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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상속계산기' 앱 화제… 법정상속분·유류분 등 누구나 쉽게 계산

    '안다상속계산기' 앱 화제… 법정상속분·유류분 등 누구나 쉽게 계산

    로펌이 법정상속분이나 유류분 등 복잡한 상속재산 관련 계산을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무료 어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해 화제다.   법무법인 안다(대표 조용주)는 6일 상속종합안내 앱인 '안다상속계산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안다상속계산기'는 상속지분, 유류분 등 상속재산에 대한 계산기능과 상속용어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정상속분 계산하기'에서는 피상속인의 가족관계를 입력하면 법정상속분을 △'유류분 계산하기'에서는 법정상속지분과 피상속인과의 관계를 입력하면 유류분을 계산해준다.   이밖에도 △상속재산 액수 계산하기 △상속용어사전 △상속법 알아보기 등 법률용어를 순화해서 설명해 일반인들도 상속 관련 법

    법무법인 율촌, '2021 북아시아 올해의 M&A 딜' 수상

    법무법인 율촌, '2021 북아시아 올해의 M&A 딜' 수상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5일 아메리칸 로이어의 자매지인 아시아 로이어가 주최하는 '아시아 리걸어워즈 2021(The Asia Legal Awards 2021)'에서 '북아시아 올해의 M&A 딜(M&A Deal of the Year: North Asi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아시아 리걸어워즈는 △중요도 △복잡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법률대상 중 하나다.   율촌은 2조 3000억원 규모로 지난해 최대 규모 M&A 딜 중 하나인 푸르덴셜 생명보험 매각 프로젝트의 매도인 자문사로 참여해 창의적이고 섬세한 자문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자문에 참여했던 신현화(4

     'ESG, 시민사회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시민정책포럼

    'ESG, 시민사회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시민정책포럼

    법무법인 지평 ESG센터(센터장 임성택)와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지난 달 29일 기후변화행동연구소(소장 최동진)와 함께 'ESG, 시민사회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를 주제로 제28차 시민정책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 1부에서는 이준희 지평 ESG센터 전략그룹장이 '국내 기업들의 ESG 경영 이행 현황 및 과제-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중심으로'를, 지현영(38·변호사시험 6회) 두루 변호사가 'ESG와 관련해 변화되는 환경이슈'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 그룹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ESG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이 그동안 부수적이고 분할적인 관점에서 다뤄왔던 비재무적 요소에 대해 리스크 관리 및 비즈니스 기회의 측면에서

     '사회적기업 정부 지원, 성과에 대한 '결과 지원' 방식 필요"

    '사회적기업 정부 지원, 성과에 대한 '결과 지원' 방식 필요"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지난 달 14일 '사회적기업 지속가능성을 위한 정부지원제도'를 주제로 '제1회 사회적가치 제도화 포럼'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두루는 2014년 설립된 이후부터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법률지원을 펼쳐왔다. 또 2018년 '1변호사-1소셜벤처 매칭사업'을 통해 개별 소셜벤처의 국내외 사업 수행과 관련해 발생하는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도 제공해왔다.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이선민(34·변호사시험 6회) 두루 변호사가 '사회적기업 지속가능성을 위한 정부지원제도 검토-Input지원에서 Outcome지원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최유경 한국법제연구원 사회적가치법제팀 팀장, 이희

    [법의 날 특집][1人2色 변호사를 찾아서] 사진 속 또 다른 나… ‘모델’ 김솔이 변호사

    [법의 날 특집][1人2色 변호사를 찾아서] 사진 속 또 다른 나… ‘모델’ 김솔이 변호사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좋아하던 어린 소녀가 있었다. 그는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어린이방송기자단, 방송반 등을 하며 꿈을 키워갔고 대학에서도 언론정보학을 전공했다. 그러던 그가 돌연 아나운서가 아닌, 법조인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로스쿨에 진학하고, 변호사시험까지 치렀다. 합격여부를 기다리는 3개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스태프로 취직했고 홀로 제주도로 내려갔다. 그 곳에서 손님으로 온 사진작가들을 만나 인연을 맺게 됐다. 그렇게 김솔이(29·변호사시험 8회·사진) 법무법인 인화 변호사는 다시 좋아하던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   3년 전 사진작가와의 인연으로  모델 활동 결심   

    [법의날 특집][1人2色 변호사를 찾아서] 스타트업 CPO로 변신… ‘여행플랫폼’ 경영진 장영인 변호사

    [법의날 특집][1人2色 변호사를 찾아서] 스타트업 CPO로 변신… ‘여행플랫폼’ 경영진 장영인 변호사

      서울 선릉역에 있는 한 여행플랫폼 기업에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별하고 은밀한 사내복지가 있다. 바로 '변호사 법률상담'이다. 이 곳 직원들은 법률적 문제가 생겼는데 전문적인 상담까지 받기에는 부담스러운 경우 프로덕트(product) 본부의 장영인(32·변호사시험 5회·사진) 이사를 찾아간다. 전직 송무 변호사이자 현재 최고 제품 책임자(CPO, Chidf Product Officer)인 장 이사는 회사의 숨은 법률분쟁 해결사로서, 도움이 필요한 직원들에게 법적 구제 방안 등을 알려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4년간 로펌 송무변호사로 일하다  기업과 인연 맺어   4년 동안 로펌에서 송무 변호사로 일하던 장 이사가 IT 스타트업에서 법률분야와 전

     법무법인 태평양, '공익재단 설립·운영 법적 쟁점'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 '공익재단 설립·운영 법적 쟁점'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30일 '공익재단 설립 및 운영에 대한 법적 쟁점'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사회공헌 차원에서 공익재단 설립에 나서는 기업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서동우(58·사법연수원 16기)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업이 설립한 공익법인에서 부정적 이슈가 발생하면 해당 기업의 평판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중요한 문제가 된다"며 "그동안 기업의 공익법인 설립과 운영에 대해 다양한 쟁점의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 오늘 웨비나가 관련 업무 수행에 있어 유익한 정보를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민(44·37기) 변호사

    김앤장 사회공헌위, 아동센터에 벽화타일 설치 봉사

    김앤장 사회공헌위, 아동센터에 벽화타일 설치 봉사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는 최근 모자이크 벽화타일을 지역아동센터에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위원회는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에 따라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 내 봉사활동모임인 프렌즈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각자의 업무공간과 집에서 각자 168개의 조각타일을 색칠했다. 그리고 조각타일들을 취합해 모자이크 벽화타일을 완성했다. 이렇게 완성된 벽화타일은 지난 28일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계양지역아동센터에 설치됐다.   목 위원장은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침체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공익프로

    법무법인 화우, '2021 아시아로 고객서비스 최우수 로펌' 선정

    법무법인 화우, '2021 아시아로 고객서비스 최우수 로펌' 선정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30일 법률전문지 아시아로(Asialaw)가 뽑은 '2021년 고객서비스 평가 (asialaw Client Service Excellence 2021)'에서 5개 분야에 걸쳐 '고객서비스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로가 진행하는 '고객서비스 평가'는 실제 로펌 서비스를 받은 사내변호사나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별 고객서비스가 우수한 로펌을 선정한다.   화우는 이번 평가에서 △기업 및 인수합병 △분쟁해결 △에너지 △ 부동산 △도산·구조조정 총 5개 분야에서 '고객서비스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같은 평가에서 국내 로펌 중 득표수가 가장 높은 '최우수 로펌'으로 선

    법률사무소 메이데이, '근로와 노동의 가치' 개소 4주년 기념 심포지엄

    법률사무소 메이데이, '근로와 노동의 가치' 개소 4주년 기념 심포지엄

      법률사무소 메이데이(대표변호사 유재원)는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한국공인노무사회관 2층 대교육장에서 '2021년 근로와 노동의 가치는 계속되는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메이데이 개소 4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올해 노동법 관련 현안과 이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유재원(41·사법연수원 35기) 메이데이 대표변호사는 '통상해고 법리의 문제점 고찰'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해고의 제한'에 대해 실무와 학계에서 법리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변호사는 "통상해고를 해고의 사유로 일반화하는 노동법학계의 논의들은 '해고의 제한'이나 '권리남용 무효'라는 외국 법리를 오해

     "부동산 상속·증여시 '시가 한도' 법정평가방법의 통일적 적용 필요"

    "부동산 상속·증여시 '시가 한도' 법정평가방법의 통일적 적용 필요"

      화우 조세실무연구원(원장 임승순)은 28일 '상증세법상 부동산 평가규정의 문제점'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부동산시장 가격 급등에 따라 상속·증여세법 등 부동산 관련 세제 강화로 납세자들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평가방법 관련 상증세법상 규정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를 주최한 임승순(67·사법연수원 9기) 화우 조세실무연구원장은 "사회적으로 조세 관련 이슈가 많아 일반 시민들의 세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납세자들에게 조세는 여전히 까다로운 분야이고 권리 신장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웨비나와 같이 조세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자주 마련하고, 학계·법조계와 일반 시민간의 가교

    '자폐인사랑협회장' 김용직 변호사, 장애인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자폐인사랑협회장' 김용직 변호사, 장애인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자폐인사랑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용직(66·사법연수원 12기) 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시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 복지와 인식 개선에 힘쓴 유공자 68명에게 포상했다.   이날 자폐성 장애인의 권익 보호화 재활에 앞장서며 발달장애인법 제정에 크게 기여한 김 변호사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됐다.   김 변호사는 2006년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면서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최초의 단체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를 설립해 회장직을 맡아 지금까지 이끌고 있다. 이밖에도 35년 이상 사회복지법인 아가페 이사를, 10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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