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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전문자격사 포럼, 제2회 사회공헌대상 시상

    법조전문자격사 포럼, 제2회 사회공헌대상 시상

    법률 관련 전문자격사 단체들로 구성된 법조전문자격사포럼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제2회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사회공헌대상은 올 한해 각 영역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국민이나 단체·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개인은 고재극 시민구조봉사단 단장과 김영옥 법무사, 김태훈(69·사법연수원 5기) 변호사, 문장원 청춘누리 대표, 신현진 컬쳐 대표, 이승환 씨드콥 대표, 장보원 세무사, 최달용 변리사, 허병도 공인노무사가 수상했다. 단체는 나라감정평가법인, 나무와 숲, 미담장학회가 수상했다.  법조전문자격사포럼은 지난해 6월 국회 연구단체인 국회사회공헌포럼(대표 조경태·윤상현 의원)의 전문분과포럼으로 설립됐다. 현재 대한변호사협회(협회

    태평양·동천, '더불어 함께' 자선음악회

    태평양·동천, '더불어 함께' 자선음악회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4일 서울 역삼동 태평양 제1별관에서 '더불어 함께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선음악회는 올해로 7번째를 맞았다. 태평양의 기타 동호회인 '6PM'과 사내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재능기부자들의 아카펠라와 바이올린, 첼로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태평양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등 230여명이 관람했으며, 현장에 마련된 모금함에 기부금을 냈다.  태평양과 동천은 자선음악회 모금액 뿐만 아니라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통해 모은 기부금과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한 '제4회 태평양·동천 더불어 함께 자선바자회 및 경매' 행사의 수익금

    법무법인 율촌, '긱(Gig) 경제 관련 노동법상 주요 쟁점'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긱(Gig) 경제 관련 노동법상 주요 쟁점'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15일 강남구 섬유센터 3층 사내 카페 여율에서 세계적인 인적 자원(HR,Human Resources) 로펌 연합체인 유스 래보리스(Ius Laboris)와 함께 '긱 경제(Gig Economy) 관련 노동법상의 주요 쟁점'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스 래보리스는 노동법과 인사 관련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HR 로펌 연합체로 47개국 49개 로펌이 가입한 단체이다. 율촌은 2013년 합류했다. 긱 경제는 '산업 현장에서 필요에 따라 관련 있는 사람과 임시로 계약을 맺고 일을 맡기는 경제 형태'를 뜻한다. 1920년대 미국 재즈 공연장 주변에서 연주자를 섭외해 단기 계약으로 연주하던 것을 의미하는 '긱(Gig)'이라는 단어에서 비롯됐다. 필요에 따라

    채형복 경북대 로스쿨 교수, '바람이 시의 목을 베고' 시집 발간

    채형복 경북대 로스쿨 교수, '바람이 시의 목을 베고' 시집 발간

    권위주의에 맞서 싸우는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채형복(53) 경북대 로스쿨 교수가 최근 여섯번째 시집 '바람이 시의 목을 베고'(한티재)를 발간했다. '시선', '비탄', '가면놀이' 총 3부로 구성돼 있는 시집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시대의 정신을 이끌어가는 영향력 있는 한 법학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채 교수는 계성고등학교 시절 '근일점문학동인회'에서 문학 활동을 시작했으며, '성구문학동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펴낸 시집으로는 '늙은 아내의 마지막 기도', '우리는 늘 혼자다', '저승꽃', '묵언', '바람구멍' 등이 있다.

    한국공법학회, 16일 '창립60주년 공법학자대회·정기총회'

    한국공법학회(회장 김중권)는 16일 오후 1시 중구 청계천로 예금보험공사빌딩 3층 헌법재판연구원 대강당에서 '2016년도 공법학자대회·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학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공법학자대회는 '한국공법학의 미래'를 대주제로 진행된다. 김문현 한국공법학회 고문이 '미래를 위한 공법학의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하고, 장영수 고려대 로스쿨 교수가 '헌법학의 과제와 임무'를, 박정훈(58·사법연수원 15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행정법학의 과제와 임무'를 발제한다.  김 회장은 "작금의 상황은 민주적 법치국가의 기본과 명제를 온몸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법학의 존재 이유는 법을 통해 공동체를 평화롭게 만드는 것인 만큼 '공법학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가 공법의 시

    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에 나섰다.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등 14명이 5시간 동안 반죽과 빵 굽기, 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직접 구운 빵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수 있는 나눔처에 전달했다. 지평은 2011년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어 5일에는 무료급식 봉사도 실시했다. 지평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7명이 용산구 갈월동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서 20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무료급식을 나눠줬다. 지평은 지난 4월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9일 MOU 체결

    대한법률구조공단·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9일 MOU 체결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헌)과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는 9일 법률보호 소외계층의 권익보호와 법률복지 증진 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단과 김앤장은 앞으로 △공익소송 연계 및 지원 시스템 구축 △법률구조제도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법문화교육사업 등을 통한 소외계층 인권옹호와 법률복지 증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이사장은 "법률구조의 양적·질적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업무협약을 통해 공익활동을 보다 활성화해 법률보호 소외계층의 사법접근권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목 위원장도 "공단과 위원회의 공식 협력을 통해 법률구조제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승헌 변호사, 시집 '하얀 목소리' 발간

    한승헌 변호사, 시집 '하얀 목소리' 발간

    우리나라 대표적 인권변호사로 손꼽히는 한승헌(82·고시 8회) 변호사가 최근 세 번째 시집 '하얀 목소리'를 발간했다. 1961년 첫 시집 '인간귀향', 1967년에 두 번째 시집 '노숙'에 이어 49년 만이다. 한 변호사는 전작에 실린 작품을 추리고 그동안 여러 문학지와 일간지에 쓴 시편을 함께 묶어 하얀 목소리를 펴냈다.  전주고와 전북대 정치학과를 나온 한 변호사는 1957년 제8회 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5년 가량 검사로 재직한 후 변호사로 개업했다. 그는 동백림간첩단사건·통일혁명당사건·민청학련사건 등 굵직한 시국사건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변론을 맡았다. 이때문에 그의 이름 앞에는 '산민(山民)'이라는 그의 호(號)보다 '시국변호사'나 '인권변호사'라는

    김두환 항공우주법학회 명예회장, 中우주법심포지엄서 공적상 수상

    김두환 항공우주법학회 명예회장, 中우주법심포지엄서 공적상 수상

    김두환 한국항공우주법학회 명예회장이 중국 베이징 이공대학 우주법연구소가 개최한 '우주법관계 국제심포지엄'에서 최근 공적상을 받았다. 김 명예회장은 중국에서 개최된 각종 국제회의에서 국제우주법 분야의 연구논문을 발표해 4편이 '중국 우주법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김 명예회장은 최근 중국정법대학 항공우주법연구소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항공운송법의 주요내용과 중국 및 인도네시아의 민용항공법의 주요내용과의 비교연구'를, 북경이공대학 법대에서 '국제연합(UN) 및 국제법협회(ILA)의 국가우주입법과 한국, 중국과 일본의 우주법과 그 동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기도 했다.

    과학기술사회의 생명윤리와 법률가… 선, 지구법강좌'

    과학기술사회의 생명윤리와 법률가… 선, 지구법강좌'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이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과 포럼 지구와사람(대표 강금실)은 5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세미나실에서 제4회 지구법(Earth Jurisprudence)강좌 '과학기술사회의 생명윤리와 법률가'를 공동개최했다. '지구와 사람'은 강금실(59·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를 필두로 '지구상 모든 존재가 아름답게 공존하기 위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지식공동체'를 모토로 설립한 단체다. 이날 강좌에서는 박은정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생명지식체계의 재편성 속에서 생명윤리의 자리는 어디인지 △법질서와 책임 원칙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이와 관련된 법률가의 역할은 어떤 것인지 등을 설명했다. 지구와사람의 운영위원인 김성진(4

    태평양·동천, '자선바자회' 수익금 전액 공익단체 기부

    태평양·동천, '자선바자회' 수익금 전액 공익단체 기부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한 달여간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모아 '제4회 태평양·동천 더불어 함께 자선바자회 및 경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성원 160여명이 전자제품과 생활용품, 운동용품, 의류, 화장품, 식품, 유아용품, 도서·음반 등 총 950여 개 물품을 기증했다. 이후 11월 말 온라인 경매와 12월 초 현장 바자회를 진행했고 판매되지 않은 물품은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총 수익금 600여만원은 오는 14일 열리는 자선음악회의 모금액과 합산해 전액 공익단체와 동천 장학생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태평양과 동천은 2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자

    이상민 의원·강영호 부장판사, 제6회 지식재산 대상 수상

    이상민 의원·강영호 부장판사, 제6회 지식재산 대상 수상

    이상민(58·사법연수원 24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영호(59·12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3일 '제6회 지식재산 대상'을 공동수상했다. 지식재산 대상은 대한변리사회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공동으로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 원천인 특허·저작권·브랜드 등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 사람에 대한 시상식은 이날 KAIST 서울 도곡동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 의원과 강 부장판사는 올해 특허법원 관할집중 제도를 도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변리사회 관계자는 "1998년 특허법원이 설치됐지만 그동안 특허침해소송의 항소심 관할이 특허법원과 일반법원으로 이원화돼 관할집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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