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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환 항공우주법학회 명예회장, 中우주법심포지엄서 공적상 수상

    김두환 항공우주법학회 명예회장, 中우주법심포지엄서 공적상 수상

    김두환 한국항공우주법학회 명예회장이 중국 베이징 이공대학 우주법연구소가 개최한 '우주법관계 국제심포지엄'에서 최근 공적상을 받았다. 김 명예회장은 중국에서 개최된 각종 국제회의에서 국제우주법 분야의 연구논문을 발표해 4편이 '중국 우주법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김 명예회장은 최근 중국정법대학 항공우주법연구소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항공운송법의 주요내용과 중국 및 인도네시아의 민용항공법의 주요내용과의 비교연구'를, 북경이공대학 법대에서 '국제연합(UN) 및 국제법협회(ILA)의 국가우주입법과 한국, 중국과 일본의 우주법과 그 동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기도 했다.

    과학기술사회의 생명윤리와 법률가… 선, 지구법강좌'

    과학기술사회의 생명윤리와 법률가… 선, 지구법강좌'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이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과 포럼 지구와사람(대표 강금실)은 5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세미나실에서 제4회 지구법(Earth Jurisprudence)강좌 '과학기술사회의 생명윤리와 법률가'를 공동개최했다. '지구와 사람'은 강금실(59·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를 필두로 '지구상 모든 존재가 아름답게 공존하기 위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지식공동체'를 모토로 설립한 단체다. 이날 강좌에서는 박은정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생명지식체계의 재편성 속에서 생명윤리의 자리는 어디인지 △법질서와 책임 원칙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이와 관련된 법률가의 역할은 어떤 것인지 등을 설명했다. 지구와사람의 운영위원인 김성진(4

    태평양·동천, '자선바자회' 수익금 전액 공익단체 기부

    태평양·동천, '자선바자회' 수익금 전액 공익단체 기부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한 달여간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모아 '제4회 태평양·동천 더불어 함께 자선바자회 및 경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성원 160여명이 전자제품과 생활용품, 운동용품, 의류, 화장품, 식품, 유아용품, 도서·음반 등 총 950여 개 물품을 기증했다. 이후 11월 말 온라인 경매와 12월 초 현장 바자회를 진행했고 판매되지 않은 물품은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총 수익금 600여만원은 오는 14일 열리는 자선음악회의 모금액과 합산해 전액 공익단체와 동천 장학생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태평양과 동천은 2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자

    이상민 의원·강영호 부장판사, 제6회 지식재산 대상 수상

    이상민 의원·강영호 부장판사, 제6회 지식재산 대상 수상

    이상민(58·사법연수원 24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영호(59·12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3일 '제6회 지식재산 대상'을 공동수상했다. 지식재산 대상은 대한변리사회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공동으로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 원천인 특허·저작권·브랜드 등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 사람에 대한 시상식은 이날 KAIST 서울 도곡동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 의원과 강 부장판사는 올해 특허법원 관할집중 제도를 도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변리사회 관계자는 "1998년 특허법원이 설치됐지만 그동안 특허침해소송의 항소심 관할이 특허법원과 일반법원으로 이원화돼 관할집중의

    법무법인 바른, 꿀벌마을 '연탄 배달' 봉사

    법무법인 바른, 꿀벌마을 '연탄 배달' 봉사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3일 경기도 과천의 비닐하우스 판자촌 꿀벌마을에서 연탄 배달 봉사를 했다.  이날 봉사에는 문 대표와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김용균(62·사법연수원 9기) 변호사 등 바른 소속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해 40가구에 연탄 총 4만장을 배달했다.    바른은 2010년부터 매년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후원금으로 마련한 연탄을 정해진 장소에 두고 이웃들이 언제든지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연탄은행'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최영노(54·16기) 변호사는 "연탄을 받고 기뻐하는 이웃들의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꿀벌마을 이웃들이

    법무법인 한결, '퇴직경찰 취업활성화 방안' 세미나

    법무법인 한결, '퇴직경찰 취업활성화 방안' 세미나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은 김경진(51·사법연수원 21기) 국민의당 의원, 사단법인 치안발전포럼과 함께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퇴직경찰 취업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선 경찰관들이 퇴직 후의 삶을 설계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은 만큼 이들이 범죄수사, 범죄예방, 교통·정보·외사·보안 등 재직 중의 경험을 살려 퇴직 후 재취업 일자리 창출로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동시에 민경(民警)이 협력하는 치안 발전 제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결 박상융(51·19기) 변호사가 '퇴직경찰 취업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하고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박 변호사는 "다양한 경찰업무 경험을 살린다면 퇴직 후에도 민간조사업(

    지평·삼정KPMG, 2일 '상속·증여 및 승계전략 세미나' 개최

    지평·삼정KPMG, 2일 '상속·증여 및 승계전략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회계법인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와 함께 2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과학기술회관 소회의실에서 '상속·증여 및 승계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상속과 증여, 가업승계의 최근 동향과 관련 세무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봉관(48·사법연수원 23기) 지평 변호사가 '상속법 판례의 경향- 주요 대법원 판례를 중심으로'를, 정병수 삼정 KPMG 상무가 '가업승계 유형별 사례 및 시사점'을, 구상수 지평 회계사가 '상속세 및 증여세의 주요 쟁점'을, 박수진 삼정 KPMG 세무사가 '상속세 신고 실무 및 절세 포인트'를 주제로 발표했다. 지평 관계자는 "가업의 창업과 성장·유지 등 일련의 과정에서 성공적

    서산지청-법사랑서산, 사랑의 김장봉사

    서산지청-법사랑서산, 사랑의 김장봉사

      대전지검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산지역연합회(회장 조경상)는 2일 서산지청 청사 주차장에서 '2016 사랑의 김장봉사'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에는 위 지청장과 검찰청 직원, 조 회장과 법사랑위원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봉사자들은 함께 김치를 담가 법사랑위원회 멘토링 대상 학생과 서산·당진·태안 교육지원청이 추천한 교육복지 대상 학생 60여명의 가정에 각각 김장 10포기와 쌀20㎏, 라면 1상자씩을 전달했다.  위 지청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격려하는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주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조 회장도 "국가의 미래

    한법협 공익인권센터, 노숙인 식사 봉사… 무료법률상담도

    한법협 공익인권센터, 노숙인 식사 봉사… 무료법률상담도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센터장 황인규)는 지난 26일 노숙인 복지기관인 '서울시립 은평의 마을'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숙인들의 식사를 돕고 법률상담을 하는 '섬기는 법률봉사'행사를 진행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식사 보조 봉사활동을 하고 이어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개인회생과 파산, 일반 민·형사 분야 등에 대한 법률상담을 제공했다. 센터 봉사위원장인 김소진(38·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는 "상담을 진행해보니 개인 파산·면책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았다"며 "파산·회생 등에 대해 물어보며 사회 복귀 의지를 보이는 분들이 많아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력시장에 제공한 개인정보 등이 무단으로 유출돼 대포차량 등록,

    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대표, 워싱턴대(UW) '올해의 동문상'

    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대표, 워싱턴대(UW) '올해의 동문상'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UW) 한국총동문회(회장 김현)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총동문회 허스키의 밤' 행사를 열고 문성우(60·사법연수원 11기)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와 최강호 진영푸드 회장에게 '올해의 동문상'을 시상한다. 문 변호사는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92년 워싱턴대 로스쿨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이후 청주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 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 바른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 회장은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워싱턴대 대학원에서 경영학과 회계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15~18대 부산 상공회의소 의원과 19~22대 감사를

    법무법인 화우, '베트남 사무소' 호치민에 개소

    법무법인 화우, '베트남 사무소' 호치민에 개소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임승순)는 29일 베트남 호치민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현지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화우는 이번 베트남 사무소 개소를 통해 그동안 활발하게 펼쳐온 동남아시아 지역 투자 등 관련 분야 자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 지역 법률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베트남은 포스트차이나 시대의 새로운 세계경제 성장엔진으로 떠올라 현재 국내외 기업들이 현지 진출이 쇄도하고 있다. 임 대표변호사는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이 양과 질 모든 측면에서 급속하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화우가 베트남 사무소를 개설하게 된 것은 정말 뜻 깊은 일"이라며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고, 현지의 경제·기업문화를 이해해 기업들과 공유하며 세계적 수준으로 동반 성장해

    법무법인 지평, '2016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법무법인 지평, '2016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6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2016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변호사와 직원 38명이 참여해 총 10가구에 연탄 200장씩 모두 2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지평은 2005년부터 12년째 연탄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지평 관계자는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지평 식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참뜻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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