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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 '인천항만공사(IPA) 법률고문' 위촉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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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남영찬)는 지난 1일 인천항만공사(IPA) 법률고문으로 위촉됐다.


    대륙아주는 앞으로 해상보험팀을 중심으로 인천항만공사가 수행하는 해양·항만·물류산업 관련 사업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문 계약은 1년이며, 3년 범위에서 매년 연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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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아주는 이번 법률고문 위촉을 계기로 해상에서 발생하는 선박충돌, 선박화재 등 고유한 의미의 해상 분야 분쟁뿐 아니라 항만공기업·물류회사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까지 업무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에 대한 법률고문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성우린(33·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는 "인천항은 연간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이 300만TEU(Twenty foot Equivalent Units, 20피트 길이의 컨테이너 박스 1개를 나타내는 단위)에 달하는 국내 최대 항만 중 하나"라며 "앞으로 인천항의 항만경쟁력 제고를 위해 내실 있고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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