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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신문·로타임비즈텍,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에 '로탑' 후원

    후원 약정식… 공익활동 지원 일환 '무료 제공'

    이장호 기자 jangh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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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간 68주년을 맞은 법률신문이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에 종합법무업무관리시스템 '로탑(LawTop)'을 무료 제공하는 후원사업을 한다.

     

    로탑(LawTop)의 유통 및 개발사인 법률신문(대표이사 이영두)과 로타임비즈텍(대표 임석록), 공감은 6일 서울 종로구 공감 사무실에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LawTop 후원 약정식'을 열었다.

     

    이번 로탑 후원 약정은 법률신문과 그 계열사인 로타임비즈텍이 공익변호사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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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탑은 법률사무소를 위한 업무용 프로그램이다. 법률사무소에 특화된 강력한 송무관리시스템과, 문서관리시스템, 수납회계시스템, 경영분석시스템, 업무협업시스템, 완성도 높은 그룹웨어를 갖추고 있다. 데스크탑 피씨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한 업무도 지원한다. 로탑은 법률사무소의 업무효율을 81.8%까지 끌어 올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초대형 로펌들은 물론 1인 법률사무소에 이르기 까지, 전국의 변호사와 스태프 약 4500여명이 매일 로탑으로 법률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감은 변호사들로 구성된 공익재단이다. 2004년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변호사기금을 기반으로 해 설립돼 지금까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공익소송, 법률자문, 법률교육, 연구조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각종 시민단체와 연대해 공익법 활동의 확산을 위한 법률교육과 입법지원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후원 약정으로 공감은 모든 직원이 로탑시스템을 도입해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비용은 무료다. 공감에 대한 로탑 후원은 우선 향후 10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10년 후에도 공감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갱신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감 측도 이번 후원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로탑을 통해 복잡한 업무체계를 정리하고 강력한 문서관리 및 검색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 돼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공감은 각종 사회단체와 연대하는 업무의 특성상 외근근무자들이 많은 상황이어서, 데스크탑 컴퓨터와 모바일을 아울러 실시간 정보 공유시스템과 전용 메신저 등을 탑재하고 있는 로탑의 협력업무 지원시스템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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