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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 25회 기업혁신대상서 상공회의소 회장상 수상

    법무법인 지평, 25회 기업혁신대상서 상공회의소 회장상 수상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5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로펌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기업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기업의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경영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지형(60·사법연수원 11기) 지평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지평은 로펌의 업무와 서비스에 관한 혁신을 넘어서서 사회적 가치를 증대하는데 기여하고, 공익활동과 로펌의 업무를 결합하는 혁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태평양 공익인권상에 '빈곤사회연대'

    태평양 공익인권상에 '빈곤사회연대'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0일 서울 역삼동 법무법인 태평양 본관 18층 대강당에서 '제9회 태평양 공익인권상 시상식'을 열고 '빈곤철폐를 위한 사회연대'에 상패와 상장, 상금 2000만원을 수여했다.   2001년 '기초법개정을 위한 연석회의'가 모태가 돼 출범한 빈곤사회연대는 기초생활보장법 개정과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빈곤층 상담 및 권리옹호 활동, 복지권리 안내 수첩 발간, 빈곤 실태조사 등 우리 사회의 빈곤문제를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캠페인과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김성진(60·사법연수원 15기)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빈곤사회연대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재·개정 활동 등 빈곤정책 연구활동과

    “힘 내세요 노숙인”… ‘제1회 달팽이 음악제’ 성황

    “힘 내세요 노숙인”… ‘제1회 달팽이 음악제’ 성황

      4일 서울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달팽이 음악제'에서 참가팀들이 합동공연을 하고 있다.    "세상의 가시에 심장을 찔려도 난 괜찮아 봄날을 기다리니까. 인생은 못다핀 꽃이 아닐까."    조금은 특별한 '꽃피면'이라는 노래의 가사다. 이 곡이 특별한 이유는 노숙인 4명으로 구성된 '봄날밴드'가 만들었기 때문이다. 노숙인들이 직접 지은 가사에 전문 작곡가가 선율을 입혔다.    노숙인들로 구성된 밴드·풍물패·합창단 등 출연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이 지난 4일 서울 압구

    [창간 68주년 특집] 성공하는 변호사 제1조건은 '성실성·전문성'

    [창간 68주년 특집] 성공하는 변호사 제1조건은 '성실성·전문성'

    대한민국 법률산업의 중추인 대형로펌을 이끌고 있는 '매니징 파트너(MP, Managing Partner)'들은 변호사로서 어떤 철학을 갖고, 어떤 생각을 하며, 어느 동네에서 살까. 존경하는 사람과 취미는 뭘까. 본보가 그것도 살펴봤다.   국내 12대 대형로펌 MP들은 최고의 변호사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단연 '성실성'과 '전문성'을 꼽았다. 20명의 MP 가운데 7명이 이렇게 답했다(2개까지 복수응답 가능). 이어 5명이 '열정'을, 2명이 '통찰력'을 갖고 변호사직을 수행해야 한다고 답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의 김성진(60·사법연수원 15기) 대표변호사는 칸트의 의무론에 나오는 '선의지(善意志)'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대형로펌 MP들이 가장

    [창간 68주년 특집] 12대 대형로펌의 MP 분석

    [창간 68주년 특집] 12대 대형로펌의 MP 분석

    1958년 김장리 출범으로 시작된 한국 로펌의 역사가 올해로 60년을 맞았다. 경제성장과 더불어 로펌들은 그동안 눈부신 발전과 성과를 이뤄냈다. 로펌의 규모와 조직도 변신을 거듭해 창립자 중심의 운영방식인 '네임 파트너 시대(1세대)'에서 창립자를 대신해 법원·검찰 고위직 출신 전관 변호사들이 로펌을 운영하는 '전문 관리형 CEO(2세대)'시대를 넘어, 이젠 어쏘변호사로 출발해 밑바닥에서부터 탄탄한 경험과 실력을 갖춰 야전 경험이 풍부한 '순수 재야 출신' 로펌 CEO 시대(3세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본보는 창간 68주년을 맞아 대형로펌을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들이 누구인지, 그들의 경영철학은 무엇인지 집중 조명해 대한민국 법률서비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봤다. <편집자주>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자본시장' 하노이 현지 포럼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자본시장' 하노이 현지 포럼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5일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베트남 자본시장에서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2018 한국·베트남 합동 자본시장 포럼'을 개최했다.    광장은 베트남 경제의 지속적 성장과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 베트남 대사관과 금융감독원 하노이 사무소의 후원을 받아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는 증권위원회와 재무부, 총리실, 중앙은행 등 베트남 정부 관계자와 하노이 증권거래소, 증권예탁원, 국영자본투자공사(SCIC) 등 현지 금융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베트남 금융당국은 최근 증권 관련 법률을 전면개정하고, 증권시장 규

    법무법인 율촌, '기업 내부조사 실무쟁점'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기업 내부조사 실무쟁점'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5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기업 내부조사의 실무상 쟁점과 사례 연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업 내부조사의 실무상 쟁점과 디지털 포렌식 등 디지털 증거분석 사례가 다양하게 소개됐다.   발제자들은 기업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이나 내부고발이 발생한 경우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과 정밀한 디지털 자료조사가 필수라고 입을 모았다. 또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기업의 자체 조사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내부 컴플라이언스 수준을 높여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부조사의 근거 및 요건-당사자 동의 없는 내부조사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발표한 임윤수(49·

    법무법인 바른, 비트포렉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 비트포렉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5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와 '올바른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트포렉스는 약 100여종의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는 세계적인 규모의 거래소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거래소 중 하나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양측은 블록체인 산업과 기술 발전을 위해 블록체인 관련 정보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상호협력하고, 세미나과 심포지엄도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김재호(56·16기) 바른 대표변호사는 "암호화폐 거래소 중 독보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포렉스와의 이번 업무협약은

    법무법인 화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코리안 데스크' 신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최근 동남아시아의 경제중심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코리안 데스크(Korean Desk)'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화우의 인도네시아 코리안 데스크는 인도네시아 전 법무부장관 아미르 시얌수딘(Amir Syamsudin) 변호사가 세운 로펌 '아미르 시얌수딘 앤 파트너스(Amir Syamsudin & Partners)'에 설치됐다.   차지훈(55·사법연수원 18기), 한민영(41·37기) 변호사가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정 대표변호사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했거나 진출할 예정인 우리 기업들에게 화우만의 고객친화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인도네시아 전문가인 차지훈, 한민영 변호사 뿐만

     법무법인 바른,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바른,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용균·김재홍)은 1일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변호사와 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해 홀몸어르신과 조손가정 등에 연탄 1만2500장을 기부하고, 이 가운데 3200장을 15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김용균(64·9기) 정 이사장은 "최근 연탄 값이 오르면서 연탄 기부가 많이 줄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며 "연탄나눔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의 고단함과 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바른, '북한투자 법제해설' 발간

    법무법인 바른, '북한투자 법제해설' 발간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북한투자 관련 남북한 법률을 총체적으로 분석한 국내 최초의 해설서인 '북한투자 법제해설(박영사 펴냄)'을 최근 발간했다.   바른 소속 변호사 6명이 공동저자로 참여한 이 책은 △한국기업이 북한에 직접 투자하는 경우, 사전에 검토해야 하는 북한과 한국의 법률 △외국기업이 북한에 직접 투자하는 경우, 검토가 필요한 북한의 법률 △북한투자 시 고려해야 하는 세금·관세·토지임대· 노동·계약·분쟁해결 관련 내용 등을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부록에는 북한 투자 관련 주요 법률도 자세히 정리했다.    대표저자인 최재웅(39·38기) 변호사는 "한국 기업이 북한에 투자할 경우 북한의 관련 법률뿐만 아니라, 남북 교류와 관련된 다양한

    세계적 로펌 '심슨 대처', '코리안 드림' 접었다

    세계적 로펌 '심슨 대처', '코리안 드림' 접었다

    세계 20위권의 대형 글로벌 로펌 심슨대처(Simpson Thacher & Bartlett LLP)가 결국 국내 법률시장 진출 6년 만에 한국사무소를 정리하고 철수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지난달 30일 외국법자문사법에 따라 심슨 대처 앤 바틀렛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의 설립인가를 취소했다.    이에따라 심슨대처는 국내 법률시장 '자진 철수 1호'로 기록됐다. 지난 2012년 국내 법률시장이 본격 개방되면서 외국계 로펌들의 국내 진출이 이어졌지만 스스로 떠난 곳은 심슨대처가 처음이다<본보 2018년 8월 16일 1,3면 참고>.     심슨대처의 철수는 국내외 로펌업계에 충격으로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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