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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하 前 서울고검 검사, 대구에 '법률사무소 위로' 설립

    안재명 기자 jm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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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하(53·사법연수원 31기) 전 서울고검 검사는 최근 법률사무소 위로를 설립,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대구 영진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한 김 대표변호사는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수원지검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수원·대구·광주·서울북부지검 검사,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 법무연수원 교수,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장, 제주지검 형사1부장,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1부장, 대검 인권기획담당관 등을 지냈다. 1996년 법률신문 기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개업소연은 30일 오후 5시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351 법무빌딩 603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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