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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 '특허 등록요건 및 출원절차'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 '특허 등록요건 및 출원절차'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대표 김두식)은 1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디타워에서 '특허법: 발명의 개념, 특허의 등록요건 및 출원 절차'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7회에 걸쳐 열리는 '세종 IP 역량강화 아카데미'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발명과 특허 출원에 대한 기본적 개념과 법적 절차가 논의됐다.    세종의 임보경(49·사법연수원 30기), 류정선(39·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발표자로 나서서 △발명의 개념과 유형 △특허의 등록요건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 △출원 및 심사절차 등을 설명했다.   임 변호사는 "지

     "서울시 신탁 정비 규제안, 현행법 위반 소지"

    "서울시 신탁 정비 규제안, 현행법 위반 소지"

    최근 언론에 공개된 서울시의 '신탁방식 정비사업 규제안'은 도시정비법과 자본시장법 등 현행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1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타워 39층에서 '부동산 신탁의 최근 쟁점과 효과적 업무수행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이강민(42·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가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법률문제'와 '부동산신탁조세 관련 최근 판례·심판 결정 분석'을, 김남호(46·31기) 변호사가 '부동산신탁의 최신 법률문제'를 발표했다.    이 변호사는 "최근 서울시가 신탁방식 정비사업 규제를 신설하면서 일반 조합방식보다 까다로운 요건을 적용하려 한다는 언론

     법무법인 바른, '오픈소스 SW와 라이선스'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 '오픈소스 SW와 라이선스'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관련 법적쟁점과 업계동향'을 주제로 제3회 산업별 기업진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은주(36·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오픈소스 SW의 지적재산권과 라이선스'를, 김상모 케이엠에스 테크놀로지 이사가 '오픈소스SW 라이선스 업계 동향 및 블랙덕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복제·수정·재배포 할 수 있도록 공개한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기업 등이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서 오픈소스 SW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법무법인 한결, '인사관리 역량 강화' 세미나

    법무법인 한결, '인사관리 역량 강화' 세미나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은 31일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에서 '인사노무 관리자를 위한 역량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노동 분야 변호사 및 기업 관계자에게 인사관리의 이슈로 떠오른 직장내괴롭힘금지법과 채용절차공정법의 법리와 실무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장현(42·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채용절차공정법의 이해와 쟁점'을, 정경심 노무사가 '직장내 괴롭힘 금지규정의 이해와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남 변호사는 "구직자 광고에 명시하지 않은 수습기간을 채용 이후 요구하는 것도 거짓 채용광고에 해당하므로 인사관리 담당자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경우(64·사법연수

     손경한 변호사, '블록체인과 법' 출간

    손경한 변호사, '블록체인과 법' 출간

    손경한(68·사법연수원 9기) 법무법인 화현 변호사는 최근 블록체인을 둘러싼 다양한 법적 쟁점을 망라한 '블록체인과 법(박영사 펴냄·사진)'을 출간했다.    책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 △블록체인의 법적문제 일반 △블록체인의 개별적 법률 문제 △블록체인 산업과 법 △블록체인과 법의 미래 등 5장으로 구성됐다. 블록체인에 관한 법적 문제를 검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에 미칠 사회적 파장까지 고려해 미래산업 전반을 예측한 점이 특색이다. 손 변호사 외에도 김대호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박선종 숭실대 법학과 교수, 오윤경(49·30기) 변호사 등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손 변호사는 1977년 제19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일본 오사카

    (단독)법무법인 태평양, 내년 3월 강북 이전… 대형로펌 '종로 시대'

    (단독)법무법인 태평양, 내년 3월 강북 이전… 대형로펌 '종로 시대'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창립 40주년을 맞는 내년 3월, 20여년간의 강남 생활을 뒤로 하고 '종로 시대'를 연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30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빌딩과 사옥 이전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센트로폴리스빌딩 17개층 이상을 쓰게 될 태평양은 앞으로 인테리어 공사 등 이사 준비를 진행한 뒤 내년 3월께 종로로 이전한다.     본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태평양은 1998년 서소문에서 강남구 테헤란로 사무소로 이전한 이후 22년 만에 다시 강북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변호사와 각 분야 전문가, 직원 등 1200여명에 달하는 태평양의 구성원들은 테헤란로 한국타이어빌딩과 현대해상빌

    "성공적 미국 시장 진출… 美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韓로펌 협업 필수"

    "성공적 미국 시장 진출… 美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韓로펌 협업 필수"

    한국 기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한국 로펌이 협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와 주목된다.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미국의 로비스트 그룹 포토맥 인터내셔널 파트너스(Potpmac International Partners)와 함께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KT&G 서대문타워에서 '미국 대관업무 및 조달계약 실무와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기조 속에서, 한국 기업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대관업무 및 조달계약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포토맥의 마크 코원(Mark Cowan), 필 본드(Ph

    법무법인 평안, 성낙송·차경환 ‘투톱체제’로

    법무법인 평안, 성낙송·차경환 ‘투톱체제’로

    법무법인 평안이 차경환(50·사법연수원 22기) 전 수원지검장 등 고위급 검사 출신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형사사건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평안은 차 전 지검장을 대표변호사로, 서영수(50·25기) 전 수원지검 제1차장검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최근 영입했다. 또 기존 1개이던 형사팀을 2개로 확대 개편했다. 차 대표는 사법연수원장을 지낸 성낙송(61·14기)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변호사로 평안을 이끈다.     차 대표는 "법조인으로서 오랜 기간 가져온 온 직업윤리·가치·기준이 평안의 비전과 궤를 같이 한다"며 "변호사로서 새 출발하면서 많이 배우고 경험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안의 역량과 신뢰도·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

    [인터뷰] ‘아하에셋자산운용’ 대표 윤경 변호사

    [인터뷰] ‘아하에셋자산운용’ 대표 윤경 변호사

    "각 분야에서 법 전문성을 갖춘 전문 사업가들이 활약하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최근 공경매 전문 헤지펀드 운용사인 '아하에셋자산운용'을 설립한 윤경(59·사법연수원 17기·사진) 법률사무소 더리드 대표변호사가 내놓은 전망이다. 변호사가 자산운용사 임원으로 활동하거나 로펌이 자산운용사에 투자한 사례는 있지만, 변호사가 직접 설립해 인가를 받은 자산운용사는 처음이다. 그는 29일 본보와 만나 "주변 환경과 사회는 쉴 새 없이 변하고 있다. 변호사 자격증 하나로 성공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며 "새로운 직역 확대를 꿈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산운용사는 10억원 이상의 자기자본과 3명 이상의 운용전문인력과 준법감시인, 각종 설비와 대주주의 재무건전성 등을 갖춰야 금융당국

    “퍼플 오션으로”… 제3의 길을 찾는 법률가들

    “퍼플 오션으로”… 제3의 길을 찾는 법률가들

    융합형 법률서비스를 개발해 새로운 '퍼플오션(purple ocean)'을 개척하고 있는 법률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송무·자문이라는 보편적인 변호사 업무와 법률사무소·로펌이라는 기존의 형태에서 벗어나, 법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산운용 △신탁 컨설팅 △성년후견 △블록체인 △리걸테크 및 인공지능(AI) 등 각 분야에서 제3의 법률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사례들이 이어진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로 포화상태인 국내 법률시장에 활로를 열기 위해서는 영리목적 겸직·변호사 아닌자의 동업 등을 제한한 변호사법과 법 전문가의 참여를 제한하는 관련 법을 개정하는 등 규제 완화를 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자산운용사 첫 설립' 윤경 변호사 "퍼

     광장 공익활동위, '아우인형 만들기' 기부

    광장 공익활동위, '아우인형 만들기' 기부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김병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와 함께 '아우(AWOO)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우인형 만들기'는 참석자가 직접 인형을 만들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하는 행사다. 아우인형의 '아우'는 동생을 의미하며, 인형마다 어린이를 상징하기 때문에 '구매하다'는 표현 대신 '입양하다'는 표현을 쓴다.    광장 변호사 및 직원 2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마련된 기금은 유니세프의 어린이 예방접종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장 공익활동위는 전세계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려는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2015년부터 매년 아우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법무법인 화우, 내달 7일 '중동 건설법률 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다음달 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중동 건설 법률 이슈들의 소송, 중재, 집행'을 주제로 스티븐슨 하우드 두바이 사무소(Stephenson Hawood Middle East LLP)와 함께 공동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중동에 진출한 국내 건설기업들이 현지 발주처·하도급사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분쟁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연수 화우 외국변호사(영국)가 '필드 매뉴얼 : 지역 소송과 실질적인 접근법(Field Manual : Local Litigation & Practical Approach)을, 김샘 화우 외국변호사(미국)가 '중동 건설중재의 효과적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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