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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동천, 제1기 NPO 법률지원단 임명

    태평양-동천, 제1기 NPO 법률지원단 임명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20일 역삼동 태평양 제2별관에서 '제1기 NPO(비영리단체, Non-Profit Organization) 법률지원단' 임명식을 가졌다. 변호사 30여명으로 구성된 법률지원단은 앞으로 동천의 도움을 받아 비영리단체와 1대1로 연결되고, 단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한 법률지원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김한(64·사법연수원 14기) 변호사는 "변호사 생활을 하며 어려운 사람들 돕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실제로 어려운 사람이나 단체를 만날 기회를 찾기 어려웠는데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끝까지 배우는 자세로 비영리단체 법률지원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로펌입사하기] ① 법무법인 광장

    [로펌입사하기] ① 법무법인 광장

    법무법인 광장의 채용 담당 변호사들. 왼쪽부터 강인상(48·사법연수원 22기), 오현주(47·28기), 박영욱(47·31기) 변호사.  법무법인 광장은 신입 변호사 채용과정에서 팀워크와 적극성, 소통하는 자세를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다. 지원자들이 기본적으로 법률마인드를 갖고 있는지를 판단한 뒤 팀 플레이 위주인 로펌 업무의 특성상 다른 선배 변호사들과 융합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광장 채용팀 관계자는 "광장이 추구하는 인재상은 전문변호사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 팀워크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지

    김앤장, 아태지역 로펌평가 8년 연속 1위

    김앤장, 아태지역 로펌평가 8년 연속 1위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세계적 법률시장 평가기관인 '체임버스 앤드 파트너스(Chambers & Partners)'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로펌 평가에서 2008년 이래 8년 연속 최다 부문 1위에 올랐다. 23일 체임버스 앤드 파트너스가 발간한 '체임버스 아시아·퍼시픽' 2015년호에 따르면 김앤장은 금융, 자본시장, 기업 인수합병(M&A) 등 총 17개 분야 가운데 국제무역 1개 분야를 제외한 16개 분야에서 최상위그룹(Band1)에 올랐다. 특히 기업형사 분야(Dispute Resolution: White-Collar Crime)에서는 국내로펌 중 유일하게 최상위그룹에 기록돼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법무법인 광장은 김앤장이 최상위그룹에 이름을

    [입법지원팀순방] ② 태평양 법제행정팀

    [입법지원팀순방] ② 태평양 법제행정팀

    법무법인 태평양 법제행정팀은 지난 2012년 전국 7개 대학의 협력병원 14곳에서 근무하는 의사 1818명으로부터 급하게 콜을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사립학교법상 대학의 부속병원이 아닌 협력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는 해당 대학의 교수로 활동할 수 없다며 전임교원 임용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이다. 졸지에 교원 자격을 잃고 사학연금과 건강보험료까지 환수당할 처지에 놓인 협력병원 의사들은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태평양을 찾았다. 법제행정팀은 곧바로 소송과 행정, 입법 등 세 분야로 나눠 대응에 나섰다. 우선 대학의 부속병원 의사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협력병원 의사에게만 교수 겸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는 논리를 앞세워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동시에 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을 위해 교과부 등 행정부처를 설득하고

    [입법지원팀순방] ① 법무법인 광장

    [입법지원팀순방] ① 법무법인 광장

    [편집자 주] 입법과정에서 법령의 위헌적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잠재적 분쟁 요소들을 걸러내는 일은 법률전문가인 변호사들의 당연한 역할이다. 2011년 이후 국내 대형로펌들이 속속 입법팀을 가동해 입법지원 활동에 뛰어든 것도 이 같은 변호사의 사명에 부합했기 때문이다. 법률신문은 법무법인 광장 법제컨설팅팀을 시작으로 주요 로펌의 입법팀들을 탐사 취재해 입법과정에서 변호사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2012년 경기도의 한 대형 놀이동산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물 위를 떠서 움직이는 수륙양용식 관람차를 야심차게 들여놨지만 생각지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수륙양용식 관람차를 선박법상 선박으로 보게 되면 놀이동산 측은 관람차 운행을 위해 선장과 해기사(海

    수억들인 로펌 '공익법인'… 활동은 아직 실험단계

    수억들인 로펌 '공익법인'… 활동은 아직 실험단계

    (자료사진) 최근 5년새 로펌 업계에 '프로보노(공익활동)' 바람이 불면서 대형로펌들이 앞다퉈 공익법인을 설립하거나 공익전담변호사를 고용하고 있지만, 로펌 소속 변호사 1인당 연간 평균 공익활동시간은 25.29시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변호사 1인당 공익활동 의무시간으로 규정한 20시간을 겨우 넘어선 것이다. 이 수치는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히는 로펌들의 현황이어서 중소형 로펌의 공익활동 환경은 더욱 열악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더해지고 있다. 변호사업계에선 공익활동 접근 방식을 바꿔야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법률신문이 지난해 소속 변호사 100명 이상 로펌을 대상으로 대한변호사협회가 제정한 '로펌 공익활동 평가지표(2013년 7월~2014년 6월)'를 요

    [인터뷰] 日 최대로펌 파트너가 말하는 법률시장 개방

    [인터뷰] 日 최대로펌 파트너가 말하는 법률시장 개방

    '한국보다 25년 앞서 법률시장을 개방한 일본은 토종 로펌들이 영미 로펌의 공세를 성공적으로 방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4년 영미 로펌에 일본 변호사를 자유롭게 채용할 수 있게 하는 '완전 개방' 이후에도 일본 로펌이 경쟁력을 잃지 않은 것은 일본 기업이 영미 로펌이 아니라 일본 로펌에 충분한 일거리를 맡겼기 때문이다. 대다수 일본 변호사들이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영미 로펌으로 이직하지 않았다는 점도 주효했다. 하지만 이제 내수에만 매달릴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영미 로펌이 잠식해버린 해외 사건에 대한 전문성 부족은 일본 로펌들에게 아킬레스건이 돼 돌아오고 있다.' 지난 16~18일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 '2014 렉스 문디(lex mundi)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는 세계 각국의

    법무법인 로고스, 글로벌 로펌 발판 구축

    법무법인 로고스, 글로벌 로펌 발판 구축

    법무법인 로고스가 법률시장의 불황 속에서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로펌으로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해 외국 로펌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로고스는 9월 19일 전 세계 로펌의 네크워크인 'SCG 리걸(Legal)' 멤버십 자격을 취득했다. 'SCG 리걸'은 1989년 미국 각 주의 주요 로펌들이 발기해 현재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81개국의 147개 주요 로펌이 가입된 글로벌 로펌 네트워크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각 주에서 1개의 로펌이, 그 외 국가는 국가 별로 1개의 로펌만 선정된다. 가입 요건은 해당 국가의 수도에 위치하고 그 나라 법률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종합 로펌이어야 한다. 아울러 총회 및 이사회에서 로펌의

    "한국로펌, 무리한 몸집 불리기 경계를"

    최근 우리 로펌들이 법률시장 개방 과정에서 대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변호사가 "로펌의 대형화를 경계하라"고 조언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최대 로펌인 니시무라-아사히 법률사무소의 타카시 에지리(Takashi Ejiri·69) 파트너 변호사는 17일 일본 도쿄에서 본보 기자를 만나 "한국 로펌들은 일본 로펌의 사례를 교훈삼아 계획없는 몸집 부풀리기에 나서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단 인터뷰> 일본 로펌들은 법률시장 개방에 성공적으로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87년 법률시장 개방 이후 27년이 지난 현재 일본 로펌 업계는 니시무라-아사히 등 일본 토종 로펌들이 규모면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최대 로펌 소속 파트너 변호사가 한국

    영국계 로펌 '스티븐슨 하우드' 서울사무소 오픈

    영국계 로펌 스티븐슨 하우드(Stephenson Harwood)가 외국로펌 가운데 20번째로 우리나라에 진출했다. 스티븐슨 하우드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서울국제금융센터 21층에 한국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이로써 국내에 진출한 외국로펌은 미국계 16개사, 영국계 4개사 등 총 20개사로 늘어났다. 세계적인 해상사건 전문 로펌인 스티븐슨 하우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과 프랑스, 홍콩, 두바이, 싱가포르 등 9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420명의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다. 전년도 매출액은 1억 1230만 파운드(우리돈 1914억여원)다.

    전세계 로펌대표 도쿄에 모였다

    전세계 로펌대표 도쿄에 모였다

    '2014 렉스 문디(lex mundi)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가 한·미·일 등 135개국 160개 로펌 소속 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 미나토구 오쿠라 호텔에서 열렸다. 일본의 최대 로펌인 니시무라-아사히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 대표로 법무법인 충정의 황주명(75·고시 13회) 회장과 최우영(53·사법연수원 15기) 대표변호사가 참가했다. 법무법인 충정은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렉스 문디의 회원사다. 일본에 진출한 미국 투자회사 세베러스 재팬(Ceberus Japan)의 브라이언 선더스(Brian Saunders) 대표이사가 17일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

    김앤장, 국내 최초 '세계 100대 로펌' 진입

    김앤장, 국내 최초 '세계 100대 로펌' 진입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우리나라 로펌 최초로 세계 100대 로펌에 진입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는 세계 17위에 올랐다. 미국의 유명 법률전문지 아메리칸 로이어(The American Lawyer)가 최근 발표한 '세계 100대 로펌(Global 100)'에 따르면 김앤장은 변호사 670명(국내변호사 550명, 외국변호사 120명)을 보유해 '소속 변호사 수(Most Lawyer)' 기준으로 세계 95위 로펌에 랭크됐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변호사를 보유한 로펌은 변호사가 4245명인 미국의 베이커 앤 맥킨지(Baker & McKenzie)였다. 이어 3962명의 변호사를 두고 있는 미국의 디엘에이 파이퍼(DLA Piper)가 2위를 차지했다. 중국 로펌인 따청(Dacheng)과 잉커(Ying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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