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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변호사QnA] (61) 개업 사무실 위치

    [청년변호사QnA] (61) 개업 사무실 위치

        Q. 다니던 로펌을 퇴사하고 개인사무실을 열려고 하는데 개업 장소가 고민입니다. 사무실 위치 선정과 관련해 유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A.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百戰百勝)'입니다. 수요자인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공급자인 변호사 본인의 주력 특화 분야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고 서로 잘 매치가 되는 곳을 개업지로 선택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우선 새로 문을 열 사무소에서 어떤 업무를 주로 취급하게 될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최근 대형로펌을 나온 변호사 5명이 강남 테헤란로에 부띠크 로펌을 열었는데, 이들은 "우리 업무 가운데 송무보다 자문이 많을 것

    법무법인 로고스, 25일 '종교인 과세 제도' 세미나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무겸)는 2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14층에서 '종교인 과세 제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두원(35·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준법의 성경적 의미 및 준법처리의 필요성'을, 문응필(36·사법연수원 45기) 변호사가 '교회·목회자 관련 세금사건 사례'를, 정유진 회계사가 '교회·목회자가 꼭 알아야 할 종교인소득 신고납부절차'를 주제로 발표한다.    로고스 관계자는 "로고스는 교회 분쟁의 예방과 올바른 해결을 위해 지난 2015년 교회법센터(센터장 백현기)를 신설하고 교회의 보호 및 법률적 지원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며 "2018년 신설된 종교인 과세 제도의 여러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법무법인 바른, 경기도 '중견·중소기업 대상' 공정거래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 경기도 '중견·중소기업 대상' 공정거래법 특강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이 경기도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분야' 특강을 이어가고 있다.   백광현(43·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기업 관계자 80명을 상대로 지난달 29일 '대규모유통업법'을, 지난달 25일 '하도급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오는 19일에는 부천시 소재 부천산업진흥재단에서 '제조분야 관련 하도급법'을 주제로 특강을 이어간다.      백 변호사는 "소수 대형업체를 중심으로 한 독과점이 심화되면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만큼 담당자의 사소한 실수는 상당한 유무형의 손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며 "기업 간의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보장하기 위한 기반인 공

    법무법인 태평양, 소속 변호사 74.94% 공익활동 참여

    법무법인 태평양, 소속 변호사 74.94% 공익활동 참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 소속 한국 변호사 431명 중 74.94%에 해당하는 323명이 지난해 공익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익활동에 참여한 한국 변호사 1인당 평균은 연 의무시간(20시간)의 3배에 육박하는 56.58시간으로 집계됐다.   태평양과 태평양이 설립한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최근 발간한 '2018 태평양-동천 공익활동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소속 변호사들이 수행한 공익활동의 총량은 1만 8275시간에 달한다.    차 이사장은 "2018년에도 사회적 약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동천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에도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이뤄가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부부재산계약제도 활성화 위해 등기제도 보완할 플랫폼 개발해야"

    "부부재산계약제도 활성화 위해 등기제도 보완할 플랫폼 개발해야"

    부부재산계약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대항요건인 '등기'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개발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상순(47·사법연수원 36기) 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는 30일 열린 '기업의 지속성과 가족·가업승계의 신패러다임' 세미나에서 '부부재산계약의 미래'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부부재산계약을 통해 명확한 재산관계를 규정하면, 이혼시 부부재산 청산에 관해 법정재산제에 따르는 경우에 비해 평등분할에 도달하기 용이한 측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2001년 이전에는 부부재산계약등기가 1건도 없는 등 활용도가 매우 희박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현행 민법상 부부재산관계는 △혼인 전 재산약정 △혼인 중 부부재산 별산제 △혼인관계 종료 시 재

    법무법인 광장, 유명캐릭터 '지방이' 저작권 소송서 승소

    법무법인 광장, 유명캐릭터 '지방이' 저작권 소송서 승소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이 비만 치료 전문의료기관인 '365mc 병원'의 유명 캐릭터 '지방이'와 관련된 지적재산권 침해 소송에서 병원 측을 대리해 승소를 이끌어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6부(재판장 박상구)는 최근 365mc 병원이 지방이 캐릭터와 유사한 인형을 만들어 판매한 도담코리아를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금지 등 소송(2018가합517228)에서 "도담코리아는 365mc에 3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또 지방이 캐릭터를 모방해 만든 인형의 전량 폐기는 물론 앞으로 이같은 인형의 제조와 판매, 양도 등도 전면 금지했다.   '지방이'는 365mc 병원이 2012년 만든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외모의 캐릭터로

    법무법인 리우, 법무법인 중정과 합병

    법무법인 리우, 법무법인 중정과 합병

      법무법인 리우(대표변호사 이완수)가 법무법인 중정과 합병을 성사시켰다고 21일 밝혔다.    합병 후 법인의 명칭은 '법무법인 리우'를 사용할 예정이다. 하지만 영문 명칭은 중정의 영문명칭을 살려 'LIWU JCP'를, 동남아 소재 지사들은 'LIWU JCP ASEAN'이라는 브랜드를 쓰기로 했다.   이완수(48·사법연수원 28기) 리우 대표변호사는 "리우는 대형로펌 출신들의 파트너 변호사들이 모든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라며 "합병을 통해 그간 중정이 축적한 문화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성과 동남아 네트워크를 모두 아우르게 된 만큼 종합적인 로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경석(46·

    "빅데이터 규제 강화… 리스크 관리해야"

    "빅데이터 규제 강화… 리스크 관리해야"

    빅데이터(Big Data)가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자원으로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정부와 입법기관이 글로벌 기업 등을 대상으로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대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11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 등 신(新) 사업분야에 진출한 기업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확대하는 것을 방지하는 심사기준 개정안을 신설하고 이를 입법예고한만큼 관련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빅데이터 기업의 M&A'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같은 문제를 논의했다. 'M&A와 Big Data Due

    법무법인 클라스, 30일 '기업의 지속성과 가족·가업승계의 新 패러다임' 세미나

    법무법인 클라스(대표변호사 황찬현·남영찬·안상돈)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전국경제인연합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업의 지속성과 가족·가업승계의 신(新)패러다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경련이 후원하고 한국기업법무협회가 주관한다.   권기범 서울시립대 로스쿨 교수가 'M&A와 구조조정'을 주제로 발표한 뒤 한국경제연구원 소속 임동원 박사와 클라스의 김광준 인수합병 및 투자금융 클러스터 대표, 남해찬 전 서울동작세무서장 등과 상속, 증여, 절세, 동업약정 등 가업승계 관련 법적 이슈를 토론한다.   이어 김상순(46·사법연수원 36기) 클라스 변호사가 '부부재산계약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송효진 박사와 이진기 성균관대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법무법인 로고스는 예수님의 사랑과 공의정신을 법률서비스로 나타내겠다는 뜻을 품은 기독법률가 12명이 2000년 9월 설립한 로펌이다. 양인평·전용태·이홍길 변호사가 공동대표를 맡아, 이 같은 가치와 정직한 업무수행을 대내적 운영원리 및 대외적 업무수행의 기본 자세로 지향해왔다.   국내 10대 로펌으로 꼽히는 로고스에는 현재 120여명의 한국 변호사와 20여명의 외국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 그룹이 활약하고 있다. 또 국내 각지에 주·분사무소를, 베트남에도 2개 지사를 두고 있다. 로고스는 다른 로펌들이 베트남에 주목하기 전부터 국내 기업의 베트남에 진출과 안정적인 사업운영에 기여하며, 동남아 법률시장의 선두로펌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06년 한국 로펌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김무겸 ‘로고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김무겸 ‘로고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

    "법의 정밀함과 스타트업의 유연성을 함께 갖춘 조직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지난 1일 취임한 김무겸(56·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로고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의 말이다. 김 대표는 "시장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와 깊이 있는 전문성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실패를 허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끊임 없는 도전을 독려하겠다"며 "구성원들이 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져가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12년간 법관으로 재직한 김 대표는 2006년 변호사로 개업해 로고스에 합류했다. 로고스에서 금융자본시장팀장을 맡아 굵직한 기업 관련 송무를 주로 담당했으며,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소송 및

    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 취임

    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 취임

    유철형(53·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지난 19일 한국조세연구포럼 제14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유 신임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정기총회 및 취임식에서 "다양한 분야의 조세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학회를 활성화하는 한편 다른 조세학술단체와의 교류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론과 실무의 조화를 통해 건설적인 비판을 제기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는 설립취지를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며 "전문성과 실무감각을 두루 갖춘 토론를 거듭하고 이같은 연구가 구체적인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무가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세제와 세정을 발굴하고 깊이 연구해 합리적인 세제와 세정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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