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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 펠로우 공익변호사'에 이현우 변호사 선정

    '동천 펠로우 공익변호사'에 이현우 변호사 선정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최근 지역 공익법률지원 활성화를 위한 '동천 펠로우 공익변호사(지역)' 사업의 첫 번째 펠로우 변호사로 이현우(35·변호사시험 7회·사진)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천 펠로우 공익변호사(지역) 사업은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공익변호사의 프로보노 활동을 전국 각지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공익변호사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변호사를 선정해 2년 간 재정 지원을 하고, 자문과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동천 펠로우로 선정된 변호사는 해당 지역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자율적으로 프로보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2년 간 동천의 재정 지원

    법무법인 율촌 ‘착유실’ 운영… 여성변호사들 ‘엄지 척’

    법무법인 율촌 ‘착유실’ 운영… 여성변호사들 ‘엄지 척’

    한 대형로펌이 어린 아기를 둔 여성 변호사와 직원들이 일과 중에도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착유실'을 운영해 주목 받고 있다. 소송 구성원들의 육아 등 일·가정 양립을 배려한 정책이라는 호평이 나오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 입주해 있는 율촌은 모두 3개 층에 착유실을 하나씩 두고 있다. 율촌의 착유실 모습. 유축기와 냉장저장소 등 모유 수유를 위한 유축에 필요한 장비들이 마련돼 있다. 규모는 1명이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작은 방 크기지만, 테이블과 싱크대는 물론 소독기와 유축기, 냉장저장소 등 모유

    법무법인 태평양, '글로벌 AI 규제'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 '글로벌 AI 규제'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과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회장 이성엽)는 20일 '인공지능(AI) 규제안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웨비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는 글로벌 AI 산업과 규제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에서 발표된 AI 가이드 라인을 중심으로 법제화 현황과 향후 고려해야 할 사항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박지연(47·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웨비나에서는 방정미 한국행정연구원 박사가 '주요 국가의 AI 윤리 및 법규제 동향 분석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방 박사는 "유럽연합(EU)이 AI 규제안을 통해 일반원칙으로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법안을 발표한 만큼

    법무법인 바른, '보험과 상속'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 '보험과 상속'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보험과 상속'을 주제로 제72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김경수(37·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는 "주소득자가 사망한 경우 남은 상속인들이 일정 기간 생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재산 이전이나 가업 승계를 할 수 있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상속세액이나 생계유지에 필요한 금액을 예상해 그에 상응하는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나 또는 세제상의 제도를 이용해 재산 이전 및 가업승계, 법인 계약 등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속인들을 다양하게 발생하는 상속채무로부터 보호하고 상속채무에 대한 부담을 보험금으로 해결할

     박금낭 광장 변호사, ALB '최우수 여성변호사 15인' 선정

    박금낭 광장 변호사, ALB '최우수 여성변호사 15인' 선정

    박금낭(53·사법연수원 31기·사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아시아 법률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최근 발표한 '최우수 여성 변호사 15인(TOP 15 Female Lawyer)'에 선정됐다. 15인의 변호사 가운데 한국 변호사는 박 변호사가 유일하다.   ALB는 ""코로나19 팬더믹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실력과 각 분야에서의 높은 역량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 고객, 동료, 상사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아시아 지역 우수 여성 변호사 15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광장 헬스케어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 변호사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약물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약사 출신 변호사다. 제약바이

    "어려운 나라에 코로나 백신 보내자"

    "어려운 나라에 코로나 백신 보내자"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는 19~20일 서울 종로구 크레센도 빌딩 등 김앤장 법률사무소 5곳에서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와 함께 비대면 모금 행사(IVI·Kim&Chang Day)를 진행했다.   김앤장 사회공헌위는 2011년부터 국제백신연구소(IVI)와 함께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백신 보급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해왔다. 국제백신연구소(IVI)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개발에 전념하는 국제연구기관으로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국제기구이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모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등을 고려해 비대면 무인 모금 방식으로 운

    화우조세실무연구원, 26일 '가상자산과세 쟁점' 웨비나

    화우조세실무연구원, 26일 '가상자산과세 쟁점' 웨비나

      화우조세실무연구원(원장 임승순 변호사)은 26일 '가상자산과세의 실무상 쟁점'을 주제로 추계 웨비나를 연다.   이번 웨비나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소득세법의 가상자산 과세를 앞두고 신설 규정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하고,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제도적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는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이경진(50·사법연수원 34기) 화우 변호사가 '가상자산과세의 실무상 생점'을 주제로 최근 소득세법 개정 내용 전반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정승영 국립창원대 교수가 최근 미술품과 고문서 등의 거래에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달 초 여자골프 대회에서 세계

    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 변화와 대응' 웨비나

    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 변화와 대응' 웨비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8~20일 '지식재산 환경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광장 지식재산권(IP) 그룹 전문가들이 지식재산권법 관련 최신 판례와 쟁점을 짚고, 실무상 고려해야 할 사항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장 IP그룹이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세미나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광장 IP그룹장인 김운호 변호사(52·사법연수원 23기)는 18일 개회사에서 "광장 IP그룹 전문가들은 올 한해도 창의적인 법리를 만들어내려 애썼고, 이를 법원이 받아들여 다수 고객의 승소 판결로 이어졌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웨비나 형태로 행사를 진행하게 돼 다소 아쉽지만, 고객분들과 광

     안채연 율촌 변호사, '아시아 40세 미만 우수 변호사' 선정

    안채연 율촌 변호사, '아시아 40세 미만 우수 변호사' 선정

      안채연(37·사법연수원 41기·사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하는 '2021 아시아 지역 40세 미만 우수 변호사 40인'에 선정됐다.   ALB는 아시아 지역의 만 40세 미만의 변호사를 대상으로 중요 딜을 수행하고 동료 및 고객들의 평가를 기준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변호사 40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한국에서는 총 3명이 선정됐다.   안 변호사는 고객들로부터 '고객의 요구에 헌신적이며, 업무 범위를 넘어선 일까지 도움을 준다', '안 변호사의 헌신 덕분에 복잡한 거래를 적시에 끝낼 수 있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임형주 율촌 변호사, 'Lexology Client Choice Awards' 특허분야 최우수 변호사 선정

    임형주 율촌 변호사, 'Lexology Client Choice Awards' 특허분야 최우수 변호사 선정

      임형주(44·사법연수원 35기·사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Lexology Client Choice Awards'에서 특허 분야의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한국 변호사'에 선정됐다.   'Lexology Client Choice Awards'는 법률 매체 렉솔로지(Lexology)가 고객의 평가만을 통해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변호사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올해는 고객의 추천을 받은 2500여명의 전 세계 분야별 우수 변호사를 대상으로 고객 설문과 자체 리서치를 벌여 73개국에서 564명의 변호사를 선정했다.   이 중 한국에서는 14명의 변호사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임 변호사는 지적재산권 특허 분야에서 최우수 변호사로 선정됐다.

    법무법인 율촌, 자폐성 장애인 지원 '오티즘 레이스' 참여

    법무법인 율촌, 자폐성 장애인 지원 '오티즘 레이스' 참여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자폐성 장애인 지원을 위한 '사랑, 하나,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했다.   율촌은 '슬기로운 공익생활'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일상 속 공익을 다양하게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 참여도 그 일환으로 이뤄졌다. 오티즘 레이스에는 율촌 변호사 80여명이 참가했다.   '사랑, 하나, 오티즘 레이스'는 자폐장애인의 날인 4월 2일을 의미하는 4.2㎞ 이상을 언제 어디서든 달려 주행기록을 달리기 어플로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비는 자폐성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직업 훈련 사업비 등으로 사용된다.   대회에 참가한 이찬희(56·사법연수원 30기) 고문변호사는 "원하는 장소에서 시간

     법무법인 화우, 신임 대표변호사에 이숭희·유승룡 변호사

    법무법인 화우, 신임 대표변호사에 이숭희·유승룡 변호사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18일 구성원 회의를 통해 박상훈(60·사법연수원 16기) 대표변호사와 조성욱(59·17기) 대표변호사를 유임하고 이숭희(57·19기) 변호사와 유승룡(57·22기) 변호사를 새롭게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화우는 정진수(60·22기) 경영전담 대표변호사와 함께 박상훈·조성욱·이숭희·유승룡 대표변호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화우 창립자인 윤호일(78·사법시험 4회) 대표변호사는 명예대표변호사로 추대됐다.   박상훈 대표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0년 인천지법 판사에 임관해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전주지법 정읍지원장, 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2007년 서울행정법원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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