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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펌공익네트워크, '장애인권' 라운드테이블

    이장호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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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개 대형로펌이 로펌의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로펌공익네트워크는 24일 서울 종로구 김앤장 법률사무소 회의실에서 장애인권을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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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노(38·사법연수원 36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로펌 내 장애인권활동 소모임 결성과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장애인법연구회 이사인 홍석표(40·36기) 광장 변호사가 장애인법연구회를 소개하고 참여 방법을 설명했다.
    또 조주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팀장과 이주언(36·41기) 공익사단법인 두루 변호사가 로펌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장애인 관련 공익활동을 안내했다. 


    발제가 끝나고 변호사들은 로펌이 공익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영역과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로펌공익네트워크 간사인 임성택(54·27기) 지평 변호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로펌과 변호사들이 장애인 권리옹호에 관심을 가지고 상담, 소송, 연구 등 관련 분야 공익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사회적 소수자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차별을 개선하고 인권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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