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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스 부동산원스톱센터, '부동산 자산 관리와 절세 전략' 세미나

    로고스 부동산원스톱센터, '부동산 자산 관리와 절세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로고스 부동산원스톱센터(센터장 박지영)는 28일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14층에서 '부동산 자산관리와 절세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박지영(49·사법연수원 32기) 센터장이 '생애주기에 따른 부동산 자산관리의 법률적 이해'를, 정유진 공인회계사가 '부동산 취득·보유·처분 시 꼭 알아야 할 절세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센터장은 △부동산 취득 방식 △부동산 명의 문제 △투자 수익 형태 △부동산 보유기간 △투자 액수 등의 내용을 법적 쟁점과 함께 전달했다.    그는 "부동산은 공급이 즉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특성 때문에 어쩔수 없이 공급부족과 초과상태가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며 "부동산 거래

    “한국, 국제중재 ‘허브’로 발돋음 하려면 중립성 갖춰야”

    “한국, 국제중재 ‘허브’로 발돋음 하려면 중립성 갖춰야”

    "한국은 이미 수준 높은 법 제도와 중재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이 더 인기있는 국제중재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정치·경제적으로 중립적인 장소라는 인식을 전세계에 심어 주어야 합니다."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만난 영국 39에섹스 챔버스(39Eessex Chambers)의 스티븐 림(Steven Lim) 변호사는 "한국의 국제중재 분야는 20년간 놀라운 발전을 거듭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싱가포르 태생인 림 변호사는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과 일본, 중국, 호주 등 17개국에서 다양한 중재사건을 맡아 해결한 베테랑 국제 중재인이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정상회담을 한 곳이 싱가

    “중재신청, ‘신속절차’ 이용하면 비용·시간 절감”

    “중재신청, ‘신속절차’ 이용하면 비용·시간 절감”

    제8회 국제중재, 규제 및 경쟁법 글로벌 서밋(8th Annual International Arbitration, Regulatory & Competition Law Global Summit)이 25일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스티븐 림(Steven Lim) 싱가포르 변호사와 아키히토 미야케(Akihito Miyake) 일본 변호사 등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찾은 중재인과 법률가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 법률 콘퍼런스와 회담을 주최하는 리걸플러스(Legal Plus) 측이 마련했으며 셔먼앤스털링(Shearman&sterling)과 웡파트너십(Wong Partnership) 등이 후원했다.   

     법무법인 율촌, '아동 복지향상' 업무협약

    법무법인 율촌, '아동 복지향상' 업무협약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3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어린이 복지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율촌은 재단의 어린이 복지사업 및 운영과 관련해 법률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재단이 진행하는 공모전·캠페인을 지원하고, 율촌 구성원들이 재단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거나 후원활동을 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윤 대표변호사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자라는 사회를 만드는데 손을 보태겠다"며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재단의 활동 영역이 커지면서

    법무법인 동인, '2019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법무법인 동인, '2019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19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시민스포츠센터에서 '2019년도 동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동인 임직원 200여명은 청팀과 홍팀으로 나눠 △축구 △발야구 △팔씨름 △장애물 넘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으로 기량을 겨뤘다. 또 응원전과 장기자랑을 통해 구성원 간 단합을 다졌다.   이 대표변호사는 "맑은 가을 날씨에 선의의 경쟁과 구성원 간 소통·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업무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매년 진행하는 체육대회 외에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지평,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법무법인 지평,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4일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새단장한 홈페이지는 다양한 환경에서 연동될 수 있도록 기술적 부분이 보완됐고 디자인을 개선해 가독성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산 정상 너머 보이는 지평선을 담아, 최고의 실력과 정성으로 클라이언트를 돕겠다는 지평의 가치관을 담았다.    또 국내 로펌 중 처음으로 영상 콘텐츠를 따로 소개하는 '미디어 라이브러리' 메뉴를 신설했다. 현재 미디어 라이브러리에는 지평 구성원

    개인 변호사 월 평균소득 1705만원… ‘1억 이상’ 87명

    개인 변호사 월 평균소득 1705만원… ‘1억 이상’ 87명

    개인 사무소를 운영하는 변호사들의 소득이 평균소득과 고소득, 초(超)고소득 등 '3극 구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 받은 '고소득 전문직'의 월 평균 보수신고액에 따르면, 변호사 2968명의 월 평균보수는 1705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법무법인 등 로펌 소속이 아니라 개인 사업자로 등록한 변호사들이다.    소득 구간별 분포를 보면 월 200만~300만원대가 324명, 월 100만~200만원대가 3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월 1000~1500만원대가 308명으로 뒤를 이었다. 월 1억원 이상을 버는 '초고소득' 개인 변호사는 87명으로

    [인터뷰] 정연욱 ‘톰발리’ 대표 인터뷰

    [인터뷰] 정연욱 ‘톰발리’ 대표 인터뷰

    "법률번역은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독립적으로 일하면서 고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분야입니다. 다만 자기훈련(self-discipline)을 통한 철저한 프로페셔널리즘이 몸에 배어있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21일 서울 서초동 위워크(wework) 강남점에서 만난 정연욱 톰발리 대표는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시장에서 신뢰를 얻어야 생존할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외국변호사(미국) 자격을 가진 그는 외교부 사무관과 대형로펌 등에서 일했으며 네이버 법무실장도 지냈다. 그는 현재 법률번역업계의 선발주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으며, 아직도 일이 쉽게 느껴진 적이 없다고 했다. 정 대표는 가장 큰

    연 매출 2000~3000억 규모… ‘법률번역 시장’ 선점 경쟁

    연 매출 2000~3000억 규모… ‘법률번역 시장’ 선점 경쟁

    '법률번역(Legal translation service)'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뜨겁다. 그동안 법률 등 전문영역 번역 시장을 통·번역 대학원을 나온 전문 번역사들이 주도했지만, 최근에는 국내외 변호사들이 법률번역 전문업체를 설립해 경쟁에 뛰어들며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모양새다. 글로벌 경제 시대로 진입하면서 계약은 물론 소송, 중재 등 모든 법률분야에서 국경선이 허물어져 법률번역 시장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     ◇ 대형로펌 출신 외국변호사들이 주도 = 법률번역만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업체는 현재 10여곳에 이른다. 이 중에서도 대형로펌 출신의 외국변호사(미국)가 이끄는 '톰발리(Tombali)'나 '베링리걸(Bering legal)'이

     화우공익재단, 청소년 대상 '제2회 교실법 대회'

    화우공익재단, 청소년 대상 '제2회 교실법 대회'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제2회 교실법 대회'를 열었다.   이번 경연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중학생 3개 팀과 고등학생 4개 팀이 참여해 직접 제정한 법안의 취지와 내용, 향후 목표 등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고등학생 중에서는 '교실 내 혐오표현 방지법'을 제출한 하나고팀이 서울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상은 '입양특례법개정안'을 제출한 한영외고팀, 화우 정의상은 '청소년 기본권에 관한 법률'을 제출한 선덕고팀, 화우 인권상은 '가정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을 제출한 금옥여고·서울영상고·금옥여고·목일중·리라아트고팀이 받았

    법무법인 세종, '특사경 제도와 기업 규제환경의 변화'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 '특사경 제도와 기업 규제환경의 변화'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대표 김두식)은 23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D타워에서 '금융감독원 특사경 제도 도입과 관련한 상장 기업의 규제 환경 변화 및 유의사항'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금융감독원의 특별사법경찰 제도를 살펴보고 특사경의 압수수색에 대비해 기업이 알아야 할 법리와 실무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세종의 자본시장 조사 및 제재 전문대응팀 변호사들이 나섰다.    김대식(48·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특사경 제도 도입으로 변화된 금융감독원 조사 및 규제 환경 대응 방안'을, 황도윤(41·37기) 변호사가 '불공정거래와 회계감리 사건이 함께 진행되는 복합사건의 경우 중

     법무법인 리우, 내달 1일 '인도(India) 법 제도' 설명회

    법무법인 리우, 내달 1일 '인도(India) 법 제도' 설명회

      법무법인 리우(대표변호사 이완수)는 다음달 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제2소회의실에서 인도 로펌 푸바야앤코(Poovayya&Co)와 함께 '최신 인도 법 제도와 현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인도 진출·투자를 계획하는 기업이나 투자자에게 관련 법 제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이날 정경석(46·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한국-인도 관계' 등 개요를 설명하고, 신선경(45·30기) 변호사가 국내-해외 투자절차를 소개한다.    이어 싯다르타 조지(Siddhartha George) 변호사가 '해외직접투자법과 노동법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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