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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단체

    상담 자원봉사자 17명 특별법사랑위원 위촉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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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는 10일 센터 내 늘푸름상담센터에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상담봉사를 해온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자원봉사자 17명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특별법사랑위원들은 앞으로 보호관찰 청소년의 상담과 생활지도를 맡고 법교육 전문 강사로서 강의도 하게 된다.

    이 소장은 "그동안 사회에서 소외돼 정서적으로 상처를 입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특별법사랑위원들과의 꾸준한 상담으로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건전한 인성을 갖춘 사회인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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