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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원, '금융투자업 법률자문' 업무협약

    법무법인 원, '금융투자업 법률자문' 업무협약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은 20일 서울 강남구 원 대회의실에서 지제이텍(대표이사 최재원)과 '금융투자업 등록·인가 컨설팅 관련 법률자문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제이텍은 전문 사모 운용사 등을 상대로 금융투자업 등록·인가 컨설팅, 전산 구축 및 유지 보수 등을 지원하는 금융·IT 관련 컨설팅 기업이다.    신용락(59·사법연수원 18기) 원 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투자업을 등록 또는 인가 받으려는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법률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금융투자업 관련 법률자문 및 소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금융투자분야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광장, '금융규제 샌드박스 및 마이데이터 산업'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 '금융규제 샌드박스 및 마이데이터 산업'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21일 서울 을지로 은행연합회에서 '금융규제 샌드박스 및 마이데이터 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핀테크 기업 등이 금융업 인·허가를 취득하지 않고도 제한된 범위 내에서 자신의 금융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하도록 정부가 허용하는 제도로 오는 4월 1부터 시행된다. 최근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마이데이터 산업 등에 집중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세미나에서는 서정호 한국금융연구원 박사가 '금융규제샌드박스의 해외운영 현황 및 시사점'을, 강현구(49·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현행 금융규제 샌드박스제도의 주요내용 및 유의점'을, 고환경(

     대형로펌 출신 청년변호사들 의기투합… '법무법인 태림' 개소

    대형로펌 출신 청년변호사들 의기투합… '법무법인 태림' 개소

      대형로펌 청년변호사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법무법인 태림이 지난 18일 업무를 개시했다.    유선경(35·사법연수원 40기), 정성훈(37·41기), 오상원(33·43기), 조건명(31·43기), 박상석(36·변시 5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김선하(36·41기), 신상민(33·42기)는 김동우(33·43기) 법무법인 민후 출신이다.    또 안대희(38·41기)는 변호사는 수원지검을 끝으로 검찰에서 나와 태림에 합류했다.    조건명 변호사는 "이제는 법조시장에서도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공통된 합의를 가지고 법무법인을 열게됐다"며 "대형로펌에서 다년간 근무한 청년변호사들이 모인 우리 법인은 침체된 법조

    법무법인 동인, 2019년도 워크숍 개최

    법무법인 동인, 2019년도 워크숍 개최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15~16일 경기도 가평군 GS칼텍스 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변호사와 과장급 이상 직원 등 임직원 130명이 참석했다. 또 최근 동인에 합류한 변호사 15명이 참석해 "고객에게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철(70·사법연수원 5기) 대표는 "동인은 화목과 단결을 중심에 둔 로펌으로 투명경영과 공평분배를 이어가고 있다"며 "고객만족 법률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며 외적·질적 성장을 거두는 한해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조성욱 前 대전고검장,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로

    조성욱 前 대전고검장,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로

    조성욱(57·사법연수원 17기) 전 대전고검장이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에 대표변호사로 합류한다.    부산 출신인 조 전 고검장은 화우에서는 형사·기업송무·정부관계법제·인사노동 분야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검사장 출신 중 유일하게 국회 입법심의관과 국가청렴위원회 법무관리관으로 활동한 경력 등 입법·국회 관련 업무에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며, 노정연(52·25기) 서울서부지검 차장검사와 부부다.    그는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주지검 제천지청장·울산지검 공안부장·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등을 지냈다. 또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대통령실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법무연수원 기획부장·법무부 기획 조정실장 등을 역

    백제흠 김앤장 변호사, 한국지방세학회회장 취임

    백제흠 김앤장 변호사, 한국지방세학회회장 취임

    백제흠(54·사법연수원 20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지방세학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백 회장은 취임사에서 "학회가 지방세 분야 학문 교류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방세법의 합리적 해석과 집행에 대해 연구해 나가면서, 주요 지방세제 개편 및 운영에 대해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위원회 구성 등 회원 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백 변호사는 한국 최고의 조세 전문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지방세 뿐만아니라 국제조세·법인세 관련 사건도 많이 다뤄왔으며, 학술지 등에 논문과 판례평석도 꾸준히 기고해왔다. 지난 2016년 이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세종의 역사가 시작된 곳… 제2의 도약 발판 마련”

    “세종의 역사가 시작된 곳… 제2의 도약 발판 마련”

      "로펌에 있어 사옥은 단순히 일을 하는 장소가 아니라 '아이덴티티(identity)'를 보여주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경제의 중심인 세종대로와 광화문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세종은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강신섭(62·사법연수원 13기·사진)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13일 새 사옥인 서울 광화문 디타워 집무실에서 본보와 만나 "세종의 역사가 시작된 곳에서 초심(初心)을 되새겨 대한민국 로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신뢰받는 로펌이 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순화동·남산거쳐 36년 만에 다시 광화문으로   새 사옥

    법무법인 세종, 광화문 시대 개막… ‘디타워’에서 새 출발

    법무법인 세종, 광화문 시대 개막… ‘디타워’에서 새 출발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이 7일 새 사옥인 서울 종로구 광화문 디타워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세종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인 1~6일 대대적인 이전 작업을 진행했다.   1981년 설립된 남산합동법률사무소를 모태로 하는 세종은 금융·인수합병·기업자문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특히 2001년 열린합동법률사무소와 합병한 뒤 송무역량을 강화하고 규모를 키우면서 내실을 다졌다. 그리고 현재는 500여명의 변호사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한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로펌 가운데 하나로 입지를 굳혔다.     2012년부터 서울 중구 퇴계로에 있는 스테이트타워 남산에 둥지를 틀고 업무를 해온 세종은 최근 임대차 기간 만료와

    건국대 로스쿨팀, '태평양·동천 공익·인권활동 제안대회' 최우수상

    건국대 로스쿨팀, '태평양·동천 공익·인권활동 제안대회' 최우수상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2일 서울 역삼동 지식재산센터빌딩에서 '2018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제안대회' 최종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청소년 성폭력 피해자 권리보호를 위한 뉴미디어 법률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한 건국대 로스쿨 '셰르파'팀이 최우수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법률지원-버비버디'를 제안한 서울대 로스쿨 '도레미'팀과 '이주민을 위한 올인원 정보 플랫폼 구축'을 제안한 성균관대 로스쿨 '컴파스'팀은 각각 우수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동천은 이들 팀들이 실제 프로그램 진행을 희망할 경우,

    [로펌 신임대표에 듣는다] 법무법인 율촌은…

    [로펌 신임대표에 듣는다] 법무법인 율촌은…

    '율촌(律村)'이라는 이름은 '최고의 전문가들이 뜻과 실력을 모아 세운 법률가의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97년 우창록(66·사법연수원 6기), 윤세리(66·10기) 변호사 등 6명이 함께 첫발을 뗀 법무법인 율촌은 20여년 만에 한국 변호사 290여명, 외국변호사 60여명이 뛰는 한국 5대 로펌으로 성장했다. 회계사·변리사 등 110여명의 전문가와 스텝까지 더하면 율촌의 구성원은 약 800명에 달한다.    율촌은 △고객에 대한 헌신(Commitment) △창의적 혁신(Innovation) △탁월한 서비스(Excellence)를 모토로 고속 성장을 거듭해왔다. 특유의 협업정신을 바탕으로 탄탄하고 끈끈한 조직문화도 발전시켜왔다. 사건 해결을 위해 적임자들이 헤쳐 모이는 '팀플

    [로펌 신임대표에 듣는다] 윤용섭 ‘율촌’ 총괄 대표변호사

    [로펌 신임대표에 듣는다] 윤용섭 ‘율촌’ 총괄 대표변호사

    "율촌만이 가능한 유기적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창조적 혁신을 거듭하겠습니다."   1일부터 신임 총괄대표를 맡아 법무법인 율촌을 이끌고 있는 윤용섭(64·사법연수원 10기) 대표변호사의 말이다. 그는 지난 22년간 율촌의 발전을 이끌어온 창업 1세대인 우창록(66·6기)·윤세리(66·10기) 대표변호사의 뒤를 이어, 율촌이 안정적인 세대교체와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중책을 맡게됐다. 윤 총괄대표는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리더십으로 율촌의 또 다른 도약을 이루겠다"며 △기본에 충실한 정도경영 △지속적인 인재관리 △고객만족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는 율촌 2기 리더십이 시작되는 원년입니다. 리더십은 바뀌지만 율촌을 운영하는 기본 시

    이성보 前 국민권익위원장, 법무법인 '동인' 합류

    이성보 前 국민권익위원장, 법무법인 '동인' 합류

    이성보(63·사법연수원 11기)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에 합류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권익위원장은 이달 말부터 동인에서 송무팀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판사 출신인 이 변호사는 서울동부지법원장, 서울중앙지법원장을 거쳐 2012~2015년 제4대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냈다. 3년 임기를 채운 첫 권익위원장인 그는 재임 당시 청탁금지법 제정을 주도하는 등 부패관행 척결에 앞장섰다.    법관 시절에는 '미얀마인 난민 인정 판결', '은평뉴타운 보상 판결', '월남전 참전 군인의 고엽제 후유증을 공무상 질병으로 인정하는 판결' 등 법과 원칙에 따른 판결을 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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