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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박종우 서울변회장·박원순 서울시장
    마을변호사 확대·공익인권사업 강화 등도 협의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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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지난 4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간담회를 갖고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당시 50여명인 시청 상근변호사 수를 두 배인 100여명까지 늘리고, 서울시 산하기관 및 위탁기관 등에서도 변호사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앞선 합의에 따른 구체적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지난 1월 당선된 이후 변호사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중점 회무로 추진해온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서울변회장은 8개월간 서울시와 서울시 관내 구청 등과 이같은 사항을 논의해왔다. 

     

    박 회장과 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외에도 △마을변호사제도 확대 △공익·인권사업 연계 강화 방안 및 일정 등도 협의했다. 

     

    박 회장은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공익·인권사업 등 공동의 관심사에 상호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변회는 같은 날 서울시청 인근에서 서울시청 및 서울 관내 구청 소속 변호사들과 별도의 간담회를 갖고 △법무행정의 질적 향상 방안 △구정 전문성 강화 방안 △법률전문관제 확대 운영 방안 △변호사 직역 확대 방안 △공공기관 및 지자체 소속 변호사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취임 직후부터 박 회장이 직접 서울 관내 25개 구청장을 차례로 만나 구청 내 변호사 채용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구해왔다"며 "구청 소속 변호사들과도 긴밀히 소통하며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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