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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추석 맞아 소외된 이웃 봉사활동

    현대오일뱅크 추석 맞아 소외된 이웃 봉사활동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 활동을 펼쳤다. 현대오일뱅크 GREW 봉사협의회(회장 피동섭)는 지난 4일 대산읍 대로3리에서 최은환 대산읍장, 서산시자원봉사센터 김택후 팀장, 지역사회봉사단체 및 봉사협의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치기’ 입택식을 가졌다. GREW는 ‘Grow up Regional Economy & Welfare’의 약자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목적으로 설립된 봉사협의회이다. 이번 봉사대상은 지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가정으로 화장실 이용이 불가능하고, 노후화된 주방과 추운 겨울에도 실내에 별도의 세면실이 없어 불편함

    한국여성변호사회, 17일 '연명치료 중단 입법 개선' 토론회

    한국여성변호사회, 17일 '연명치료 중단 입법 개선' 토론회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고령화 사회의 법정책 토론회-연명치료 중단에 관한 입법적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김천수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가 '연명의료결정법의 문제점과 개정방향'을, 윤영호 서울대 의대 교수가 '연명의료결정법과 웰다잉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노태헌(52·사법연수원 30기) 부천지원 부장판사, 배인구(51·25기)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진형혜(48·31기) 여성변회 사무총장, 하정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지정토론을 한다.    토론회에 참석하는 변호사에게는 변협 의무연수 1시간 20분이 인정된다. 참가 신청은 구글

    “성년후견, 제도정비·인프라 구축 시급”

    “성년후견, 제도정비·인프라 구축 시급”

    시행 7년째를 맞은 성년후견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후견인들이 피후견인 권익보호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제도 정비 및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이사장 엄덕수)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피후견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한 후견인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와 한국후견협회(협회장 소순무), 법률신문(사장 이영두) 등이 후원했다.   이충희(오른쪽 두번째) 법무사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후견인의 역할과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판

    한화토탈, 쌀 구매로 지역 농촌도 돕고 이웃도 돕고

    한화토탈, 쌀 구매로 지역 농촌도 돕고 이웃도 돕고

      한화토탈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촌에서 생산한 쌀을 구매해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한화토탈은 5일 서산시청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한화토탈 사회공헌위원장 조용효 상무 등 관계자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화토탈은 충남 대산공장 인근 지역 농촌에서 생산한 쌀 15톤(10kg포장 1500포)를 구매하여 서산시에 전달했다. 한화토탈이 기부한 쌀은 서산시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에 다시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토탈은 지역 속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장이 위치한 서산을 중심으로 따뜻한 밥차, 이동세탁차량, 장애인이동차량 기부 및 활동지원,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내변호사는 기업법무 구축의 핵심”

    “사내변호사는 기업법무 구축의 핵심”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회장 양재선)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부산시 기장군 힐튼호텔부산에서 '2019년 IHCF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세미나 △네트워킹 행사 △등산·부산투어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업·로펌 소속 국내외 변호사 120여명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준법지원에 기반한 기업법무의 중요성과 튼튼한 컴플라이언스 구축 등 사내변호사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IHCF가 내부 워크숍을 언론에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마이클 오스트로브 디엘에이파이퍼 변호사가 지난달 31일 힐튼호텔부산에서 개최된 '2019 IHCF 워크숍'에서 발표하고 있다.  

    한변, 제2회 북한인권법 시상 및 시국특별대토론회

    한변, 제2회 북한인권법 시상 및 시국특별대토론회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2회 북한인권상 시상 및 시국특별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인권법 시행 3주년을 기념해 북한 인권신장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북한인권법과 탈북민 정착제도의 문제점 및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훈(72·사법연수원 5기) 회장은 개회사에서 "북한인권법이 거의 사문화 된 가운데 탈북인 모자가 서울 한복판에서 외롭게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며 "북한주민의 인권향상과 탈북민들의 정착을 위한 대안을 속히 마련해야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2회 북한인권법 수상자로 김성민

    한국법조인협회, 'EBS 학교폭력 법률대응 프로그램' 제작 참여

    한국법조인협회, 'EBS 학교폭력 법률대응 프로그램' 제작 참여

      한국법조인협회(회장 김정욱)는 EBS 학교폭력 법률대응 프로그램 '블러썸(Blossom) 학교법정' 제작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법조인협회 소속 변호사들은 '블러썸 학교법정'에 출연해 최근 발생했던 학교폭력 사례를 바탕으로 사건의 의의와 그에 대한 법적 대처 방안 등을 해설할 예정이다.    해설에는 박상수(40·변호사시험 2회)·양세원(36·2회)·강성민(34·4회) 변호사가 참여한다.   양 변호사는 전라남도 학교폭력 전담변호사로 활동하고 교육부가 발간한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저자로 참여한 경험이 있다. 강 변호사는 봉림중학교 등 다수 학교의 학교폭력자치위원과 서울시 공익변호사로 활약했다.   박

    수원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8차 범죄피해자 지원심의위' 개최

    수원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8차 범죄피해자 지원심의위' 개최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지난 달 29일 이 이사장 등 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8차 범죄피해자 지원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들은 범죄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여가정을 선정해 총 7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고 총 13명의 범죄피해자에게 3400여만원의 재정 지원을 하기로 의결했다.    또 괴한의 습격을 막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병원비와 생계비를, 살인 사건 피해자 유가족에게는 장례비 및 방문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이사장은 "범죄피해자들이 겪는 경제적·심리적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이

    "AI, 변호사 돕는 일등 법률비서로"

    "AI, 변호사 돕는 일등 법률비서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법률 인공지능(Legal AI) 경진대회에서 변호사와 AI가 협업한 '혼합팀'이 우승하면서 법조계가 들썩이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내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는 데 AI가 우수한 법률비서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AI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법률서비스 질을 높일 도구로 바라봐야 할 시점"이라며 "인간과 기계가 각자의 능력을 잘 살리고, AI가 인간의 한계를 충분히 보완한다면 법률서비스의 질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1~3등 모두 AI 혼합팀…대회장 '충격' = 29일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는 인간-AI 간 법률 협업지능(Collaborative Intelligence)의 현주소를 가

     대한상사중재원, '제9회 국제중재전문가과정' 개최

    대한상사중재원, '제9회 국제중재전문가과정' 개최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이호원)은 28~30일 삼성동 대한상사중재원 중재교육원에서 '제9회 국제중재전문가과정'을 열었다.    변호사, 기업 법무팀 임직원, 로스쿨 학생 등 국제중재에 관심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아카데미에 3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국제중재제도의 개관 △중재합의 및 중재조항의 작성 △중재판정부의 권한 및 구성 △중재심리 관련 실무적 쟁점 △국가-투자자 중재(ISDS) 등 국제중재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두루 다뤘다. 신희택(67·사법연수원 7기) 대한상사중재원 의장, 임성우(53·1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이재민 서울대 로스쿨 교수 등 전문가 12명이 강연을 진행했다.   중재원의 국제중재전문가과정

     '제2회 통일법정책 연구제안대회' 성료

    '제2회 통일법정책 연구제안대회' 성료

      사단법인 통일법정책연구회(회장 박원연)와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23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제2회 통일법정책 연구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통일법정책을 발굴하고 남북협력과 교류에 대한 로스쿨 및 일반대학원 학생들의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가 후원했다. 심사위원으로는 한명섭(55·사법연수원 22기)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이찬호 법무법인 태평양 미국변호사, 배용만(39·39기) 태평양 변호사가 참여했다.    대회 결과 '남북한 주민 간의 송금 법제화 연구'를 발표한 고려대 로스쿨 황현운씨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상을, '통일한국 임대주택 리츠(REITs) 제도 활용의 가능성'을 발표한

    한변, '제2회 북한인권상 시상 및 시국대토론회' 연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은 다음달 4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2회 북한인권상 시상 및 시국특별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한변은 29일 성명을 내고 "9월 4일 북한인권법 시행 3주년이 되지만 북한인권재단은 출범조차 못했고 북한인권기록보존소는 필수 구성원인 검사 없이 파행 운영되고 있으며, 북한인권대사도 임명되지 않았다"며 "대통령은 작년부터 북한의 김정은과 수차 정상회담을 했다고 하지만 북한 인권은 거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 "지난달 31일 서울 한복판에서 탈북 여성과 어린 아들이 외롭게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번 사건은 북한 인권 문제를 외면하고 탈북민을 국정의 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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