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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펌공익네트워크, '장애인권' 라운드테이블

    로펌공익네트워크, '장애인권' 라운드테이블

    12개 대형로펌이 로펌의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로펌공익네트워크는 24일 서울 종로구 김앤장 법률사무소 회의실에서 장애인권을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윤정노(38·사법연수원 36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로펌 내 장애인권활동 소모임 결성과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장애인법연구회 이사인 홍석표(40·36기) 광장 변호사가 장애인법연구회를 소개하고 참여 방법을 설명했다.또 조주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팀장과 이주언(36·41기) 공익사단법인 두루 변호사가 로펌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장애인 관련 공익활동을 안내했다.  발제가 끝나고 변호사들은 로펌이 공익단체의 활동을 지원

    법무법인 율촌, '이란 핵합의 재협상 전망과 우리기업 진출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이란 핵합의 재협상 전망과 우리기업 진출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2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이란 핵합의 재협상 전망과 우리 기업 진출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최병훈 KOTRA 전략시장진출지원단장이 '이란 시장 동향과 경제제재기간 대이란 수출 현황'을, 신동찬(47·사법연수원 26기) 변호사가 '이란 핵합의 이행 및 개정 관련 전망'을, 정영훈 코오롱글로벌 전무가 '핵합의 전망에 따른 대이란 비즈니스기회 창출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법무법인 정향, '창립 2주년' 기념식

    법무법인 정향, '창립 2주년' 기념식

    법무법인 정향(대표변호사 차철순)은 지난 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는 정향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차 대표는 "변호사 수가 2만여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향은 바른 방향(正向)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창립 2주년을 맞아 앞으로 보다 노력하며 사회가 요구하는 공익활동에도 더욱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세종,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오픈

    법무법인 세종,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오픈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이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사무소를 열고 베트남 관련 법률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종이 베트남에 사무소를 연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세종은 앞서 지난해 3월 호치민에 사무소를 개소한 바 있다. 세종은 2006년 중국 베이징에 이어 2010년 상하이에도 현지 사무소를 열었다. 이번 하노이 사무소는 세종의 네번째 해외 사무소다.  세종은 24일 베트남 하노이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72에서 현지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강 대표와 황영기 고문을 비롯해 베트남 정부기관, 주베트남 대사관 관계자, 베트남에 진출한 80여개

    '삼성증권 배당사고' 보상 제외 투자자들 집단소송 낸다

    삼성증권이 저지른 112조원 규모의 배당사고로 피해를 봤지만, 보상에서 제외된 주식 투자자들이 집단소송을 낼 예정이다.   법무법인 한별은 23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삼성증권 배당사고 투자 피해자를 상대로 집단소송 서류를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smstockjuju)에 가입해 소송위임장과 거래명세서, 잔고증명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앞서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전산 실수로 우리사주 283만주에 대해 주당 1천원을 현금 배당해야 하는데, 주식 1천주로 잘못 배당했다.   이로 인해 존재하지 않는 주식 28억3천만주가 입고됐고, 주식을 배당받은 직원 일부가 501만주를 매도하면서 일반 주식 투자자

    '화우 국제중재소송팀' 이준상 변호사,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화우 국제중재소송팀' 이준상 변호사,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이준상(53·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2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18층에서 열린 '중재심리시설 개소식 및 국제중재센터 출범식'에서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지성배) 중재심리시설 개소와 국제중재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우 국제중재소송팀을 이끌고 있는 이 변호사는 중재제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 변호사는 "앞으로도 국제중재제도를 활성화하고 우리나라를 국제중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중재서비스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화우 경영담당변호사(Managing Partner)도 맡고 있는 이 변호사는 국제그룹을 총괄하고 있다. 대한상사중재원과 주요 국제중재기관(IC

    [법의 날 특집] 사내변호사들 “로펌 법률서비스 만족… 5점 만점에 평균 3.52점”

    [법의 날 특집] 사내변호사들 “로펌 법률서비스 만족… 5점 만점에 평균 3.52점”

    사내변호사들은 국내 대형로펌이 제공하는 법률서비스에 대해 대체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로펌 평가’조사에서 사내변호사들은‘현재 국내 대형로펌의 법률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5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균 3.52점을 줬다. 2년전 조사에서 3.57점, 4년전 3.36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만족도가 대체 로 높은 셈이다.   긍정적인 평가도 많았다. 설문에 참여한 132명 중 절반이 넘는 69명(52.3%)이 4점을 줬고, 5점을 준 응답자도 7명(5.3%)이나 됐다. 57.6%의 응답자가‘만족하는 편’이라고 답한 셈이다. 반면 1점과 2점을 준 응답자는 각각 5명씩에 불과했다.  &nb

    [법의날 특집] 태평양, 건설·부동산… 율촌, 조세 분야 '최고 평점'

    [법의날 특집] 태평양, 건설·부동산… 율촌, 조세 분야 '최고 평점'

    사내변호사 대상 '로펌 평가'에서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2014년과 2016년에 이어 이번에도 10개 전문분야 중 8개 분야에서 1위를 석권하며 명실상부하게 국내 최고 로펌의 아성을 지켰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2회 연속, 율촌은 조세 분야에서 3회 연속 최고 로펌에 올라 경쟁 로펌들의 맹렬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본보가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와 공동실시한 이번 '로펌 평가'는 국내 로펌의 최대 고객이자 로펌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으며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내변호사들로부터 우리 로펌의 법률서비스 수준 등 현주소를 정확하게 파악해 앞으로 미진한 부분은 보충하고 개선함으로써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라는 의도에서 2년만에 다시 기획됐다. 올해가 3회째

    [법의날 특집] 사내변호사들 사건 의뢰 때 ‘김앤장’ 가장 선호

    [법의날 특집] 사내변호사들 사건 의뢰 때 ‘김앤장’ 가장 선호

    기업에 근무하는 사내변호사들은 로펌에 자문이나 송무 사건을 맡길 때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법인 태평양이 그 뒤를 차지했다.   법률신문이 제55회 법의 날을 맞아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와 함께 실시한 '로펌 평가' 설문조사에서 김앤장이 전체 10개 전문분야 가운데 8개 분야에서 최고의 로펌으로 선정됐다. 김앤장은 2014년, 2016년 실시한 같은 설문조사에서도 8개 분야에서 톱에 랭크돼 독주체제를 과시했다. 태평양은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율촌은 조세 분야에서 최고의 로펌으로 랭크됐다. 태평양은 지난번 조사에서 3개 분야에서 2위에 랭크됐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6개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자랑했다. 전체 1

    권형필 로고스 변호사, '건설·하도급 분쟁사례' 발간

    권형필 로고스 변호사, '건설·하도급 분쟁사례' 발간

    권형필(44·사법연수원 38기)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가 최근 '중소건설회사 및 하도급업자를 위한 건설, 하도급 분쟁사례(자혜와지식)'를 발간했다. 권 변호사가 수년째 언론 등에 기고한 글을 정리한 것이다. △공사대금 채권 성립·소멸 관련 분쟁 △추가공사·설계변경 공사대금 분쟁 △선급금 관련 분쟁 사례 △건설 감정 관련 쟁점 등 12가지 유형의 건설·하도급 분쟁 사례들을 판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권 변호사는 "건설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건설소송에 직면하신 분들은 자신과 유사한 사안에서 법원이 어떻게 판단했는지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것 같아 책의 편제를 이같이 구성했다"며 "이 책을 통해 법원이 어떻게 판단했는지를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는 용도로 활용한다면

    정부, '근로시간 단축'에 '근로감독 강화'까지… 기업, 대응 방안은

    정부, '근로시간 단축'에 '근로감독 강화'까지… 기업, 대응 방안은

    문재인정부의 핵심 노동정책 가운데 하나인 근로시간 단축과 근로감독 강화 등이 본격화됨에 따라 기업들도 이에 대응해 신속하게 맞춤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현대해상빌딩 태평양 제1별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320여명의 기업 인사·노무·법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근로감독 및 포괄임금제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노무 컴플라이언스 체크'를 주제로 발표한 배동희 노무사는 "올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은 △근로감독의 전략·실효성 강화 △개정법 관련 근로감독 강화 △산업안전 감독·지도 △사내 하도급 관련 감독 △부당노동행위 근절 감독 등의 방향으로 예상된다"면

    동천NPO법센터, '제2기 시니어 프로보노 지원단' 모집

    동천NPO법센터, '제2기 시니어 프로보노 지원단' 모집

    동천NPO법센터(센터장 유욱)가 제2기 '시니어 프로보노 지원단'을 모집한다.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만 50세 이상의 변호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동천NPO법센터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6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태평양 제2별관 11층 회의실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에게는 변호사 전문연수 시간(총 6시간)이 인정된다.   동천NPO법센터는 프로그램 수료자를 비영리단체와 연결해준다. 비영리단체 이사나 감사, 전문위원 등으로 공익활동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서울시50+캠퍼스'에서 법률교육·상담 역할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이나 문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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