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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변회, 복지단체에 성금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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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9월 한 달 동안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약 625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장과 변호사들은 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지역시민들에게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기관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대구지부를 방문해 255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구촌 아이들에게 쓰지 않는 책가방을 후원하는 '반갑다 친구야' 캠페인의 주관 기관인 베이비트리에 200만원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300만원 상당의 연탄 4000장을 기부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보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2900만원에 이른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성금 전달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은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11월 달에는 직접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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