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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학원, 내달 8일 문무일 前 검찰총장 초청 강연

    법률가가 된 뜻을 되새기는 강좌

    왕성민 기자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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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학원(원장 권오곤)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법률가가 된 뜻을 되새기는 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문무일(58·사법연수원 18기·사진) 전 검찰총장이 '검사로 공직을 마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법학원 관계자는 "2016년부터 시대의 귀감이 되는 법률가를 초청해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듣는 강연 행사를 열고 있다"며 "오랜 세월 공직에 헌신한 선배 법조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강연회에 참석하는 변호사에게는 대한변호사협회 연수시간이 인정된다.


    판·검사와 변호사, 법학교수 등 한국법학원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다음달 5일까지 이메일(ksl@lawsociety.or.kr)로 이름, 연락처, 소속을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법학원 사무국(02-752-748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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