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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법률전문가 122년' 대한법무사협회, '국가 브랜드 대상' 수상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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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생활법률서비스 부문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법률 전문자격사 단체가 소비자와 정부기관으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은 것은 처음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동아일보는 21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9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국민의 일상 저변에 깊숙이 뿌리내려 생활 속 법률고민을 해결해 주는 법무사제도를 '생활법률전문가 122년'이라는 브랜드에 담아 널리 알려온 공로를 인정 받아 이날 생활법률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은 "생활법률전문가를 지향하며 122년간 서민과 끊임없이 소통해온 법무사가 국민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최고의 생활법률전문가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더욱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 맞춤형 생활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법률가로서의 국가적·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각계 전문가 36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은 △소비자중심 경영체계 △소비자 정보시스템 △소비자 불만 관리프로세스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이날 대한법무사협회를 포함한 산업군별 52개 최우수 브랜드를 발표했다. 

     

    2014년 제정된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와 소통하는 공정하고 모범적인 브랜드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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