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법조단체

    대한변리사회·중국변리사회, '지재권 정책 이슈' 합동 이사회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23610.jpg


    대한변리사회(회장 오규환)는 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중국변리사회인 중화전국전리대리인협회(회장 양우)와 합동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이사회는 한·중 양국의 지식재산 분야 민간 교류 활성화와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오 회장은 "특허 등 산업재산권 시장에서 중국은 미국, 일본 등과 함께 한국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양국의 산업 발전과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양 기관이 꾸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빌딩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한·중 변리사회 공동세미나도 진행됐다. 중국변리사회 소속 변리사들이 '중국 특허침해소송의 최신 경향 및 침해 리스크 예측', '중국 최신 특허심사 지침 및 실무 소개', '최신 중국 디자인 제도 및 실무' 등 중국의 산업재산권 제도와 실무를 주제로 강연했다. 

     
    대한변리사회는 1991년부터 중국변리사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양국의 지식재산 제도 발전에 힘쓰고 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