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로펌

    로펌

    김앤장 조세쟁송그룹, '조세실무연구12' 발간

    김앤장 조세쟁송그룹, '조세실무연구12' 발간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최신 조세이론과 실무에 관한 논문과 판례평석 등 연구자료 20편을 엮은 세무 전문서적 '조세실무연구12'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간에는 이재홍(65·사법연수원 10기) 변호사를 비롯한 김앤장 소속 변호사와 회계사 등 전문가 13명이 참여했다. 2009년 처음 출간된 김앤장의 조세실무연구는 실무에서 다루는 여러 쟁점에 대한 연구 성과물과 그 해 주목할 만한 판례들에 대한 평석을 다루고 있다.   이 변호사는 간행사에서 "조세 분야는 근본적으로 국가의 정책이지만 사회구성원들의 가치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실무 현장에서 마주하고 당면하는 쟁점들을 정교한 논리로 해결하고, 제도 및 정책에 반영

    법무법인 동인, '법률정보 카카오톡 채널' 개설

    법무법인 동인, '법률정보 카카오톡 채널' 개설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이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정보 제공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법무법인 동인은 이 채널을 통해 △동인 뉴스레터 △기업법무정보 △생활법률지식 △최신 주요판례 해설 △법조 관련 주요 이슈 해설 △법률 세미나 초대권 등 각종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동인에서 제공하는 법률 정보를 알림톡으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 채널 추가는 휴대폰 카카오톡 앱을 실행한 후 검색창에서 '법무법인 동인'을 입력하고 채널을 추가하는 간편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을 기획한 서기원(53·사법연수원 30기) 기획홍보담당 변호사는 "이번 카카오톡

    법무법인 율촌, 'IP&Tech' 부문 출범

    법무법인 율촌, 'IP&Tech' 부문 출범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지식재산권과 데이터 및 테크놀로지, 환경·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들을 전면 배치한 'IP&Technology 융합 부문(IP&Tech 부문)'을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디지털 기술 관련 법적 이슈가 복잡해지면서, 산업간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하는 입체적 법률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시장 상황을 반영해 율촌은 혁신산업 이슈에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P&Tech 부문을 출범시켰다. IP&Tech 부문 앞으로 △IP 전략 수립 및 분쟁 조정 △AI와 빅데이터를 기반 신산업·핀테크 분야 관련 규제 자문 △글로벌 테크놀로지 기업들의 국내 규제 관련 자문 △IT, BT(제약바이오)

    법무법인 바른, 라이프자산운용 ESG 향상 펀드에 법률자문

    법무법인 바른, 라이프자산운용 ESG 향상 펀드에 법률자문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지난 28일 라이프자산운용(공동대표 남두우 강대권)의 ESG 펀드 운용에 관한 포괄적 법률자문 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법인 바른은 향후 라이프자산운용이 투자기업의 ESG 역량 향상을 위해 설계하는 펀드 운용과 관련된 △법률상담 △법률의견서 △계약서 등 작성 및 검토 △법률자문이 요청되는 제반회의 참석 등 펀드운용에 관한 일체의 법률자문을 제공한다.     이민훈(42·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기업의 ESG 역량은 지속가능 한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가 됐다"며 "ESG가 컴플라이언스와 연계해 기업투자 및 자문분야의 핵심변수로 부상한 만큼 펀드운용에서 예상되는 법률리스크를 줄이는데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

    재단법인 동천, '제12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 접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이 '제12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를 지원 받는다.   공익·인권 분야에서 5년 이상 활발하게 활동한 개인·단체가 대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비영리·공익 단체나 공공기관의 대표 등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9월 24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dcfbkl@gmail.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www.bkl.or.kr) 공지사항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천 사무국(☏ 02-3404-7542)으로 하면 된다.   법학교수, 시민인권단체 대표 등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

    법무법인 대륙아주,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27일 사단법인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KEISA·회장 김지곤)와 중대재해처벌법과 ESG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사업 현안을 상호 지원하고, ESG 및 에너지 발전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규철(57·사법연수원 22기) 대표변호사는 "KEISA와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대륙아주는 KEISA의 중소기업 일반회원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법 관련 자문을 수행하고, KEISA는 전반적인 대륙아주의 사업현안을 지원하며 ESG 등에서도 전략적 상호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의 '공정성' 판단 기준 구체화 작업 필요"

    "인공지능의 '공정성' 판단 기준 구체화 작업 필요"

      인공지능(AI)이 사회적 덕목인 '공정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구체화하고 다듬는 작업이 앞으로 지속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공정성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보편타당하게 받아들이는 가치를 말하지만, 어떤 정보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성을 판단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은 27일 ‘AI, 비즈니스와 법을 만나다 - AI 산업발전을 위한 법적·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AI 기술이 각종 상품과 서비스에 도입되며 여러 정부 부처에서 마련한 AI 규제 현안을 점검하고, 해당 규제·정책이 향후 산업에 끼칠 영향을 전망해보고자 마련됐다.   박마리(44·사법연수원 3

     법무법인 대륙아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전략'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 대륙아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전략'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23일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센터, 노무법인 다현(대표 김광태)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대응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12일 입법예고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정안의 주요 내용과 세부 조항을 설명하고, 산업안전보건법과의 비교를 통해 기업의 대응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재영(32·변호사시험 8회·사진) 대륙아주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대응전략'을, 김광태 다현 대표노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노동부 점검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김영규(55·사법연수원 24기) 대륙아주 중대재해 자문 그룹 부문장 변호사와 김 노무

     법무법인 화우·英 바튼 리걸, '국제건설중재'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 화우·英 바튼 리걸, '국제건설중재'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22일 영국 로펌 바튼 리걸(Barton Legal)과 국제건설중재를 주제로 웨비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건설 분야의 국제 중재에 관한 주요 이슈를 점검 및 소개함으로써 국내외 건설사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제1세션에서는 리처드 윌못 스미스(Richard Wilmot-Smith) 영국변호사가 '변호사&중재인이 종종 많이 접하는 시사점'을 주제로, 중재 심리에서 변호사를 위한 팁, 중재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건설·엔지니어링 소송 및 중재 전문가인 리처드 영국변호사는 영국 왕실변호사(QC)이자, 영국 건설전문 합동법률 사무소 '39 에섹스 챔버스(39

    김재호 바른 변호사,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김재호 바른 변호사,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김재호(59·사법연수원 16기) 전 대표변호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추진해온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지목을 받은 참가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박기훈 SM상선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김 변호사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현오 동명상사 회장, 김태균 전력연구원 원장, 문지인 리얼에스티 대표를 지목했다.

    [승소열전] 인천시 대리 태평양·피터앤김, ‘복합도시 개발 프로젝트’ 계약해지 승소

    [승소열전] 인천시 대리 태평양·피터앤김, ‘복합도시 개발 프로젝트’ 계약해지 승소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과 법무법인 피터앤김(대표변호사 김갑유)이 최근 관광레저 복합도시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해 해외개발업체가 인천광역시를 상대로 프로젝트 투입 비용의 배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국제중재사건에서 인천시를 대리해 승소를 이끌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천시는 2007년 단군이래 최대 프로젝트로 불린 관광레저 복합도시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인천시는 독일의 세계적 호텔리조트 그룹인 A사와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런데 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한 해외개발업체인 B사는 5년 이상이 지나도록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자본금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에 인천시는 2013년 1월 기본협약 해지를 예고했고, 7개월 뒤인 같은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바른… “실력‧인성 바탕 ‘미래의 주인공’ 성장 가능성 살펴”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바른… “실력‧인성 바탕 ‘미래의 주인공’ 성장 가능성 살펴”

    바른은 실력과 인성을 바탕으로 미래 바른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지원자에 주목한다. 책임감과 배려심을 갖추고 전문지식과 경험을 축적해나갈 잠재력이 있는지도 살핀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올해 법무관 출신 3명을 비롯해 모두 14명의 신입변호사를 채용했다.     남성 7명, 여성 7명이다. 평균 연령(입사시기 기준)은 만 29.8세이며, 26~36세 사이에 분포돼 있다. 출신 학부 전공은 경제학·법학·경영학·불어불문·불어교육·사학·컴퓨터과학·수학교육·정책과학 등 다양하다.바른은 매년 로스쿨 2학년생을 대상으로 하계와 동계 각각 2주간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실시한다. 인턴십 서류 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와 로스쿨 성적, 외국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이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