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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법무법인 태평양, 내년 3월 강북 이전… 대형로펌 '종로 시대'

    (단독)법무법인 태평양, 내년 3월 강북 이전… 대형로펌 '종로 시대'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창립 40주년을 맞는 내년 3월, 20여년간의 강남 생활을 뒤로 하고 '종로 시대'를 연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30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빌딩과 사옥 이전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센트로폴리스빌딩 17개층 이상을 쓰게 될 태평양은 앞으로 인테리어 공사 등 이사 준비를 진행한 뒤 내년 3월께 종로로 이전한다.     본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태평양은 1998년 서소문에서 강남구 테헤란로 사무소로 이전한 이후 22년 만에 다시 강북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변호사와 각 분야 전문가, 직원 등 1200여명에 달하는 태평양의 구성원들은 테헤란로 한국타이어빌딩과 현대해상빌

    "성공적 미국 시장 진출… 美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韓로펌 협업 필수"

    "성공적 미국 시장 진출… 美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韓로펌 협업 필수"

    한국 기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한국 로펌이 협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와 주목된다.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미국의 로비스트 그룹 포토맥 인터내셔널 파트너스(Potpmac International Partners)와 함께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KT&G 서대문타워에서 '미국 대관업무 및 조달계약 실무와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기조 속에서, 한국 기업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대관업무 및 조달계약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포토맥의 마크 코원(Mark Cowan), 필 본드(Ph

    법무법인 평안, 성낙송·차경환 ‘투톱체제’로

    법무법인 평안, 성낙송·차경환 ‘투톱체제’로

    법무법인 평안이 차경환(50·사법연수원 22기) 전 수원지검장 등 고위급 검사 출신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형사사건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평안은 차 전 지검장을 대표변호사로, 서영수(50·25기) 전 수원지검 제1차장검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최근 영입했다. 또 기존 1개이던 형사팀을 2개로 확대 개편했다. 차 대표는 사법연수원장을 지낸 성낙송(61·14기)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변호사로 평안을 이끈다.     차 대표는 "법조인으로서 오랜 기간 가져온 온 직업윤리·가치·기준이 평안의 비전과 궤를 같이 한다"며 "변호사로서 새 출발하면서 많이 배우고 경험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안의 역량과 신뢰도·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

    [인터뷰] ‘아하에셋자산운용’ 대표 윤경 변호사

    [인터뷰] ‘아하에셋자산운용’ 대표 윤경 변호사

    "각 분야에서 법 전문성을 갖춘 전문 사업가들이 활약하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최근 공경매 전문 헤지펀드 운용사인 '아하에셋자산운용'을 설립한 윤경(59·사법연수원 17기·사진) 법률사무소 더리드 대표변호사가 내놓은 전망이다. 변호사가 자산운용사 임원으로 활동하거나 로펌이 자산운용사에 투자한 사례는 있지만, 변호사가 직접 설립해 인가를 받은 자산운용사는 처음이다. 그는 29일 본보와 만나 "주변 환경과 사회는 쉴 새 없이 변하고 있다. 변호사 자격증 하나로 성공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며 "새로운 직역 확대를 꿈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산운용사는 10억원 이상의 자기자본과 3명 이상의 운용전문인력과 준법감시인, 각종 설비와 대주주의 재무건전성 등을 갖춰야 금융당국

    “퍼플 오션으로”… 제3의 길을 찾는 법률가들

    “퍼플 오션으로”… 제3의 길을 찾는 법률가들

    융합형 법률서비스를 개발해 새로운 '퍼플오션(purple ocean)'을 개척하고 있는 법률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송무·자문이라는 보편적인 변호사 업무와 법률사무소·로펌이라는 기존의 형태에서 벗어나, 법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산운용 △신탁 컨설팅 △성년후견 △블록체인 △리걸테크 및 인공지능(AI) 등 각 분야에서 제3의 법률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사례들이 이어진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로 포화상태인 국내 법률시장에 활로를 열기 위해서는 영리목적 겸직·변호사 아닌자의 동업 등을 제한한 변호사법과 법 전문가의 참여를 제한하는 관련 법을 개정하는 등 규제 완화를 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자산운용사 첫 설립' 윤경 변호사 "퍼

     광장 공익활동위, '아우인형 만들기' 기부

    광장 공익활동위, '아우인형 만들기' 기부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김병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와 함께 '아우(AWOO)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우인형 만들기'는 참석자가 직접 인형을 만들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하는 행사다. 아우인형의 '아우'는 동생을 의미하며, 인형마다 어린이를 상징하기 때문에 '구매하다'는 표현 대신 '입양하다'는 표현을 쓴다.    광장 변호사 및 직원 2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마련된 기금은 유니세프의 어린이 예방접종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장 공익활동위는 전세계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려는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2015년부터 매년 아우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법무법인 화우, 내달 7일 '중동 건설법률 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다음달 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중동 건설 법률 이슈들의 소송, 중재, 집행'을 주제로 스티븐슨 하우드 두바이 사무소(Stephenson Hawood Middle East LLP)와 함께 공동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중동에 진출한 국내 건설기업들이 현지 발주처·하도급사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분쟁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연수 화우 외국변호사(영국)가 '필드 매뉴얼 : 지역 소송과 실질적인 접근법(Field Manual : Local Litigation & Practical Approach)을, 김샘 화우 외국변호사(미국)가 '중동 건설중재의 효과적인 관

    로고스 부동산원스톱센터, '부동산 자산 관리와 절세 전략' 세미나

    로고스 부동산원스톱센터, '부동산 자산 관리와 절세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로고스 부동산원스톱센터(센터장 박지영)는 28일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14층에서 '부동산 자산관리와 절세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박지영(49·사법연수원 32기) 센터장이 '생애주기에 따른 부동산 자산관리의 법률적 이해'를, 정유진 공인회계사가 '부동산 취득·보유·처분 시 꼭 알아야 할 절세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센터장은 △부동산 취득 방식 △부동산 명의 문제 △투자 수익 형태 △부동산 보유기간 △투자 액수 등의 내용을 법적 쟁점과 함께 전달했다.    그는 "부동산은 공급이 즉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특성 때문에 어쩔수 없이 공급부족과 초과상태가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며 "부동산 거래

    “한국, 국제중재 ‘허브’로 발돋음 하려면 중립성 갖춰야”

    “한국, 국제중재 ‘허브’로 발돋음 하려면 중립성 갖춰야”

    "한국은 이미 수준 높은 법 제도와 중재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이 더 인기있는 국제중재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정치·경제적으로 중립적인 장소라는 인식을 전세계에 심어 주어야 합니다."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만난 영국 39에섹스 챔버스(39Eessex Chambers)의 스티븐 림(Steven Lim) 변호사는 "한국의 국제중재 분야는 20년간 놀라운 발전을 거듭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싱가포르 태생인 림 변호사는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과 일본, 중국, 호주 등 17개국에서 다양한 중재사건을 맡아 해결한 베테랑 국제 중재인이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정상회담을 한 곳이 싱가

    “중재신청, ‘신속절차’ 이용하면 비용·시간 절감”

    “중재신청, ‘신속절차’ 이용하면 비용·시간 절감”

    제8회 국제중재, 규제 및 경쟁법 글로벌 서밋(8th Annual International Arbitration, Regulatory & Competition Law Global Summit)이 25일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스티븐 림(Steven Lim) 싱가포르 변호사와 아키히토 미야케(Akihito Miyake) 일본 변호사 등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찾은 중재인과 법률가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 법률 콘퍼런스와 회담을 주최하는 리걸플러스(Legal Plus) 측이 마련했으며 셔먼앤스털링(Shearman&sterling)과 웡파트너십(Wong Partnership) 등이 후원했다.   

     법무법인 율촌, '아동 복지향상' 업무협약

    법무법인 율촌, '아동 복지향상' 업무협약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3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어린이 복지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율촌은 재단의 어린이 복지사업 및 운영과 관련해 법률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재단이 진행하는 공모전·캠페인을 지원하고, 율촌 구성원들이 재단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거나 후원활동을 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윤 대표변호사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자라는 사회를 만드는데 손을 보태겠다"며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재단의 활동 영역이 커지면서

    법무법인 동인, '2019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법무법인 동인, '2019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19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시민스포츠센터에서 '2019년도 동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동인 임직원 200여명은 청팀과 홍팀으로 나눠 △축구 △발야구 △팔씨름 △장애물 넘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으로 기량을 겨뤘다. 또 응원전과 장기자랑을 통해 구성원 간 단합을 다졌다.   이 대표변호사는 "맑은 가을 날씨에 선의의 경쟁과 구성원 간 소통·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업무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매년 진행하는 체육대회 외에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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