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스쿨

    로스쿨

     조용호 前 헌법재판관, 건국대 로스쿨 석좌교수로

    조용호 前 헌법재판관, 건국대 로스쿨 석좌교수로

      조용호(64·사법연수원 10기) 전 헌법재판관이 모교인 건국대에서 석좌교수로 후학 양성에 나선다.    건국대는 지난달 임기만료로 퇴임한 조 전 재판관을 지난 1일자로 로스쿨 석좌교수에 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조 전 재판관은 헌법과 법률 전반에 관해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하게 된다. 2학기부터는 로스쿨생들에게 정규 교과목도 강의할 예정이다.   조 전 재판관은 "건국대 법학과에서 1978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41년 만에 모교로 돌아와 감회가 새롭다"며 "후학 양성과 연구 활동 기회를 준 모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롤 모델이 되도록 교육과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27일부터 원서 접수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27일부터 원서 접수

    로스쿨협의회(이사장 김순석)는 오는 27일부터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    LEET는 로스쿨 교육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수학능력과 법조인이 갖춰야 할 기본적 소양과 적성 여부를 측정하는 로스쿨 입학 자격시험이다.    시험은 7월 14일 서울과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춘천, 제주 등 9개 지구에서 실시된다.    원서접수 기간은 5월 27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5일 오후 6시까지이다. 수험생들은 법학적성시험 홈페이지(http://www.leet.or.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응시 수수료는 24만8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

     서울시립대 로스쿨, '개원 10주년' 기념식

    서울시립대 로스쿨, '개원 10주년' 기념식

      서울시립대 로스쿨(원장 김대환)은 지난 10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로스쿨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순탁 서울시립대 총장과 김삼화(57·사법연수원 17기) 바른미래당 의원, 이찬희(54·30기) 대한변호사협회장, 권기훈(57·18기) 서울북부지법원장, 김영대(56·22기) 서울북부지검장 등을 비롯해 동문, 재학생,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법학관 앞 경농관 화단에서는 로스쿨 개원 1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념식수 행사도 열렸다.    김 원장은 "서울시립대 로스쿨은 입학정원의 10%를 특별전형으로

    로스쿨 ‘재정적자’ 심각… 5년 누적액 100억 넘는 곳도

    로스쿨 ‘재정적자’ 심각… 5년 누적액 100억 넘는 곳도

    전국의 로스쿨 가운데 상당수가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누적 적자가 30~40억원대인 곳이 여러 곳인데다 100억원 이상의 적자를 낸 곳도 있다. 로스쿨 재정난은 교육의 질 개선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60·사법연수원 15기) 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14개 로스쿨 자료에 따르면 인하대, 건국대, 강원대, 서울시립대, 제주대 등 11개 로스쿨은 2014~2018년까지 5년간 총 530억여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술적으로 평균을 내면 학교별로 48억여원에 달하는 규모다. 고려대와 연세대 등 11개 로스쿨은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  

     서울시립대 로스쿨, 10일 '개원 10주년' 기념식

    서울시립대 로스쿨, 10일 '개원 10주년' 기념식

    서울시립대 로스쿨(원장 김대환)은 10일 오후 6시 30분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로스쿨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법학관 앞 경농관 화단에서는 로스쿨 개원 1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념식수 행사도 열린다.   서울시립대 로스쿨은 국내 유일의 공립 로스쿨로 2009년 3월 1일 개원해 지난 10년간 판사 2명, 검사 9명, 재판연구원 10명, 헌법연구관 1명, 변호사 307명을 배출했다.   서울시립대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374명의 졸업생들이 법조계를 비롯한 사회 각 분야로 진출해 민주적 법치국가 실현을 위한 사명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적 가치를

    [법조라운지] 선장 출신 ‘해상법 전문가’… 김인현 고려대 로스쿨 교수

    [법조라운지] 선장 출신 ‘해상법 전문가’… 김인현 고려대 로스쿨 교수

    '운명은 뒤에서 날아온 공과 같아서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국내 최고의 해상법 전문가인 김인현(60) 고려대 로스쿨 교수의 삶이 꼭 그렇다. 경북 영덕군 축산면의 선주(船主)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세계 최고의 선사에서 최연소 선장으로 활약하던 '바다 사나이'였다. 뜻하지 않은 사고를 겪으면서 '마도로스'의 꿈은 접었지만, 그는 법학에서 새로운 인생 항로를 개척하며 해상법 불모지였던 우리나라를 밝히는 등대가 됐다. 해상법의 본고장인 영국에서는 한때 "한국에서 해상법 실무 최고의 전문가로 시장을 지배하는 사람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팀장 변호사와 'Captain I.H. Kim(김 교수를 지칭)'"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 평생 바다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온 영원한

    로스쿨協, 변호사시험 자격화 위해 '표준판례 선정작업' 본격화

    로스쿨協, 변호사시험 자격화 위해 '표준판례 선정작업' 본격화

    로스쿨협의회(이사장 김순석)은 최근 변시제도개선위원회(위원장 이승호)를 개최하고 변호사시험의 자격시험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협의회는 우선 헌법, 민법, 형법 등 기본과목에 대한 표준판례를 선정해 로스쿨 교육에 활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공법학회, 대한민사법학회, 한국형사법학회 등에 각 과목의 표준판례 선정작업을 의뢰하기로 했다. 변호사시험에도 표준판례를 중심으로 출제하고 로스쿨생이 일정한 수준 이상의 점수를 취득하면 합격하도록 함으로써 변호사시험의 자격시험화를 이루겠다는 취지다. 협의회는 각 학회로부터 10월말까지 표준 판례에 대한 연구결과를 제출받아 변시제도개선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과목별 표준판례를 확정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서기석 前 헌법재판관, 한양대 로스쿨 석좌교수로

    서기석 前 헌법재판관, 한양대 로스쿨 석좌교수로

      서기석(66·사법연수원 11기) 전 헌법재판관이 한양대 로스쿨에서 석좌교수로 후학 양성에 나선다. 서 전 재판관은 지난 18일 6년의 재판관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한양대는 다음달 1일자로 서 전 재판관을 로스쿨 석좌교수로 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서 전 재판관은 로스쿨에서 헌법을 비롯한 법률 전반에 관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할 예정이다.    경남 함양 출신인 서 전 재판관은 경남고,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79년 제2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민사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법 부장판사, 대전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원장 등을 역임하고 2013년 4월 헌법재판관에 임명됐다.

    [법의날 특집] 법률신문 명예기자 출신 변호사 ‘4인방의 수다’

    [법의날 특집] 법률신문 명예기자 출신 변호사 ‘4인방의 수다’

    최근 몇년 동안 '청년변호사'라는 키워드는 법조계의 화두다. '법조인'이라는 일생의 꿈을 이룬 성취감도 잠시, 치열한 법률서비스 시장을 뚫어내야만 하는 중차대한 짐을 어깨 위에 짊어 져야하기 때문이다. 본보는 '제56회 법의 날'을 맞아 법조계의 미래인 젊은 변호사 4명을 초청해 '청변들의 수다'라는 주제로 방담(放談)을 나눴다. 모두 본보 명예기자 출신 변호사들이다. 다른 배경을 가졌지만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변호사로서 그들은 많은 공감대를 갖고 있다. 업무와 생활, 행복과 보람, 고민 등 그들이 쏟아낸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 방담 참석자(가나다 순) ◆   고지운(41·변호

    로스쿨학생協 "변시 합격률, '응시자 대비' 75%로 변경해야"

    로스쿨학생협의회(회장 이석훈)는 24일 성명을 내고 "로스쿨을 도입한 취지는 국민 누구나 쉽게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서 국민과 사회 모두에게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로스쿨 도입 취지를 살리는 길은 변호사시험의 합격 기준을 '입학정원 대비 75% 이상'에서 '응시자대비 75% 이상'으로 변경하는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로스쿨 10년을 맞이하는 등 새로운 법조 시스템이 구축된 현시점에서 변호사 수를 감축하자는 주장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하는 처사이며 변호사단체의 이익만을 중요시하는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로스쿨 제도의 건설적 개선은 변호사시험 합격률의 정상화에서 시작된다"며 "로스쿨이 '변시 낭인'이라는 또 하나의 고시 낭인을 양산하는 제도로 남지 않

    로스쿨교수協, '변호사시험 정상화 촉구' 성명 발표

    로스쿨교수협의회는 23일 성명을 내고 "변호사시험의 합격기준을 아무런 근거없는 '총입학정원 기준' 체제에서 자격시험의 취지를 살릴 수 있는 '응시자수 기준' 체제로 즉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현행 '총입학정원의 75%'라는 합격자 결정기준은 우선 '응시자의 75%'로 전환돼야 한다"며 "이는 다른 전문직 자격시험인 의사·치과의사·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이 95% 전후임을 고려할 때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한 것이며 향후 변호사시험을 완전한 자격시험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변호사시험을 로스쿨 제도 도입의 취지에 부합하는 완전한 자격시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관련 논의기구를 즉각 구성해 구체적인 개혁실천안을 신속하게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로스쿨協 "변협, 변시 합격자 축소 주장 유감" 성명

    로스쿨協 "변협, 변시 합격자 축소 주장 유감" 성명

      로스쿨협의회(이사장 김순석)는 22일 대한변호사협회가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변호사시험 합격자 규모 축소를 주장하며 집회를 개최한 데 대해 유감을 밝혔다.   전국 25개 로스쿨 원장 일동은 이날 성명을 통해 "대한변협은 변호사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주장에 앞서 대국민 법률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먼저 해야 한다"며 "신규변호사의 취업률이 90% 이상이라는 사실은 사회적으로 신규변호사가 부족하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변협은 신규 법조인력 확대를 통해 다양한 직역 진출을 모색하고 유사 법조직역 정비를 위한 초석을 마련해야 한다"며 "변협이 로스쿨 도입 취지를 무시한 채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의 축소를 주장하면서도 유사직역 통폐합을 논의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