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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오킴스, 홍콩변호사들과 '투자자문' 업무협약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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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오킴스(대표 오성헌 변호사)는 9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있는 사무실에서 라우만팅(Lau Man Ting), 조슈아 추(Chu Joshua Alle Kiu Wah) 홍콩 변호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홍콩관련 자문·송무 업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라우 변호사와 추 변호사는 홍콩에서 투자전문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암호화폐를 비롯한 자산 관리 분야 전문가들이다. 

     

    오킴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해외 대체 자산투자와 관련한 전문 역량을 축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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