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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법학회, '중국민사소송 실무' 법제포럼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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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법학회(회장 최승환)는 13일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중국민사소송 실무'를 주제로 중국법제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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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범 삼성전자 법무실 중국변호사가 '특허침해 관련 중국 민사소송 실무'를 주제로 발표하고, 김호 인천대 법학과 교수와 박정란 법무법인 화우 중국변호사, 정사우 대륙아주 중국변호사가 토론했다. 


    이 중국변호사는 "2016년 기준 중국 민사소송은 1100만건에 달하고, 한국과의 관계에서도 관할권·증거·사법공조·소송비용 등 다양한 실무이슈가 발생하고 있다"며 "실무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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