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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 '북한·러시아 경제체제 변화'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 '북한·러시아 경제체제 변화'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의 이머징마켓연구회(회장 한명관)는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북한 및 러시아의 경제체제와 변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한태영(36·사법연수원 41기) 바른 변호사가 '러시아 경제체제 전환 과정의 특징과 북한의 체제 변화'를, 이태호 삼일회계법인 부대표가 '북한의 경제변화와 대북투자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 변호사는 "러시아가 구 소련 시절 정치와 경제분야에서 동시에 체제변화를 진행하면서 사회불안이 가속화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며 "러시아의 체제변화 과정은 북한이 선택할 개혁·개방의 구체적인 모습과 문제점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단초"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이 안

    윤용섭 변호사, 내년 2월부터 '법무법인 율촌' 이끈다

    윤용섭 변호사, 내년 2월부터 '법무법인 율촌' 이끈다

    윤용섭(63·사법연수원 10기·사진 왼쪽) 변호사가 내년 2월부터 2년간 새 총괄대표변호사로 법무법인 율촌을 이끈다. 이후 2021년 2월부터는 강석훈(55·19기·사진 가운데) 변호사가 바통을 이어받아 율촌호(號)를 이끈다.    율촌 창업 1세대로 지난 21년간 율촌의 발전을 이끌어온 우창록(65·6기)·윤세리(65·10기) 대표변호사 투톱 체제가 저물고, 안정적 '세대교체'를 통한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작업이 한창인 것이다.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11일 파트너 총회를 열고 윤용섭·강석훈·윤희웅(54·21기·사진 오른쪽) 변호사를 임기 3년의 새 공동 대표변호사에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내년 2월부터 '율촌호(號)'를 이끈다.

    법무법인 바른, '기업이 알아야 할 공정거래 관련 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 '기업이 알아야 할 공정거래 관련 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지난 5~6일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이 알아야 할 공정거래 관련 법' 특강을 진행했다.    백광현(42·사법연수원 36기) 바른 변호사는 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엔지니어링 공제조합 회관에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100여명을 상대로 '입찰과 하도급법의 주요 내용 및 사례'를 강의했다.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는 △입찰 및 낙찰제도 △하도급법의 목적 및 주요대상 △단계별 주요 규제내용 △하도급법 중 공정거래법에 위촉되는 하도급과 위촉되지 않는 하도급법의 범위 및 구분 △하도급 승인의 실제 현황 및 불법 하도급 제재현황 등이 자세히 다뤄졌다.    백

    법무법인 세종, '스타트업 필수 법률세미나' 4개월 장정

    법무법인 세종, '스타트업 필수 법률세미나' 4개월 장정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준)는 2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모두 7회에 걸쳐 경기도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스타트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필수 법률세미나'를 개최한다.   21일 오후 12시에 열리는 첫 세미나에서는 조중일(37·사법연수원 36기) 세종 변호사가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때의 주의사항'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후 세미나에서는 'M&A 방법과 계약시 유의사항', '지적재산권의 개관 직무발명과 업무상 저작물', '영업비밀의 보호' 등 스타트업과 밀접한 법률 이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나 개인은 이메일(soykim@

    이대호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인도네시아 법령 소개서' 발간

    이대호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인도네시아 법령 소개서' 발간

    이대호(39·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는 최근 '인니법-인도네시아 법령 소개서(도서출판 유로)'를 발간했다.   이 변호사는 책에 각 산업군과 관련된 인도네시아 법령과 해설을 자세히 담았다. △인도네시아 법 체계와 법령의 계층구조 △인도네시아 토지제도·담보제도·집합주택법 △투자법 및 투자허가 관련 규정 △은행업·보험업·증권업 분야 규정 및 민사소송 절차 등도 자세히 소개했다.    이 변호사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경제국이고 최근에는 아시안 게임이 개최된 나라인데도 관련 서적이 드물어 안타까웠다"며 "인도네시아 대학(UPH)에서 법학석사 과정을 이수하면서 연구한 인도네시아 법령의 핵심내용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네시아법 관련 기존

    법무법인 디라이트, 정의로운 재정을 위한 변호사 모임 등 공익단체 지원

    법무법인 디라이트, 정의로운 재정을 위한 변호사 모임 등 공익단체 지원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 대표변호사 조원희)는 '공익인권단체 법·제도 개선지원사업(D'CHANGE)' 대상으로 3개 단체를 선정하고, 7일 서초동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이들 단체들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공모를 거쳐 선정된 이들 단체들에게는 6개월간 총 1500만원의 예산 및 네트워크는 물론 각 단체가 추진 중인 관련 법률 제·개정 작업 등에 대한 지원도 이뤄진다.   선정된 단체와 프로그램은 △녹색연합(자원의 절약 및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선) △장애인권법센터&기독교반성폭력센터(장애인·아동·청소년 등 요보호 성폭력 피해자 입증책임 전환을 위한 성폭력 처벌법 개정) △정의로운 재정을 위한 변호사모임(국가재정 지출 감시 등 바람직한

    법무법인 화우, '미국 소송에 대비하는 방법'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 '미국 소송에 대비하는 방법'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7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미국 로펌 버드 마렐라(Bird Marella)와 함께 '미국 소송에 대비하는 방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우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버드 마렐라는 미국 10대 부띠끄 로펌 중 하나로 특히 송무 분야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로펌은 이날 미국에서 활동하는 국내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미국 소송 절차와 △한국 소송과의 차이점 △리스크 최소화 방안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버드 마렐라의 노익환 대표변호사와 임나은 파트너 변호사가 '증인의 미국 선서증언 대비법 및 잘못된 대비법의 폐해'를, 화우의 김샘 외국변호사가 '미국 소송의 관리'를 주제로

    법무법인 광장, 외국계 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관세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 외국계 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관세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7일 서울 소공동 한진빌딩에서 '외국계 헬스케어(Healthcare) 기업을 위한 관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관세청의 실무 동향과 외국계 기업을 위한 대응 전략 등이 자세히 소개됐다.    박동오 전문위원은 "최근 사회안전과 국민건강이 강조됨에 따라 관세청의 행정방향이 '포탈 관세'를 '추징'하는 것에서 '물품수입'을 '단속'하는 것으로 변하고 있다"며 "컴플라이스(Compliance) 구축 및 세관조사 대응전략 점검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태정욱(36·41기) 변호사는 "관세청은 일선 세관에 외환조사국을 신설하고 헬스케어 기업을 상대로 외국환거래법위반·부정수입

    법무법인 화우, '방송포맷산업 발전' 업무협약

    법무법인 화우, '방송포맷산업 발전' 업무협약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4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포맷산업협의회(회장 김일중)와 업무협약을 맺고 방송포맷 산업 발전과 지식재산권 보호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이다. 포맷산업협의회는 방송 3사와 교육방송(EBS), 종합편성채널 4사, CJ E&M 등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유관단체다.    화우는 앞으로 이들 기관에 방송포맷과 지식재산권 침해에 관한 법률자문과 네트워크 등을 제공한다.    김원일(55·23기) 화우 지적재산권 그룹장은 "해외 불법 표절 등으로 국내 콘텐츠 시장이

    법무법인 광장, 유한 법무법인으로 조직 개편

    법무법인 광장, 유한 법무법인으로 조직 개편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이 조직 체계를 유한법무법인으로 변경한다.   광장은 지난달 31일 파트너변호사 회의를 열고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광장의 대형화, 전문화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유한법무법인으로의 전환을 결의했다. 광장은 조만간 법무부에 공식 인가신청을 할 예정이다.     광장이 유한법무법인으로 조직을 변경하면 소속 변호사 100명 이상의 국내 대형로펌 11곳 가운데 유한 체제를 갖춘 곳은 대륙아주와 동인, 로고스, 바른, 율촌, 지평, 태평양, 화우 등을 포함, 9곳(가나다순)으로 늘어난다.    2007년 8월 태평양이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유한 체제로 변경한 이후 2018년 7월말까지 유한 체제로 조직을 변경한 로펌

    법무법인 지평, '제5회 지평 공익의 날 & 두루 창립기념일' 행사

    법무법인 지평, '제5회 지평 공익의 날 & 두루 창립기념일' 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4일 서울 서대문구 법무법인 지평 11층 라운지에서 '제5회 지평 공익의 날 & 두루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지평과 두루의 공익활동을 영상으로 담은 '공익의 날 영상'을 시청한 후 공익사건 2가지를 선정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공익 사건 보고'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별도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올해의 공익사건'에는 최정규(43·사법연수원 36기), 김승현(29·변시 5회) 변호사가 양심에 따라 보안관찰처분에 대한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소된 피고인을 변호해 무죄 판결을 받은 사건과 강정은(34·변시 3회), 이혜온(36·변시 3회)

    법무법인 율촌, '한국과 일본의 조세정책 경향'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한국과 일본의 조세정책 경향'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3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8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과 일본의 조세정책 경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유시 헤가와 일본 변호사가 'BEPS에 관한 일본의 최근 조세 개혁'을, 존 드라이덴 율촌 외국변호사가 'ICT 기업과 한국의 조세 환경'을, 이미정 아이비엠(IBM Korea) 조세 담당 매니저가 '한국 조세 인하우스 관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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