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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오킴스, 홍콩변호사들과 '투자자문' 업무협약

    법무법인 오킴스, 홍콩변호사들과 '투자자문' 업무협약

      법무법인 오킴스(대표 오성헌 변호사)는 9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있는 사무실에서 라우만팅(Lau Man Ting), 조슈아 추(Chu Joshua Alle Kiu Wah) 홍콩 변호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홍콩관련 자문·송무 업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라우 변호사와 추 변호사는 홍콩에서 투자전문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암호화폐를 비롯한 자산 관리 분야 전문가들이다.    오킴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해외 대체 자산투자와 관련한 전문 역량을 축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날아라 청변] 규제개선 전문가 권소담 변호사

    [날아라 청변] 규제개선 전문가 권소담 변호사

    "규제는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어요. 법 원칙과 현실을 잇는 '핵심 고리(Link)'가 되겠습니다."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8년간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 관련 부서에서 일하다 로펌에서 규제 개선 전문가로 활약중인 권소담(39·변호사시험 4회·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의 포부다.     권 변호사는 "규제에는 언제나 양면성이 있기 마련"이라며 "법령을 해석·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의 특성과 국제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법과 제도의 개선방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언할 수 있는 능동적 법 전문가가 늘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법 원칙과 현실 조화롭게 접목  합리적인 해법 제시”   "세계금융위기가

    김앤장·ICC YAF, 19일 '긴급중재' 국제 세미나 개최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국제상업회의소(ICC) 산하 '젊은 중재인 포럼(YAF)'과 함께 19일 오후 7시 서울 적선동 노스게이트 빌딩 1층 회의실에서 'ICC 중재규칙에 따른 긴급중재 절차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제중재 국내 전문가들이 긴급 중재 관련 모의사건을 진행한 뒤, 진행 결과와 실제 운영례 등을 바탕으로 외국 전문가들과 바람직한 긴급 중재 절차에 대해 토론한다. 최근 ICC YAF 한국 대표로 선임된 김앤장 소속 박혜민(30·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가 세미나 코디를 맡았다.    김준기 연세대 로스쿨 교수, 유원영 김앤장 외국변호사, 한민오(36·사법연수원 38기) 태평양 변호사, 김재희(31·변시 3회) 세종 변호사,

    법무법인 리우, 베트남 하노이 지사 개소

    법무법인 리우, 베트남 하노이 지사 개소

      법무법인 리우(이완수 대표변호사)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 지사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리우는 지난달 하노이 지사에 대한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수행을 시작했다. 하노이 지사 설립을 계기로 리우는 베트남 관련 업무를 확대하고 동남아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리우는 미얀마와 캄보디아에도 지사를 두고 있다.    이완수(46·사법연수원 28기) 대표는 "최근 리우의 고객들이 동남아에 진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하노이 지사에서 서울 본사와 다름 없이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클라이언트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광장, '특사경' 제도 세미나

    광장, '특사경' 제도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2일 서울 소공동 한진빌딩에서 '특별사법경찰관 제도의 확대 및 실무 운용'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특별사법경찰관 제도에 관심 있는 변호사 6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에 나선 이미옥 특허청 산업재산조사과 서기관은 △특별사법경찰의 의미 △사법경찰직무법의 개정과 특별사법경찰의 직무범위 확대 △특별사법경찰 제도의 장점 △특별사법경찰관의 권한 등에 관해 발표했다.

    동천, '사회복지법' 900권 전국 도서관에 기증

    동천, '사회복지법' 900권 전국 도서관에 기증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과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전국 도서관과 법원 등에 공익법총서 5권 '사회복지법연구'를 900여권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동천은 2015년부터 매년 공익분야의 변호사·활동가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익법총서를 발간해왔다. 지난 6월에는 동천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며 공익법총서 5권인 '사회복지법연구'를 발간했다.   '사회복지법연구'는 여러 전문가들이 사회복지 관련 법제도와 최근 이슈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동학대, 성년후견, 노인 장기요양서비스 등의 내용이 담겼다.    차 이사장은 발간사를 통해 "사회복지의 수요가 증가하며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법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 책에

     법무법인 화우, '해외입양 가이드북' 발간

    법무법인 화우, '해외입양 가이드북' 발간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이 최근 '해외입양인을 위한 법률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펴낸 이 가이드북은 국내에 입국하거나 거주하는 해외입양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국문본과 함께 영문본도 발간됐다.   화우공익재단은 2017년 5월 아동권리보장원(구 중앙입양원)과, 2018년 5월에 해외입양인 지원단체 연합인 'CHANGE 연대'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해외입양인에 대한 법률적 지원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가이드북 발간은 그간의 노력에 대한 첫 성과물이다.    화우 변호사 12명으로 구성된 해외입양인 법률지원단은 국내 체류 해외입양인을 대상으로 법률 수

    [날아라 청변] ‘청소년 보호’ 김수연 변호사

    [날아라 청변] ‘청소년 보호’ 김수연 변호사

    "법 개정 연구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성착취 현장으로 유입되는 통로를 근절하고 더이상 피해자가 양산되지 않도록 제반 환경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된 2015년부터 5년째 십대여성인권센터 법률지원단(단장 서순성)에서 꾸준히 활약중인 김수연(36·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는 법률지원단으로서의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십대여성인권센터 법률지원단은 성매매 피해아동들의 소송수행을 돕거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 연구를 한다. 김 변호사는 정기적으로 법률지원단 활동을 하면서 법 개정 연구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김 변호사가 처음부터 아동·청소년 성착취 문제와 청소년성보호법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로스쿨 졸업 후

    태평양, 베트남 M&A 포럼 '올해의 자문사상' 수상

    태평양, 베트남 M&A 포럼 '올해의 자문사상' 수상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6일 베트남 호찌민 젬센터에서 열린 2019 베트남 M&A 포럼에서 ‘올해의 자문사’ 상을 수상하고 '올해의 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태평양은 지난해 한화자산운용의 빈 그룹(Vin Group) 신주인수 거래와 현대해상의 비엣틴은행보험회사(VietinBank Insurance) 신주인수 거래 등을 성공적으로 자문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포럼에서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올해의 자문사'상을 수상했다.   베트남 M&A 포럼은 매년 베트남에서 두각을 드러낸 M&A 거래와 해당 거래의 자문사를 선정해 발표한다. 베트남 기획투자부 산하 언론기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1회를 맞았다.    양시경

    [팀 탐방] 법무법인 바른 ‘기업진단 컨설팅 연구회’

    [팀 탐방] 법무법인 바른 ‘기업진단 컨설팅 연구회’

    "기업환경이 다변화되면서 중견·중소기업에게도 내·외부 리스크와 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종합 컨설팅과 맞춤형 법률 자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이 지난 3월 신설한 '산업별 기업진단 컨설팅 연구회'가 중견·중소기업 대상 기업자문을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박재필(왼쪽 다섯번째) 기업진단 컨설팅 연구회장이 팀원들과 바른빌딩 옥상정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지훈 외국변호사, 조은주·전승재 변호사, 백광현 부회장, 박 대표변호사, 최재웅·한태영 변호사.   바른은 올 초부터 '국내 톱클래스(Top Class) 송무역량을 바탕으로 자문에서도

    동천,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 접수

    동천,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 접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 전 대법관)이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를 지원 받는다.    공익·인권 분야에서 5년 이상 활발하게 활동한 개인·단체가 대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10일 열린다.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공익·인권 단체나 공공기관 대표 등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9월 27일 금요일 자정까지 이메일(dcfbkl@gmail.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www.bkl.or.kr) 공지사항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천 사무국(☏ 02-3404-

    법무법인 화우, '방위사업 법률자문' 업무협약

    법무법인 화우, '방위사업 법률자문' 업무협약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최근 국민대 경영대학원 국방경영연구소(소장 정수)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국가안보·방위산업·국방경영 분야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국가안보·방위산업·국방경영 관련 법률, 정책 및 경영기법 △4차산업혁명 관련 방위산업의 법률과 제도 변화 방향 모색 및 비즈니스모델 개발 △국방개혁 정책 및 관련 법률·제도 발전 방안 △국방 및 방위산업 기술 보호 정책 마련 △국방분야 중소기업 진흥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방산업체 종사자와 현역 및 예비역 군인들로 구성된 국민대 국방경영연구소는 국방과학연구소·공군 등과 연구협력사업 등을 진행하며 국가안보 씽크탱크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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