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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유언대용신탁의 이해와 활용' 강의

    김상훈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유언대용신탁의 이해와 활용' 강의

      법무법인 트리니티는 김상훈(48·사법연수원 33기) 대표변호사가 16일 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은행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현장에서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WM(Wealth Management·자산관리) 직원들이 유언대용신탁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변호사는 이날 강연에서 △유언대용신탁의 장점 △유언대용신탁의 활용 가능성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금융기관 현업에서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판매하는 직원들이 유언대용신탁을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성을 알

     태평양·동천,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봉사

    태평양·동천,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봉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임직원 110여명은 17일 '제2회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봉사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숲 만들기 봉사는 참여자가 통나무로 만든 화분인 '집씨통(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에 도토리 씨앗을 심어 100일 이상 기른 후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전달하는 행사다.   쓰레기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의 일환으로, 통나무 화분을 포함한 모든 포장재는 생분해가 가능한 자연 재료 및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로만 구성됐다. 봉사활동 참여자가 키운 묘목은 상암동 노을공원 '나무자람터'에서 2년 정도 더 성장한 후 노을공원, 하늘공원 숲에 옮겨

     법무법인 태평양, '자본시장 불공정거래TF' 출범

    법무법인 태평양, '자본시장 불공정거래TF' 출범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금융범죄에 대한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TF'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윤석열정부는 지난 3일 발표한 국정과제를 통해 불공정거래 행위와 관련된 제재의 실효성을 높여 증권범죄에 대응하겠다고 했다. 정부는 또 불법 공매도 처벌과 증권범죄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검찰 내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도 검토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자본시장조사단 내 특별사법경찰관팀을 출범시켰으며 금융감독원은 특사경 인력 보강계획을 발표했다. 태평양은 이같은 변화에 발맞춰 보다 체계적이고 치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위, 금감원, 한국거래소, 검찰 등에

    대륙아주·중앙대,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업무협약

    대륙아주·중앙대,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중앙대(총장 박상규)는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총장단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ESG에 대한 비전과 리더십을 가진 인재상을 목표로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을 신설하고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앞으로 △탄소중립 조기실현 및 ESG 경영 확대에 필요한 연구·컨설팅 △탄소중립·ESG 경영과 관련된 제반 업무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규철(58·사법연수원 22기)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ESG도 곧 법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업들의 수요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기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 오피스 센터' 개설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 오피스 센터' 개설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오피스센터 관계자들. 왼쪽부터 조병호 변호사 겸 회계사, 배정식 센터장, 소순무 변호사, 안지영 변호사, 김세현 회계사.<사진제공=법무법인 가온>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은 최근 상속, 증여, 신탁, 가업승계, 후견 및 가족간 분쟁(예방) 등 가족과 관련된 법률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가온 패밀리오피스 센터'를 개설했다.    록펠러, 로스차일드 등 영·미권의 오랜 가문들은 가문의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을 하는 패밀리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빌 게이츠를 비롯한 세계적 부호들이 자산 운용 외에도 승계, 사회공헌 설계 등과 관련된 재산 관리를 위해 패밀

    법무법인 지평·리걸 500, 26일 '위기관리 및 ESG 경영' 웨비나

    법무법인 지평·리걸 500, 26일 '위기관리 및 ESG 경영' 웨비나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글로벌 로펌 평가기관인 리걸 500(LEGAL 500)과 함께 26일 오후 5시 '위기관리 및 ESG 경영 향상(Crisis Management in 2022 and the Emergence of ESG Era)'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한국 내 위기관리 및 ESG 경영 동향을 공유하고, 앞으로 국내 기업에 도움될 수 있는 위기관리 및 ESG 경영 향상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위기관리와 ESG에 주목하고 있는 전세계 기업 관계자 및 사내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영어로 진행된다. 노충욱 외국변호사(미국)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최승수(58·사법연수원 25기)

    법무법인 디라이트·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업무협약

    법무법인 디라이트·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업무협약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는 16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지난 2019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9년 121개소, 2020년 265개소, 2021년 350개소의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디라이트는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법률 자문 지원

    (단독) 로펌 보수금, 비트코인으로 받는다

    (단독) 로펌 보수금, 비트코인으로 받는다

    '갑은 을에게 위임계약의 성립과 동시에 착수보수금 8,800,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을 지급한다. 단, 갑은 위 착수보수를 현금 대신 약정 체결일 기준 매도가격으로 환산한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으로 지급할 수 있으며, 약정 체결 이후의 시세 변동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을이 부담하기로 한다.'암호화폐와 NFT 관련 시장이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를 보수로 받는 로펌이 등장해 화제다. 가상자산 관련 기업 등이 로펌의 주요 고객층으로 새로 유입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법무법인 선백(대표변호사 하용득)은 지난 9일 암호화폐로 한화 880만원 상당의 보수금을 받았다. 선백은 암호화폐 투자 사기와 관련한 민·형사 사건을 수임하면서 의뢰인으로부터 착수금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김앤장 사회공헌위, 中 광저우 한국학교 '리걸마인드 함양' 법률교육

    김앤장 사회공헌위, 中 광저우 한국학교 '리걸마인드 함양' 법률교육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가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한국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법률교육에 나섰다. 해외 거주 청소년들의 리걸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서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의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사진)는 이달 말부터 중국 광저우 한국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률교육 프로그램인 '리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시민으로서 꼭 갖춰야 할 리걸마인드(legal mind)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김앤장의 프로보노(Pro Bono) 활동이다. 2018년 서울 종로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총 20개 학교 학생 400여명이 이 교육을 받았다

    나눔과이음·꽃동네, '사회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나눔과이음·꽃동네, '사회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사단법인 나눔과이음(이사장 민일영)과 재단법인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이사장 오웅진)은 12일 충북 음성 꽃동네낙원에서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꽃동네는 1976년 오웅진 신부가 설립한 종합사회복지시설로 아동, 장애인, 정신질환자, 노인, 노숙인 등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필리핀, 아이티, 방글라데시, 우간다 등 세계 16개 나라에 진출해 꽃동네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무법인 세종과 나눔과이음 구성원들은 꽃동네에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지원과 봉사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민일영(67·사법연수원 10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

     법무법인 지평, 27일 '그린워싱 리스크와 기업 대응전략' 포럼

    법무법인 지평, 27일 '그린워싱 리스크와 기업 대응전략' 포럼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그린워싱 리스크와 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ESG 포럼을 개최한다.    ESG 경영 확산과 함께 이른바 표시·광고 등을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가 친환경적인 것처럼 홍보하는 '그린워싱(Green Washing, 위장환경주의)'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그린워싱과 관련된 소송이 급증하고 그린워싱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규제도 강화되고 있어 관련 리스크에 대한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포럼은 그린워싱의 국내외 동향을 살펴 구체적 리스크 요소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윤희 WWF 한국본부 사무총장의 축사와 조명래

    법무법인 가온, 신동승 前 헌법재판연구관 영입

    법무법인 가온, 신동승 前 헌법재판연구관 영입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은 신동승(62·사법연수원 15기·사진) 전 헌법재판연구관을 최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신 고문은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85년 사법연수원을 제15기로 수료했다. 1989년 청주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판사, 대전지법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선임부장연구관 겸 기획조정실장,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선임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신 고문은 앞으로 가온에서 최고품질책임자(CQO)를 맡으며 소송사건 서면을 최종 검수하고 변호사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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