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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균 한양대 로스쿨 교수, '환경법연습' 출간

    김홍균 한양대 로스쿨 교수, '환경법연습' 출간

    김홍균(60·사법연수원 18기) 한양대 로스쿨 교수는 최근 '환경법연습 제4판(홍문사 펴냄)'을 출간했다.   김 교수는 "실무에서 환경법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어 블루오션이 되고 있다"며 "이번 개정판에서는 변호사시험 관련 문제를 가능한 모두 담고 중복되는 문제는 과감히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 로스쿨에서 박사학위(S.J.D.)를 취득했다. 그는 국제환경법정책학회 회장과 한국환경법학회 회장, 한국탄소법학회 부회장, 원자력법학회 이사, 한국비교공법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준일 고려대 로스쿨 교수, '인권법' 출간

    이준일 고려대 로스쿨 교수, '인권법' 출간

    이준일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최근 '인권법 제9판(홍문사 펴냄)'을 출간했다.   이 교수는 "학생들의 두발이나 휴대폰 사용에 대한 제한에서부터 스포츠 분야의 폭력 등 인권침해는 매우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이론적 차원에서 머물렀던 인권연구가 실제적 차원의 인권연구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독일 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과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위원, 국회 입법지원인 등을 역임했다.

    김범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법률가의 글쓰기' 출간

    김범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법률가의 글쓰기' 출간

    김범진(50·사법연수원 34기) 법무법인 광장 송무그룹 파트너 변호사는 최근 '법률가의 글쓰기(박영사 펴냄)'를 출간했다.   이 책은 글쓰기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법 이론이나 법률 문장과 같은 풍부한 사례를 통해 바른 글쓰기 기법을 연습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김 변호사는 서문에서 "실무에는 법학교재에 등장하는 사례처럼 도식적 법적용의 결과로 해결되지 않는 사안들이 많은데, 그런 사안에 대한 재판은 훨씬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사고와 그 결과물 사이의 치열한 대립 내지 논쟁의 산물"이라며 "이는 법학교육 과정에서 다루어지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으로 그 거대하고 복잡한 미로를 조금이라도 풀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

    한국법학회, '해사전문법원 도입' 학술대회 성료

    한국법학회, '해사전문법원 도입' 학술대회 성료

      사단법인 한국법학회(회장 전장헌)는 13일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대강당에서 '해사전문법원제도의 도입과 한국법제의 혁신 방안'을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법학회와 한국해양대 한·중 해사법연구센터(소장 정대),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공동주최했다. 코로나 19 방역 차원에서 온라인으로도 중계됐다.   이날 1부에서는 '해사전문법원제도의 도입'이라는 대주제 아래 정영석 한국해양대 해사법정학부 교수가 '해사전문법원 설립의 타당성에 관한 연구-해사사건의 범위를 중심으로'를 단독으로, '영미법 상의 해사사건처리제도에 관한 연구'를 정대 한국해양대 해사법정학부 교수와 공동으로 발표했다. 또 지상규 한국해양대 해사법정학부 교수와 김만홍

    서울변회, '2021 예비법률가 공익인권프로그램' 시행

    서울변회, '2021 예비법률가 공익인권프로그램' 시행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와 한국리걸클리닉협의회(회장 이해완), 서울대 로스쿨 공익법률센터(센터장 전원열)는 지난 9일 '2021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해에 이어 2회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공익인권분야에서 활약할 예비법률가를 양성하고, 공익분야 시민단체와 법률가 간 상호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9~20일까지 2주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전국 25개 로스쿨 재학생 55명이 참여한다. △오리엔테이션 △공익단체에서 변호사의 활동 △공익변호사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   김정욱(42·변호사시험 2회) 서울변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예비법률가 여러분들이 앞으로 각자의 영역에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방문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방문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이 11일 서울 양천구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윤 국장의 취임 후 첫 방문일정으로 공단 서울지부의 코로나19 방역조치 실태를 점검하고 수범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이뤄졌다.   윤 국장은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활용한 서울지부의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을 높게 평가한다"며 "4차 대유행이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예방에 주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 지부장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학수 서울대 로스쿨 교수, '인공지능 원론 '출간

    고학수 서울대 로스쿨 교수, '인공지능 원론 '출간

    고학수 서울대 로스쿨 교수는 최근 '인공지능 원론(박영사 펴냄)'을 출간했다.   고 교수가 집필대표를 맡고, 김용대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와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김정훈 서울대 의대 교수, 이선구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교수, 박도현 서울대 인공지능정책 이니셔티브 연구원, 김시원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사회 여러 곳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신뢰(trust)를 얻을 수 있는지 여부가 결국 기술의 장기적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이용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투명성(transparency), 설명가능성(explainability) 등의 개념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

    이종훈 명지대 법학과 교수, '회사법' 출간

    이종훈 명지대 법학과 교수, '회사법' 출간

    이종훈(60·사법연수원 17기) 명지대 법학과 교수는 최근 '회사법 제3판(박영사 펴냄)'을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에는 그동안 나온 새로운 판례들을 추가하고 2020년 말에 이뤄진 상법 개정 내용 등이 반영됐다.   이 교수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법무법인 김신유(현 화우), 대륙아주, 에이펙스에서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2009년부터 명지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 교수는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감독자문단 자문위원, 함경남도 행정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감사원 적극행정면책자문위원회 위원 등도 역임했다.

     한상영 변호사, '삶의 세포가 된 꿈' 에세이집 출간

    한상영 변호사, '삶의 세포가 된 꿈' 에세이집 출간

    한상영(57·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는 최근 에세이집 '삶의 세포가 된 꿈(도서출판 북트리 펴냄)'을 출간했다.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금융권에 몸 담았으나 IMF위기로 회사가 부도나자 1998년 명예퇴직을 결심했다. 이후 2003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저자는 삶의 여정 속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바를 담백한 필치로 담아냈다. '고담준론'이 아니라 시골에서 보낸 유년시절, 직장의 갑작스러운 부도, 새로운 삶을 위한 비상의 시간들, 부부의 사랑을 위해 필요한 노력들, 부모님의 유고 등 삶 속에서 누구나 겪을 법한 일상을 소재로 했기에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삽화는 저자의 딸인 드림양이 맡았다.   한 변호사는 책에

    윤재윤 세종 대표변호사, '잊을 수 없는 증인' 에세이집 출간

    윤재윤 세종 대표변호사, '잊을 수 없는 증인' 에세이집 출간

    윤재윤(68·사법연수원 11기)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최근 에세이집 '잊을 수 없는 증인(나무생각 펴냄)'을 출간했다.   2010년 발행한 저자의 에세이집 '우는 사람과 함께 울라'의 개정증보판으로, 저자의 40여년 법조인 생활 가운데 얻은 '사람의 연약함과 참됨'에 관한 숙고를 59편의 글로 엮었다.   이 책은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저자 자신의 '구도기(求道記)'로서, 사람을 향한 겸허한 시선에 담긴 위로와 함께 삶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을 제공한다.   마음·관계·눈물·성장 등 모두 4개의 장으로 짜여진 이 책에서 저자는 법과 물리적 증거로는 알아내기 힘든, 사람의 눈물과 마음을 들여다보고자 노력해왔음을 고백한다.

    서울보호관찰소, 아동보호전문기관 3곳과 업무협약

    서울보호관찰소, 아동보호전문기관 3곳과 업무협약

      서울보호관찰소(소장 황진규)는 9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보호관찰소 회의실에서 서울지역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3곳(시립동부·동남권·은평)과 학대 피해아동 보호 및 보호관찰대상자의 재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 소장과 아동보호전문기관장 및 관계직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황 소장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이 공분하고 있는데, 이러한 범죄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관련기관의 공동대처가 절실하다"며 "협약을 통해 고위험 가정에 대한 현장점검의 내실화로 아동학대 재발이 현저히 줄고 피해아동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막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계정 서울대 로스쿨 교수 등, '신탁법 주석서' 온라인 출간

    이계정 서울대 로스쿨 교수 등, '신탁법 주석서' 온라인 출간

      이계정(49·사법연수원 31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는 최근 '신탁법 주석서'를 온라인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신탁법 각 조문에 대한 체계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수록하고 있어 실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수가 집필대표를 맡고, 한민(63·13기) 이화여대 로스쿨 교수와 이연갑(54·24기) 연세대 로스쿨 교수, 노혁준(51·25기)·오영걸·정순섭 서울대 로스쿨 교수, 이영경(47·29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장명(36·43기) 인천지법 판사, 최수정 서강대 로스쿨 교수 등 신탁법 전문가 8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이 교수는 발간사에서 "신탁은 영미법의 소산이므로 대륙법의 기초를 둔 사고로는 낯선 개념이 등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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