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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두, 김진모 변호사 법무법인 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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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법무실장을 지낸 정병두(56·연수원16기) 변호사와 부산지검 제1차장을 지낸 김진모(51·연수원19기) 변호사가 서울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진을 설립했다.

    정 대표변호사는 부산동고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6회 사법시험을 통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인천지검 검사장, 법무부 법무실장,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를 역임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청주신흥고, 서울법대 출신으로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서울남부지검장, 인천지검장, 부산지검 1차장검사를 지냈다.

    법무법인 진에는 이외에도 원주고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인천지검 제1차장을 지낸 안병익(51·연수원22기) 변호사와 대원외고,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을 지낸 김윤상(48·연수원24기) 변호사, 대구영진고, 경찰대 및 고대법대를 졸업하고 대구지검 검사를 거쳐,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경력을 쌓은 허용행(51·연수원27기) 변호사, 전주신흥고 고대경영대를 졸업하고 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을 지낸 변철형(47·연수원28기) 변호사가 구성원 변호사로 참여한다.

    법무법인 진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38, 양진빌딩 2층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전화번호는 02-2163-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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