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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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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이 국내 로펌 중에서는 처음으로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율촌은 지난달 25일 고용노동부와 일자리위원회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동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율촌은 이날 장애인과 청년층 대상 채용을 꾸준히 늘리는 한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DB) 분석·지방고용노동관서 및 국민 추천 등을 통해 후보기업을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노사의견 수렴을 거쳐 국내 민간기업과 공기업 100곳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 국내 로펌이 선정된 것은 율촌이 유일하다. 

     

    율촌 관계자는 "2010년 로펌 최초로 장애인고용공단을 통해 로펌에 중증장애인을 고용하는 등 사회적 약자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수자 보호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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