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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변회·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호대상자 자녀 '멘토링'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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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사진 앞줄 왼쪽 네 번째)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앞줄 왼쪽 다섯 번째)은 13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보호대상자 자녀 멘토링 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법률·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보호대상자 자녀들이 청년 변호사들과 교류하며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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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변호사 멘토단과 보호대상자 자녀 동반 문화체험활동 추진 △법원·로펌·솔로몬 로파크 등 법 관련 시설 견학 △영화감상·공연관람·테마파크 방문 △치즈 만들기·딸기 농장 체험 등의 멘토링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변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보호대상자 자녀 중 장학생 3명을 선발해 장학금 100만원씩을 전달해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변호사들의 보호대상자 자녀 지원이 가정의 회복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는 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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