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펌

    로펌

    법무법인 바른, '부동산담보신탁 우선수익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의 상속신탁연구회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삼성동 바른빌딩에서 '부동산담보신탁상 우선수익권의 성질과 우선수익권질권의 효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남궁주현(35·사법연수원 39기) 변호사가 '대여금채권과 부동산담보신탁계약에 따른 우선수익권의 관계'를 주제로 발표하며 우선수익권이 대출금채권과 분리돼 양도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에 대해 해설한다. 또 '암호화폐와 신탁의 관계'를 주제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암호화폐의 신탁 가능성에 관한 법적 검토도 소개한다.

    "새 정부 '근로감독 강화' 본격화… 기업, 선제적 대응 필요"

    "새 정부 '근로감독 강화' 본격화… 기업, 선제적 대응 필요"

      문재인정부의 핵심 노동정책 가운데 하나인 근로감독 강화가 올해부터 본격화 될 전망이어서 기업들이 지금부터라도 근로시간·최저임금 등 기초 근로조건은 물론 사내 성희롱 방지 등 기타 근무여건 개선에 나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노동·정부관계그룹(그룹장 박상훈)은 21일 서울 삼성동 화우연수원에서 기업 법무담당자와 사내변호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근로감독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 문제를 논의했다. 박 그룹장은 "새 정부의 최대 목표 중 하나는 노동자 보호이고, 그 핵심 방편은 근로감독관 증원에 따른 엄격한 감독 시행"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가 특별사법경찰관 역할을 하는 근로감독관을

    대륙아주·인텔리콘, 27일 '법률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인텔리콘 메타연구소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법률인공지능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김대희(56·사법연수원 18기) 대륙아주 대표변호사가 '4차 산업혁명과 법률의 미래'를, 임영익(48·41기) 인텔리콘 메타연구소 대표이사가 '법률 인공지능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한다. 대륙아주 관계자는 "인텔리콘과 함께 법률인공지능 시스템을 계속 발전시키고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는 새로운 법률서비스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지능형 법률시스템은 로펌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법률업무 프로세스에도 도입돼 사내변호사 등 법률전문가들의 효율적인 업무처리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렬·김대희·최운식·이규철 대륙아주 '새 대표' 취임

    박영렬·김대희·최운식·이규철 대륙아주 '새 대표' 취임

    법무법인 대륙아주를 이끌 새 대표변호사로 박영렬(62·사법연수원 13기), 김대희(56·18기), 최운식(57·22기), 이규철(54·22기) 변호사가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는 이규철 대표가 맡는다. 이 대표는 "대륙아주가 10대 로펌이 될 수 있도록 이끈 전임 대표님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신임 대표가 되어 무한한 영광이지만 잘 할 수 있을지 부담도 된다. 여러 경험을 되살리고 선배들의 의견을 수렴해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구성원이 열심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을 때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희망차고 열린 법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포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된 새 얼굴들

    [포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된 새 얼굴들

    박영렬(62·사법연수원 13기) 법무법인 대륙아주 신임 대표변호사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표변호사 취임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최운식(57·22기) 법무법인 대륙아주 신임 대표변호사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표변호사 취임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대희(56·18기) 법무법인 대륙아주 신임 대표변호사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표변호사 취임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규철(54·22기) 법무법인 신임 대륙아주 대표변호사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표변호사 취임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n

    "소속 변호사·직원 출산때마다 100만원 장려금 지급"

    "소속 변호사·직원 출산때마다 100만원 장려금 지급"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사진)은 17일 "올해부터 구성원과 그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출산장려금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평은 소속 변호사 및 직원과 그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자녀의 수에 관계없이 수당 명목의 출산장려금을 총 100만원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기업 중에는 출산장려금 또는 출산수당을 지급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법무법인 중에서 이같은 장려금이나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법조계에서도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평 관계자는 "지평 가족의 출산을 장려하고 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이번 출산장려금 지원이 저출산 문제에 작지만 기여할 수 있는 제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법무법인 대륙아주, '인천항만공사(IPA) 법률고문' 위촉

    법무법인 대륙아주, '인천항만공사(IPA) 법률고문' 위촉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남영찬)는 지난 1일 인천항만공사(IPA) 법률고문으로 위촉됐다. 대륙아주는 앞으로 해상보험팀을 중심으로 인천항만공사가 수행하는 해양·항만·물류산업 관련 사업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문 계약은 1년이며, 3년 범위에서 매년 연장 가능하다.  대륙아주는 이번 법률고문 위촉을 계기로 해상에서 발생하는 선박충돌, 선박화재 등 고유한 의미의 해상 분야 분쟁뿐 아니라 항만공기업·물류회사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까지 업무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에 대한 법률고문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성우린(33·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는 "인천항은 연간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이

    법무법인 광장, 연말맞이 봉사활동 풍성

    법무법인 광장, 연말맞이 봉사활동 풍성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김병재)는 광장 창립 40주년과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연탄나눔 △노숙인 자활시설 급식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8일에는 '제10회 연말 사랑나눔 바자회'도 열어 수익금과 기부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광장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 안나의 집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식 봉사를 했다. 광장 공익위는 2016년 11월 안나의 집과 법률지원 협약을 체결한 후 매달 무료 법률상담과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안나의 집은 노숙인 급식소, 노숙인 자활시설, 공동생활가정, 청소년쉼터, 청소년 자립관으로 구성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변호사와 직원 40여명이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

    법무법인 동인, 연말맞이 봉사·후원활동

    법무법인 동인, 연말맞이 봉사·후원활동

    법무법인 동인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오세빈)는 연말을 맞아 △사랑의 제빵만들기 △산타캠페인 △여성보호센터 기부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8일 강남구 개포동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에서 열린 '사랑의 제빵만들기' 행사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밤식빵과 오곡찰떡빵, 마늘바게트빵 등을 만들어 개포동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이튿날에는 중구 소공동에서 아동복지단체 위스타트와 함께 '별별 산타 캠페인'도 열었다. 임직원이 산타클로스가 되어 아이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포장하고 성탄카드를 작성해 지역아동센터에 전했다.  또 22일에는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여성 장애·노숙인 요양시설인 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에 기부

    법무법인 세종,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 강화' 나서

    법무법인 세종,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 강화' 나서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은 21일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회장 이재우)와 '포렌식 증거분석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포렌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세종은 최근 민·형사 사건에서 디지털 증거능력 입증이 강조됨에 따라 이달 초 '세종디지털포렌식연구소'를 설립하고 디지털증거를 수집·분석·보관하는 데 필요한 기술·절차를 보강한 바 있다.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을 지낸 최성진(51·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세종디지털포렌식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최 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준 높은 포렌식 전문 인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디지털증거 분석프로세스 및 분석규정에 대한 조사·연구에도 박차를 가해

    법무법인 지평, 2017년 송년회 개최

    법무법인 지평, 2017년 송년회 개최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1일 서울 충정로 난타극장에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에서는 △2017년도 지평 성과 보고 △지평·두루 공익활동 보고에 이어 △사내웹진 영상 시연 △사내밴드 '비욘드'의 특별공연 등이 펼쳐졌다.  채희석(41·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는 "사내웹진팀이 '자부심'을 주제로 만든 영상시연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며 "송년회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초심을 돌아보고 지평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광장, '40주년' 기념식 개최

    법무법인 광장, '40주년' 기념식 개최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재훈)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광장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77년 12월 13일 한미합동법률사무소를 모태로 출발해 지난 40년간 성장을 거듭해 온 광장은 440여명의 국내변호사와 100여명의 외국변호사 등 600여명의 대규모 전문가 군단을 거느린 국내 최대 법무법인으로 성장했다. 특히 2015년 2160억원으로 매출액 2000억원대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24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신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40주년 기념식에는 광장의 성장 주역인 원로 변호사들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광장은 기념식에서 설립자인 이태희(77·고시 14회) 변호사 그리고 한승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