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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사단법인 두루,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

    법무법인 지평·사단법인 두루,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21일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평과 두루는 앞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사업에 필요한 법률상담과 법률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평과 두루는 세이브더칠드런과 2016년 함께 만든 '대구포천입양아동사망사건 진상조사와 제도개선위원회'를 통해 입양특례법 개정 활동과 보편적출생신고를 위한 연대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 지평과 두루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아동의 권리 옹호를 위한 협력이 보다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환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세계한인법률가회 회장 취임

    최정환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세계한인법률가회 회장 취임

      최정환(57·사법연수원 1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세계한인법률가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Korean Lawyers·IAKL) 회장에 취임했다.    세계한인법률가회는 15일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서 제26차 총회를 열고 최 변호사를 임기 2년의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동국대부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최 변호사는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9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곧바로 변호사로 개업해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두우 등을 거쳐 2012년 광장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도 갖고 있는 그는 미국 로펌인 모리슨 앤

    화우공익재단·달팽이소원, '홈리스 음악회' 업무협약

    화우공익재단·달팽이소원, '홈리스 음악회' 업무협약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12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홈리스(노숙인) 지원 비영리단체인 달팽이소원(대표 윤건)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1회 달팽이 음악제'를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달팽이 음악제는 '음악은 노숙인의 삶을 바꾸고 세상의 거리를 바꾼다'는 기치로 노숙인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동체와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첫 음악제는 12월 6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 이냐시오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홈리스가 주축인 △봄날밴드 △다시서기 사물팀 △채움합창단과 일반 공연 팀인 △들소리 △레이지본 △ 이화여대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관객들이 홈리스를 위해 겨울 옷을 직접 전달하는 '따

    법무법인 동인, 암호화폐 ‘에어드랍’ 관련 첫 기획소송 추진

    법무법인 동인, 암호화폐 ‘에어드랍’ 관련 첫 기획소송 추진

    암호화폐거래소를 상대로 '에어드랍(Air-Drop)' 지급을 요구하는 기획소송이 국내 최초로 추진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어드랍은 암호화폐 소유자에게 자동배분되는 추가이익을 말한다.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지난 8월 '암호화폐 에어드랍 기획소송팀'을 신설하고 국내 최대 암호화폐거래소인 빗썸(bithumb)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17일부터 전용 홈페이지(http://cryptososong.com)를 개설해 소송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소송은 암호화폐 가운데 하나인 '이오스(EOS)'를 중심으로 추진되지만 앞으로 다른 암호화폐나 다른 거래소로 소송 대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암호화폐 관련 법령이 미비한 가운데 이번 소송이 암호화폐거

    김앤장, '호프컵' 참가 9개국 청소년 환영 행사

    김앤장, '호프컵' 참가 9개국 청소년 환영 행사

    13일 오후 4시 경복궁 앞.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늘 붐비는 대표적 관광명소이지만 이날은 유난히 많은 외국 청소년들로 왁자지껄했다.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가 주최하는 축구대회인 '호프컵'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캄보디아와 키르키즈스탄, 멕시코, 몽골 등 9개국 청소년 120여명이었다. '호프컵'은 한국국제기아대책본부와 결연을 맺은 세계 각국 청소년을 초청해 축구를 통해 친선을 쌓고 다양한 꿈과 희망을 나눠 사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지난 2016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대회다.   이날 경복궁 투어는 한국국제기아대책본부와 2015년 업무협약을 맺고 법률지원을 해온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가 호프컵 참가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환영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앤장 공익

    법무법인 광장·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 업무협약

    법무법인 광장·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 업무협약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 공익활동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김흥권)와 12일 서울시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실에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양측은 화재나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무료로 법률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과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 위원회 전문위원 추천, 인도주의 활동 관련 법률지원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광장은 또 공공복지제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정에 대한 복지지원은 물론 법률지원 대상을 확대해 유기나 학대, 가정폭력 등 범죄피해자에게도 매달 심리적·법률적 지

    아파트 전문 변호사들과 함께 하는 '제2회 아파트 법률학교' 내달 11일 오픈

    아파트 관련 종사자를 위한 아파트 전문 변호사들의 법률강의가 내달 다시 오픈한다.   아파트 전문 변호사 7명은 다음달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차례 걸쳐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파라다이스벤처타워 5층에서 '아파트 최고의 전문변호사들과 함께 하는 제2회 아파트 법률학교'를 개최한다. 지난 3월 제1회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아파트 법률학교에서는 아파트 공사·용역 선정계약에서부터 관리주체, 관리비 사용료, 장기수선계획과 장기수선충당금, 아파트 산재·노무 등 다양한 전문 강의가 진행된다.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47·31기) 대표변호사와 김미란(42·39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권형필(44·38기)·나정은(40·38기)·문응필(35·4

    법무법인 바른, '북한·러시아 경제체제 변화'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 '북한·러시아 경제체제 변화'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의 이머징마켓연구회(회장 한명관)는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북한 및 러시아의 경제체제와 변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한태영(36·사법연수원 41기) 바른 변호사가 '러시아 경제체제 전환 과정의 특징과 북한의 체제 변화'를, 이태호 삼일회계법인 부대표가 '북한의 경제변화와 대북투자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 변호사는 "러시아가 구 소련 시절 정치와 경제분야에서 동시에 체제변화를 진행하면서 사회불안이 가속화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며 "러시아의 체제변화 과정은 북한이 선택할 개혁·개방의 구체적인 모습과 문제점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단초"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이 안

    윤용섭 변호사, 내년 2월부터 '법무법인 율촌' 이끈다

    윤용섭 변호사, 내년 2월부터 '법무법인 율촌' 이끈다

    윤용섭(63·사법연수원 10기·사진 왼쪽) 변호사가 내년 2월부터 2년간 새 총괄대표변호사로 법무법인 율촌을 이끈다. 이후 2021년 2월부터는 강석훈(55·19기·사진 가운데) 변호사가 바통을 이어받아 율촌호(號)를 이끈다.    율촌 창업 1세대로 지난 21년간 율촌의 발전을 이끌어온 우창록(65·6기)·윤세리(65·10기) 대표변호사 투톱 체제가 저물고, 안정적 '세대교체'를 통한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작업이 한창인 것이다.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11일 파트너 총회를 열고 윤용섭·강석훈·윤희웅(54·21기·사진 오른쪽) 변호사를 임기 3년의 새 공동 대표변호사에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내년 2월부터 '율촌호(號)'를 이끈다.

    법무법인 바른, '기업이 알아야 할 공정거래 관련 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 '기업이 알아야 할 공정거래 관련 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지난 5~6일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이 알아야 할 공정거래 관련 법' 특강을 진행했다.    백광현(42·사법연수원 36기) 바른 변호사는 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엔지니어링 공제조합 회관에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100여명을 상대로 '입찰과 하도급법의 주요 내용 및 사례'를 강의했다.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는 △입찰 및 낙찰제도 △하도급법의 목적 및 주요대상 △단계별 주요 규제내용 △하도급법 중 공정거래법에 위촉되는 하도급과 위촉되지 않는 하도급법의 범위 및 구분 △하도급 승인의 실제 현황 및 불법 하도급 제재현황 등이 자세히 다뤄졌다.    백

    법무법인 세종, '스타트업 필수 법률세미나' 4개월 장정

    법무법인 세종, '스타트업 필수 법률세미나' 4개월 장정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준)는 2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모두 7회에 걸쳐 경기도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스타트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필수 법률세미나'를 개최한다.   21일 오후 12시에 열리는 첫 세미나에서는 조중일(37·사법연수원 36기) 세종 변호사가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때의 주의사항'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후 세미나에서는 'M&A 방법과 계약시 유의사항', '지적재산권의 개관 직무발명과 업무상 저작물', '영업비밀의 보호' 등 스타트업과 밀접한 법률 이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나 개인은 이메일(soykim@

    이대호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인도네시아 법령 소개서' 발간

    이대호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인도네시아 법령 소개서' 발간

    이대호(39·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는 최근 '인니법-인도네시아 법령 소개서(도서출판 유로)'를 발간했다.   이 변호사는 책에 각 산업군과 관련된 인도네시아 법령과 해설을 자세히 담았다. △인도네시아 법 체계와 법령의 계층구조 △인도네시아 토지제도·담보제도·집합주택법 △투자법 및 투자허가 관련 규정 △은행업·보험업·증권업 분야 규정 및 민사소송 절차 등도 자세히 소개했다.    이 변호사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경제국이고 최근에는 아시안 게임이 개최된 나라인데도 관련 서적이 드물어 안타까웠다"며 "인도네시아 대학(UPH)에서 법학석사 과정을 이수하면서 연구한 인도네시아 법령의 핵심내용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네시아법 관련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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