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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계 곳곳 신년회… "법조인 사명과 역할 새롭게 다져"

    대구·부산·전북·광주 등 지역법조계 새해 맞이 행사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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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새해를 맞아 전국의 법조기관과 단체들이 신년회를 열었다. 판사와 검사, 변호사, 법무사 등 다양한 직역의 법조인들이 함께 모여 법조인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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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2일 대구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대구법조인들과 함께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교례회에는 사공영진(61·사법연수원 13기) 대구고법원장, 김찬돈(60·16기) 대구지법원장, 박민수(57·19기) 대구가정법원장, 김호철 (52·20기) 대구고검장, 박윤해(53·22기) 대구지검장, 최성수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장 등 150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축배를 들었다.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
    은 2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황한식(61·13기) 부산고법원장, 이광만(57·16기) 부산지법원장, 구남수(58·18기) 부산가정법원장, 황철규(55·19기) 부산고검장, 김기동(55·21기) 부산지검장, 정성구 부산지방법무사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 법조인들은 올해도 법조인의 사명인 인권보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올해 전북과 광주·전남지역 법조계 신년행사는 법무사회가 주관했다. 


    전북지방법무사회(회장 정동열)는 3일 전주지법 대회의실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한승(56·17기) 전주지법원장, 윤웅걸(53·21기) 전주지검장, 황규표(53·27기) 전북변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한편 2일 열린 전주지법 시무식에서 한 원장은 "재판이 중심이 되는 법원, 민원 업무가 합리적으로 이뤄지는 법원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구성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법원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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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지방법무사회(회장 김재영)
    도 2일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최상열(61·14기) 광주고법원장, 윤성원(56·17기) 광주지법원장, 고영구(61·20기) 광주가정법원장, 박균택(53·21기) 광주고검장, 배성범(57·23기) 광주지검장, 최병근(57·26기) 광주변회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조인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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