털링(Shearman & Sterling) 자문사는 지난 집행부에 이어 이번 집행부에서도 감사직을 맡는다. 

     "플랫폼 규제, 국내 경제·법현실에 맞게 적용해야"

    "플랫폼 규제, 국내 경제·법현실에 맞게 적용해야"

      한국경쟁포럼(회장 조학국)은 1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에서 '혁신경쟁촉진을 위한 주요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축사했다.    이날 임용(44·사법연수원32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플랫폼 규제-규제 대상의 획정 문제'를, 김자봉 한국금융연구원 박사가 '디지털금융 법제화의 글로벌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임 교수는 유럽,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의 플랫폼 규제 현황을 상세하게 검토하고 국내 산업과 경제·법 현실에 맞는 플랫폼 규제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플랫폼 규제 논의는 유럽에서 가장 활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