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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철기·이승호·구민승 前 부장판사, 법무법인 율촌 합류

    민철기·이승호·구민승 前 부장판사, 법무법인 율촌 합류

    민철기(47·사법연수원 29기) · 이승호(46·31기) · 구민승(46·31기)   이찬희(56·30기) · 권준호(47·변호사시험 2회)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부장판사 출신인 민철기(47·사법연수원 29기)·이승호(46·31기)·구민승(46·31기)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철기 변호사는 숭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공군법무관으로 복무한 뒤 서울지법 서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중앙지법, 춘천지법 원주지원·강릉지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울산지법 부장판사,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특히 대법원 상고심 재판연구관을

    "기업, 미·중 관계 리스크 영역 사전 파악해 유형별 대응책 마련해야 "

    "기업, 미·중 관계 리스크 영역 사전 파악해 유형별 대응책 마련해야 "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25일 '미국 바이든 행정부 시대의 미-중 관계 전망과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지난 달 출범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앞으로 중국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 논의하고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동찬(50·사법연수원 26기) 율촌 변호사는 이날 '미국의 중국에 대한 경제제재 조치의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바이든이 전임자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정책은 즉각적으로 되돌리는 조치를 취했지만 중국에 대한 압박적인 태도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는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국무장관 인준 청문회

    "기업, ESG 관련 행정계획 수립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내야"

    "기업, ESG 관련 행정계획 수립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내야"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25일 'ESG 쟁점과 동향-ESG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는 기업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철학을 뜻하는데, 최근 국내외에서 기업경영 분야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웨비나는 화우가 다음달 11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ESG 쟁점과 동향' 웨비나의 첫 번째 순서로, 'ESG와 탄소중립'이 주제로 다뤄졌다.   조준오(44·사법연수원 36기) 화우 ESG그룹 변호사는 '재생에너지 정책·기술·시장

    이찬희 前 대한변협회장, 법무법인 율촌에 합류

    이찬희 前 대한변협회장, 법무법인 율촌에 합류

      이찬희(56·사법연수원 30기·사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다음달 초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에 합류한다.   충남 천안 출신인 이 협회장은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재무이사, 대한변협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7년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2019년 제50대 대한변호사협회장을 맡아 재야법조계 회무를 이끌었다.

    [승소열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중소기업 대리 ‘만두성형장치’ 특허소송 승소 이끌어

    [승소열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중소기업 대리 ‘만두성형장치’ 특허소송 승소 이끌어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가 만두성형기계를 만드는 중소기업을 대리해 특허침해 및 영업비밀침해 소송에서 승소를 이끌어 주목받고 있다.   2008년 설립된 A사는 만두성형기계 등을 제작·판매했다. 만두소와 만두피가 성형기계에서 만두로 만들어지면, 만두들은 '취출장치'를 통해 컨베이어로 이동하게 된다. 그런데 취출과정에서 만두가 넘어지거나 흐트러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A사는 만두의 정렬상태를 유지하는 '만두 성형기용 취출장치'를 발명해 특허를 출원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B사는 식품기계 등을 제작·판매했는데, A사에서 만두성형기계 설계담당자로 일하던 C씨가 2012년 B사로 옮겨와 입사했다. 그 무렵부터 B사도 D만두성형기계를 제작해 2013년부

    법무법인 바른·中차하얼학회, '한·중 법률연구'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中차하얼학회, '한·중 법률연구'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23일 중국 공공외교 민간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회장 한팡밍)와 '한·중 법률 및 법무제도 연구'를 공동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하얼학회는 중국 최초의 비정부 외교 및 국제관계 싱크탱크로, 중국 정부의 중대 외교정책 입안에 정책적으로 건의하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외사위원회 부주임(차관급)인 한팡밍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지한파 연구원들이 포진해 한중 민간교류 및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른과 차하얼학회는 양국 법률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양국 법조인 상호방문 등 인적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김현웅(62·사법연수원 16기) 바른 대표변호사는 "

    법무법인 화우,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개정3판 발간

    법무법인 화우,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개정3판 발간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법률문서 작성에 관한 안내서인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개정 3판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책은 변호사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청년변호사들과 법률문장 작성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는 사람 등 법률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위한 실무지침서다.   화우 소속 변호사 등이 공동저자로 참여해 2016년 초판을 출간했으며, 이후 2017년 개정판을 발간했다. 현재 변호사들과 로스쿨 학생 등 법조인들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유명한 문장론 도서로 자리잡았다.   4년만에 발간된 이번 개정판은 새로운 자료를 토대로 보충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다듬어진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견서 작성 실무 사례와 작성요령이 추가됐

    법무법인 율촌, 내달 3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심화' 웨비나

    법무법인 율촌, 내달 3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심화' 웨비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심화'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중대시민재해 관련 규정이 신설되면서 새로운 법적 리스크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중대시민재해로 포섭될 수 있는 사고 또는 재해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살펴보고 기업의 대책마련 방법과 방향 등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김익현(43·36기) 율촌 변호사가 '중대시민재해 관련 법적 리스크 및 대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은 김기영(52·27기) 율촌 중대시민재해대응TF장이 사회를 맡고, 이시원(49·28기) 변호사와 이재근(48

     법무법인 화우, 25일부터 'ESG 쟁점과 동향' 웨비나

    법무법인 화우, 25일부터 'ESG 쟁점과 동향' 웨비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25일 오후 3시를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ESG 쟁점과 동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는 기업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철학을 뜻하는데, 최근 국내외에서 기업경영 분야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첫 웨비나는 'ESG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진행된다.   조준오(44·사법연수원 36기) 화우 ESG그룹 변호사가 '재생에너지 정책·기술·시장 및 탄소국경조정제도'와 '그린뉴딜의 법제화-지속가능경영과 탈탄소사회'

    [주목 이사람] 65세에 美변호사시험 합격 하종면 변호사

    [주목 이사람] 65세에 美변호사시험 합격 하종면 변호사

    "하루에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은 많은 시간은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 꾸준하게 쌓은 공부의 양이 합격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예순 다섯 나이에 독학으로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하종면(65·사법연수원 20기·사진) 변호사의 말이다. 토익이나 텝스 등 어학시험 점수도 없고, 미국에 10일 이상 체류한 경험도 없는 그가 미국 변호사시험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20여년 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있는 서점에서 만난 존 그리샴의 법정 소설 때문이다.     "미국 로스쿨 출신인 작가가 써내려간 미국 변호사의 삶과 미국 배심제도의 이면 등을 일일이 사전을 찾아가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설을 통해 미국의 법제도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법무법인 ‘율촌’은… 창조적이고 혁신적 대안·전략 제공하는 로펌으로

    법무법인 ‘율촌’은… 창조적이고 혁신적 대안·전략 제공하는 로펌으로

    '최고의 전문가들이 뜻과 실력을 모아 세운 법률가의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율촌(律村)'은 1992년 우창록(68·사법연수원 6기) 변호사가 개소한 법률사무소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후 1994년 율촌 합동사무소가 설립됐고, 1997년 법무법인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설립 멤버는 우창록 변호사를 비롯해 윤세리(68·10기)·강희철(63·11기)·정영철(66·13기)·한만수(63·13기)·한봉희(63·16기) 변호사 등 6명이다. 현재 율촌은 변호사·회계사·변리사 등 500여명의 전문가를 포함해 860여명의 구성원이 근무하는 대형로펌으로 성장했다.   로펌업계에서 후발주자로 시작한 율촌이 짧은 시간 영역을 확장해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협업정신'에 있다. 사

    [새 로펌대표에게 듣는다]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총괄대표변호사

    [새 로펌대표에게 듣는다]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총괄대표변호사

    "율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협업 DNA'를 기반으로 '원 팀(One team)'을 구성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2월부터 총괄대표를 맡아 법무법인 율촌을 이끌고 있는 강석훈(58·사법연수원 19기·사진) 대표변호사의 말이다. 강 대표는 대구 대륜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0년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지법·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팀장) 등을 지내고 2007년 변호사로 개업해 율촌에 합류했다.     그는 총괄대표 임기 동안 '모든 구성원이 율촌의 비전과 핵심가치 실현을 통해 시대변화를 선도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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