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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규제 장벽 낮춰 빅데이터 산업 활로 터야"

    "개인정보 규제 장벽 낮춰 빅데이터 산업 활로 터야"

    개인정보 관련 규제 장벽을 낮춰 국내 4차산업의 활로를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데이터이용 및 활용을 위한 정부 가이드라인을 확립하고 다소 추상적이고 규제 중심인 개인정보 관련 규정을 명확하게 정비해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빅데이터 등 신(新)산업 발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13일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아시아미래 빅데이터 포럼(의장 윤세리), 한국경영학회(회장 이두희), 한국빅데이터학회(회장 이준기) 등과 함께 '개인정보보호와 빅데이터 산업 육성의 조화'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참가자들은 4차 산업혁명을 구성하는 인공지능(AI), 사

    법무법인 로고스, '새 경영전담 대표'에 김무겸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새 경영전담 대표'에 김무겸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양승국)는 12일 파트너 변호사 회의를 열어 2년 임기의 공동대표변호사로 양승국(61·사법연수원 13기·사진 왼쪽부터), 김재복(58·14기), 김무겸(55·23기) 변호사를 선출했다. 새 경영전담 대표변호사에는 김무겸 변호사가 선출됐다.    김 변호사는 1994년 판사로 임관해 공직 생활을 하다 2006년 퇴직한 뒤 로고스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금융·자본시장팀장과 업무집행담당 경영위원을 맡아왔다.    김 대표변호사는 "로고스의 장점인 인화와 결속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로고스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법무법인 바른, '알아야 보이는 하도급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 '알아야 보이는 하도급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9일 서울 종로구 SK지플랜트에서 '알아야 보이는 하도급법의 주요 내용과 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백광현(42·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는 SK건설 임직원 및 관계자 160여명을 상대로 △하도급법의 기초적 이해 △계약체결 및 이행 단계의 주요 내용과 사례 △대급지급 및 거래종료 단계의 주요 내용과 사례 등을 주제로 설명했다.    백 변호사는 "공정거래제도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기업 간 경쟁을 보장하고 기본질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며 "하도급법을 위반하면 행정적 제재·하도급 대금 2배 이하의 벌금·민사상 손해배상 책임 등을 지게 되고, 상습위반의 경우 입찰참가가 제한될 수도 있다

    법무법인 세종, ALB '소송 분야 최고 로펌' 선정

    법무법인 세종, ALB '소송 분야 최고 로펌' 선정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은 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8 ALB 코리아 로 어워즈(ALB Korea Law Awards 2018)'에서 '소송 분야 최고 로펌(Litigation Law Firm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세종은 또 △2017년 부동산 거래 중 최대 규모 (8000억원)인 이지스자산운용의 시그니처 타워 인수를 자문해 '올해의 부동산 딜(Real Estate Deal of the Year)' △한국수출입은행의 FRN 발행 거래로 '올해의 채권시장 딜(Debt Market Deal of the Year)'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Canakkale Turkey Bridge) 건설 프로젝트의 성

    김상곤 광장 변호사, ALB 선정 '올해의 딜메이커'

    김상곤 광장 변호사, ALB 선정 '올해의 딜메이커'

    김상곤(50·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최근 외국 법률전문 매체인 ALB(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한 '올해의 딜메이커(Deal Make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김 변호사는 올해 초 칼라일 그룹의 ADT Caps 매각, LG그룹의 ZKW 인수에 이어 국민연금의 SK플래닛11번가 투자 유치, 신세계, 이마트의 SSG.Com 투자유치를 연달아 성공시키는 등 기업 인수·합병(M&A) 분야에서 탁월한 활약을 펼쳐 최고 개인상인 올해의 딜메이커((Deal Maker of the Year)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변호사가 이 상을 받는 것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다.   김 변호사는 "항상 고객과 충분한 협의

    법무법인 화우, '제1회 게임산업 주요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 '제1회 게임산업 주요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8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국내외 게임산업 관계자 및 변호사와 변리사 등을 대상으로 '제1회 게임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우는 게임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다양한 법률적 이슈를 다각도에서 검토하고 리스크 최소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화우는 앞으로도 게임산업 관련 주요이슈를 다루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화우 지식재산그룹장 김원일(55·23기) 변호사는 "게임산업은 다양한 신기술에 대한 투자와 연구가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의 테스트베드"라며 "한국의 게임사들이 세계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

     태평양·동천, '사랑의 빵 & 국수 나눔' 봉사

    태평양·동천, '사랑의 빵 & 국수 나눔' 봉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0일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중앙희망나눔센터에서 '행복을 이웃과 함께 나눠요! 사랑의 빵&국수 나눔봉사'를 주제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태평양과 동천 소속 변호사와 직원 및 가족 40여명은 이날 빵과 국수를 만들어 서울 신당동과 황학동에 살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다문화 가정 27곳에 전달했다.    동천 관계자는 "내년에는 동천이 설립 10주년을 맞는다"며 "공익법률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바른, 가톨릭대 의대 총동문회와 '의료산업 발전'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 가톨릭대 의대 총동문회와 '의료산업 발전'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9일 서초구 가톨릭대 의과대학 총동문회관에서 가톨릭대 의대 총동문회(회장 최오규)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법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른은 가톨릭대 의대 총동문회 소속 의사 6000여명에게 의료 관련 민·형사·행정소송 및 관련 법률자문 등 전방위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재호(56·사법연수원 16기) 바른 대표변호사는 "의료인들의 의료분쟁 상담 및 소송에 체계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양측의 경쟁력을 높이는 상호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독) “근로시간 단축”… ‘법무법인 바른’도 재량근로제 합의

    (단독) “근로시간 단축”… ‘법무법인 바른’도 재량근로제 합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이 소속 변호사들과 '재량근로제' 도입에 합의했다. 국내 대형로펌 가운데서는 화우에 이어 두번째다.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도 유예기간의 종료가 올 연말로 바짝 다가오면서 대형로펌들이 대응 방안의 가닥을 재량근로제에 방점을 두고 잡아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바른은 지난달 말 대표변호사 등 경영진과 어쏘변호사 대표들이 만나 재량근로제를 도입하는 데 합의하고 재량근로제를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이번 재량근로제 합의서는 회계사 등 다른 전문가 그룹을 제외한 소속 변호사의 업무에 한정됐으며, 양측은 합의를 2년마다 갱신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소속변호사의 근로시간을 1일 8시간으로 보되 △법인이 출퇴근

    법무법인 율촌, 아카시아 마을에 '사랑의 쌀·연탄' 자원봉사

    법무법인 율촌, 아카시아 마을에 '사랑의 쌀·연탄' 자원봉사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 송무지원실 직원 19명은 지난 3일 서울 관악구 미성동 아카시아 마을에서'사랑의 쌀 및 연탄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율촌 직원들은 아카시아 마을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연탄 3000장과 쌀 400㎏을 구입해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했다. 최장석 율촌 송무지원실 차장은 "올해 유난히 추울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봉사활동 시기를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겼다"며 "연탄과 더운 밥이 올 겨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에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펌단신] 법무법인 화우, 영화프로듀서조합과 '영상산업 발전' 업무협약

    [로펌단신] 법무법인 화우, 영화프로듀서조합과 '영상산업 발전' 업무협약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문화콘텐츠팀(팀장 이상훈)은 7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국내 로펌 중 처음으로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회장 최정화)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영상문화 육성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영화 저작물 개발 및 유통 관련 정보공유 △영화 프로듀서의 지식재산권 등 권익보호 및 처우개선 △지속적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화우는 조합에 영화 제작시스템 개선 및 지적재산권 침해 관련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한편, 회원사(社)의 노사관계 관련 분쟁과 영화영상 저작물 상영·방송·수출 등 관련 계약 체결 등에도 법률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원일(55·사법연수원 23기) 화우 지식재산권

    법무법인 화우,  'FIDIC & 해외건설 프로젝트 법적 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 'FIDIC & 해외건설 프로젝트 법적 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HKA와 공동으로 'FIDIC & 해외건설 프로젝트 관련 법적 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 세계 건설계약의 표준이라 불리는 'FIDIC(Federation Internationale Des Ingenieurs-Conseils)' 표준계약이 지난해 18년여만에 개정되면서, 해외 건설 프로젝트 관련 기업들은 업무상 애로를 겪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선 FIDIC 개정 내용을 포함해 클레임 및 분쟁해결 절차에 이르기까지 중요 핵심 이슈들이 자세하게 다뤄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FIDIC 표준계약서 리뷰를 통해 국제적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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