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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원가분석사' 취득

    범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원가분석사' 취득

      범현(48·사법연수원 30기·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최근 국가공인 원가분석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원가분석사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원가 분야 유일의 국가공인 자격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민간 부문의 예산 수립과 집행을 위한 비용의 원가분석 및 산정으로 예산의 합리적 집행을 지원하는 계약·구매 행정실무 자격증이다.   특히 건설 분야의 공사대금 청구소송 등에서는 법원이 원가분석사를 감정인으로 선정해 공사원가 산정 등의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범 변호사는 "코로나19로 시험이 일부 연기되기도 했지만 직접 업무와 연결되는 자격시험에 합격해 기쁘다"며 "공사대금 청구소송 등에서는 공사대금의 객관적 입증이 중요한데, 전문 자격을

    바른·정,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000만원 후원'

    바른·정,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000만원 후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은 2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바른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를 실천했지만,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사가 어려워져 후원금 전달로 대체했다.   박일환(69·사법연수원 5기) 정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던 연탄봉사를 부득이한 이유로 못하게 됐지만, 코로나19로 이웃 간 왕래가 더 줄어든 상황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화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그룹' 발족

    법무법인 화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그룹' 발족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3일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그룹'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정책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의 친환경 정책 등에 대응한다는 취지다.   화우는 ESG 그룹 출범으로 기업이 환경과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우수한 지배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우 ESG 그룹은 인권과 노동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박상훈(59·사법연수원 16기) 대표변호사가 총괄한다. 또 환경과 노동, 정보인권, 녹색금융, 부패방지, 컴플라이언스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원일(57·23기), 한상구(52·23기), 이광욱(

    [창간 70주년 특집] 법조 명사에게 듣는다 ③ 이인복 前 대법관 “진정한 개혁은 제도 파괴 아닌 ‘바람직한 변화’”

    [창간 70주년 특집] 법조 명사에게 듣는다 ③ 이인복 前 대법관 “진정한 개혁은 제도 파괴 아닌 ‘바람직한 변화’”

    최근 '법치주의 위기'에 대한 법조계 안팎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간에 벌어지고 있는 사상 초유의 극한 대립 상황을 비롯해 판사와 재판에 대한 여론과 정치권의 도를 넘는 비난 등 사법부 독립 침해 우려는 물론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국회 등 난제들이 쌓여가고 있다. 현 정부가 검찰개혁을 국정과제로 내세우며 총체적인 사법개혁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 같은 우려가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법치주의 확립'과 '법률문화 창달'을 사시(社是)로 정론을 펼쳐온 본보는 창간 70주년을 맞아 법조계 명사들을 찾아 우리 사회가 직면한 법치주의 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모색해봤다. <편집자주>   지난 30일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만난 이인복(64·사법연수원 11기·

     법무법인 동인, 코로나19 직원 특별격려금

    법무법인 동인, 코로나19 직원 특별격려금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사진)은 1일 '코로나19 전직원 특별 격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비상경영체제 하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다.   지급 대상은 변호사를 제외한 직원 105명으로, 직급이나 연차를 가리지 않고 각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동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을 위로하고 위축된 사기를 올려 내년에는 더욱 분발하자는 의미로 격려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미국 대선 결과가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미국 대선 결과가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1일 '2020 미국 대선 결과가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 웨비나를 개최했다.   율촌 국제통상팀과 국제분쟁팀이 준비한 이번 웨비나는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할 핵심 경제 정책을 전망해보고, 이에 기반해 한국 기업에 미칠 수 있는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마련됐다.   웨비나에서는 신동찬(49·사법연수원 26기) 율촌 변호사와 김용상 율촌 외국변호사가 발표하고 토론했다.   김용상 외국변호사는 "전통적 우방국가들과의 관계는 회복될 것으로 보이지만, 원칙에 입각한 외교와 법집행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돼 우리 기업들은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법무법인 태평양, 김범기 전 남부지검 차장·장우성 전 경찰청 외사국 총경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 김범기 전 남부지검 차장·장우성 전 경찰청 외사국 총경 영입

    김범기(52·사법연수원 26기) · 장우성(48·34기)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1일 형사분야 강화를 위해 김범기(52·사법연수원 26기) 전 서울남부지검 제2차장검사와 장우성(48·34기) 전 경찰청 외사국 총경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전 차장과 장 전 총경은 태평양 국내분쟁그룹 형사팀에 합류해 그동안 쌓아온 경륜을 발휘할 예정이다.   김 전 차장은 서울 재현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후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광주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지검, 대구지검 검사와 대검 검찰연구관·과학수사담당관, 수원지검 부부장검사, 창원지검 진주지청장, 서울고검 형사부장 등을 지내고 지난 10월

    법무법인 광장, '이전가격 분야' 전문가 대거 영입

    법무법인 광장, '이전가격 분야' 전문가 대거 영입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다국적기업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전가격'에 대한 법률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인재를 영입해 이전가격 전문팀을 확대·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광장은 그간 조세그룹 중에서도 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출신의 권영대·이병하·이호태 세무사, 빅4 회계법인 출신의 이전가격 전문가인 김민후 회계사 등을 중심으로 한 이전가격전문팀에서 이전가격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여기에 광장은 최근 이전가격 조직을 확대·개편하며 빅4 회계법인 출신의 박성한 회계사와 한기창·홍기진 세무사를 새로 영입했다.    박성한 회계사는 2000년대 초반부터 약 20년간 이전가격 컨설팅 업무를 맡아온 이전가격

    정진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업무집행대표 연임

    정진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업무집행대표 연임

      정진수(59·사법연수원 22기) · 이준상(55·23기) · 이명수(53·29기)   정진수(59·사법연수원 22기) 대표변호사가 법무법인 화우의 업무집행대표변호사로 연임됐다.   화우는 지난달 30일 전체 파트너 회의를 열고 정 대표변호사를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 3년의 업무집행대표변호사로 재신임을 결정했다. 이준상(55·23기), 이명수(53·29기) 변호사도 경영전담변호사로 재선출됐다.   부산 출신인 정 대표변호사는 서울 홍익대부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 동부지법 판사와 전주지법 군산지원, 서울지법

    법무법인 태평양·IHCF, '헬스케어 회사 M&A 법적쟁점 및 유의점'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IHCF, '헬스케어 회사 M&A 법적쟁점 및 유의점'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인하우스카운슬포럼(회장 양재선) 헬스케어 분과는 30일 '헬스케어 회사 M&A 법적쟁점 및 유의점'을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번 웨비나는 헬스케어 회사를 인수·합병할 때 각종 인·허가와 불법 리베이트 등 법률 규제, 정부의 인센티브 유지 가능성 등 다양한 고려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에서는 조정민(49·사법연수원 25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헬스케어 회사 M&A 법적쟁점 및 유의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IHCF 헬스케어 분과 유현신 외국변호사와 토론했다.

     동천·서울시NPO지원센터, 내달 11일 '공익법인 과세체계 개선' 세미나

    동천·서울시NPO지원센터, 내달 11일 '공익법인 과세체계 개선' 세미나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서울시NPO지원센터(센터장 정란아)와 함께 다음달 11일 오후 2시 '공익법인 과세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공익법인 관련 과세제도의 현황을 살펴보고, 공익법인 기부활성화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과세체계 개선 방향과 구체적 쟁점을 검토해 공익법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순문(34·변호사시험 4회) 공익법률연구소 변호사가 '공익법인 과세체계와 개선방안'을, 김덕산 한국공익법인협회 회계사가 '기부활성화를 위한 세법 개정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유철형(54·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롯데지주 준법경영실장'에 박은재 율촌 변호사

    '롯데지주 준법경영실장'에 박은재 율촌 변호사

    롯데그룹은 컴플라이언스 강화를 위해 박은재(53·사법연수원 24기·사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롯데지주 준법경영실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관악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그는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공익법무관으로 복무한 뒤 서울지검 서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검사, 서울중앙지검 검사와 광주지검 순천지청 부부장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검 공판송무과장, 법무부 국제형사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대검 미래기획단 단장 등을 지냈다.    2014년 변호사로 개업한 이후 법무법인 율촌 형사팀과 공정거래그룹 등에서 국내 대기업 및 다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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