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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킴스법률사무소, 라이커월드와 'ICO 플랫폼 운영' 업무협약

    오킴스법률사무소, 라이커월드와 'ICO 플랫폼 운영' 업무협약

    오킴스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오성헌)는 19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사이더스HQ 빌딩 A동에서 블록체인 서비스 업체인 라이커월드(대표 김영남)와 ICO 플랫폼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ICO(Initial Coin Offering)는 암호화폐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자금을 확보하는 것을 말한다. 기업공개(IPO)와 비슷하지만 공개 주간사가 없고 블록체인 사업자가 직접 암호화폐를 판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협약에 따라 오킴스법률사무소는 라이커월드에서 개발하는 암호화폐의 ICO 진행시 법률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라이커월드는 오킴스법률사무소 내 블록체인센터에 블록체인 개발과 관련된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하기로 했다.  권오훈(3

    “환경규제 선제적 대응”… 법무법인 광장, ‘환경팀’ 설립

    “환경규제 선제적 대응”… 법무법인 광장, ‘환경팀’ 설립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이 환경보건안전(EHS, Environment·Health·Safety)팀을 꾸려 화제다. 기업 활동과 관련한 각종 환경 관련 규제 법률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관련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갈수록 복잡 다변해지는 환경·보건·안전 분야 이슈들은 기업들이 중요한 사업상 결단을 내리는데 있어 핵심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가 되어 가고 있다. 특히 2011년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 이어 2015년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등이 제정되면서 환경 이슈는 기업의 명운을 가를 수도 있는 중요 이슈로 부각했다.   설동근(48·사법연수원 30기) 변호사가 이끄는 광장 EHS팀은 2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

    韓 진출 첫 中로펌 '리팡'… 서울사무소 개소식 '업무 착수'

    韓 진출 첫 中로펌 '리팡'… 서울사무소 개소식 '업무 착수'

    중국 로펌 가운데에는 처음으로 한국에 진출한 리팡 법률사무소(대표 사관빈)가 18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호텔에서 서울사무소(대표 한령호)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한상욱(56·17기) 한국지적재산권변호사협회장, 박익수(56·19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비롯해 변호사·변리사·기업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박영길 동국대 명예교수, 이대희 고려대 로스쿨 교수 등 학계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리팡 서울사무소 대표를 맡은 한 대표는 우리나라의 법률시장 개방 기본법인 외국법자문사법에 따라 중국법자문사 자격을 취득한 첫 중국변호사다. 그는 2000년 중국에서 변호사로 개업한 지식재산권 및 무역 분야 법률자문 및 분쟁해결 전문가다. 

    법무법인 지평, '사모펀드 EXIT 전략으로서의 IPO' 세미나

    법무법인 지평, '사모펀드 EXIT 전략으로서의 IPO' 세미나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지평 대회의실에서 사모펀드(PEF, private equity fund)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PEF Exit 전략으로서의 IPO(Initial Public Offering)'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주식공개상장(IPO)을 통해 투자금 회수(Exit)를 고려하고 있는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투자대상 기업의 사모펀드를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과제들과 실무적 쟁점을 알아보고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ING생명 상장심사와 관련된 주요 쟁점 해결에 참여했던 장영은 지평 전문위원이 이날 주제발표를 맡았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이행규(46·사법

    법무법인 화우, 박상훈·전오영 대표변호사 추가 선임

    법무법인 화우, 박상훈·전오영 대표변호사 추가 선임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박상훈(57·사법연수원 16기) 노동·정부관계 그룹장과 전오영(55·17기) 조세전문 그룹장을 대표변호사에 추가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화우는 최근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 기업 노동환경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데다 부동산 세제개편, 역외탈세조사 등 정부의 조세정책이 강화되는 점 등을 고려해 두 그룹장을 대표변호사로 전면에 내세워 관련 법률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화우의 한 축을 담당하던 전창영(10기) 대표변호사가 지난 6일 별세한 점도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변호사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새로운 두 대표변호사의 합류에 따라 화우는 경영업무를 총괄하는 정진

    법무법인 원, '가족법센터' 오픈

    법무법인 원, '가족법센터' 오픈

    법무법인 원(대표 윤기원)은 사단법인 선 소속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이혼과 상속, 후견 등의 업무를 총괄해 담당하는 '가족법센터(센터장 김병주)'를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원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공익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선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한정후견인을 맡는 등 성년후견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가족법센터는 이혼소송센터와 상속후견센터로 구성됐다. 협의 또는 재판상 이혼 등 이혼 관련 업무는 이혼소송센터에서, 임의후견이나 법정후견 업무 등은 상속후견센터에서 담당한다.   가족법센터는 원의 부동산신탁, 금융, 회계, 조세 등 전담팀과 협업해 이혼과 상속후견에서 고객 개개인에게 맞는 종합법률서비스를 제

    법무법인 바른, '스타트업 관련 법률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 '스타트업 관련 법률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 스타트업지원센터(센터장 이응세)는 16일 서울 서초동 드림플러스강남 이벤트홀에서 스타트업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관련 법률이슈'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안윤우(46·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가 '투자유치 시 스타트업 회사의 유의사항'을, 오성환(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스타트업의 기술보호전략'을, 송동진(50·32기) 변호사가 '스타트업 회사의 주식 관련 세법 유의사항'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 센터장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스타트업에서는 생각치 못했던 법률이슈가 발생할 수 있고, 이같은 이슈는 적시에 대처하지 않으면 이후 사업 전반에 장애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며 "바른은 한발짝 먼저 다가가

    법무법인 세종, 24일 '세계은행 부정당업자 제재와 한국기업 대응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대표 강신섭)은 24일 오후 3시 서울 회현동 스테이트타워남산빌딩 8층 세미나실에서 '강화되는 세계은행 부정당업자 제재와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성진(52·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세계은행 부정당업자 조사 및 제재 제도 개관'을, 홍탁균(45·28기) 변호사가 '국제입찰에 참가한 한국기업들에 대한 부정당업자 조사 및 제재 리스크'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세계은행에서 부정당업자 및 반부패 조사사건에서 선임조사관으로 근무한 크리스토퍼 김 BDO USA 이사가 부정당업자조사 및 제재 리스크와 실제사례 및 대응방안을 설명한다.   세종 관계자는 “세계은행 선임 조사관으로 다년간의 조사실무 경험을

    "ICO 관련 형사법적 이슈에 대비해야"

    "ICO 관련 형사법적 이슈에 대비해야"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13일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에서 '사례로 본 ICO(Initial Coin Offering, 가상화폐공개)와 형사법적 제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관련 업계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동인은 지난 5월 '암호화폐 전면금지 조치와 법적 이슈' 세미나를 열고 △거래소 입출금 계정서비스 △조세 △외환관리 등 암호화폐 관련 전반적 법률쟁점을 다룬데 이어 이날 세미나에서는 검사 출신 변호사들이 암호화폐와 관련된 형사법적 이슈를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일부 선진국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합리적 규제와 육성정책을 준비중이지만 한국에서는 정부의 규제와 사정당국의

    [날아라 청변] ‘글로벌 금융전문가’를 향해… 노여진 변호사

    [날아라 청변] ‘글로벌 금융전문가’를 향해… 노여진 변호사

    "국내를 뛰어넘어 전세계 법률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사내변호사로 근무하며 주경야독(晝耕夜讀)해 영국변호사 자격까지 취득한 열혈 청년변호사가 있다. 노여진(36·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주인공이다. 그는 수출입은행에서 국제거래와 관련된 각종 계약서 검토 및 협상은 물론 분쟁 발생에 대비한 자문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노 변호사는 6년 전인 2012년 수출입은행에 입사한 뒤 영국법을 제대로 이해하면 자신이 담당하는 국제금융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영국변호사 자격을 따기로 결심했다.   "제 주요 업무분야 중 하나가 해외 에너지·자원개발·해양플랜트 프로젝트 파이낸스(Project Fina

    (단독) 화우, 대형로펌 중 첫 ‘재량근로제’ 합의

    (단독) 화우, 대형로펌 중 첫 ‘재량근로제’ 합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국내 대형로펌 가운데 최초로 소속 변호사들과 '재량근로제' 도입에 합의했다. 최대 근로시간을 '주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지난 1일부터 시행되면서 개정법 적용 대상인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의 대형로펌들이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선제적인 조치라 다른 로펌은 물론 변호사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근로시간 단축 규정은 50∼299인 사업장에는 2020년 1월 1일부터, 5∼49인 사업장에는 2021년 7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모두 적용되기 때문에 대법원이 근로자성을 인정하고 있는 어쏘변호사나 직원을 고용한 로펌과 법률사무소는 모두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1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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