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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한국법제연구원, '북한법제 분야 상호교류' 업무협약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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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익현)은 19일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빌딩에서 '북한법제와 통일법제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경제협력·건설부동산·관광·에너지·자원·인프라 협력 등 다양한 남북관계 이슈에서 △남북관계·북한법 연구 및 정보교류와 △공동연구 △연구 인력 초청·파견 등 상호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2002년 국내 로펌 중 처음으로 북한팀을 구성한 태평양이 북한법과 남북관계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한국법제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차원 높은 종합 법률서비스를 통해 긴밀한 남북협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은 지난 4월 판문점 선언 등 최근의 한반도 정세 변화에 발맞춰 기존의 북한팀을 분야별 전문가 40여명이 포진한 '남북관계 및 남북경협 특별팀'으로 확대·재편하고 남북관계 및 남북경협 분야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법률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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