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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정, '제2회 바른 의인상' 후보 추천 받는다

    이달 30일까지 접수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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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재홍·김용균)은 이달 30일까지 '제2회 바른 의인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5일 밝혔다.

     

    바른 의인상은 정의로운 사회를 향한 바른 가치를 지키고 이를 실현한 사람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사람들을 발굴해 공동체의 귀감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올해 초 시상된 제1회 바른 의인상은 한일 과거사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전파했던 고(故) 김복동 할머니가 수상했다. 

     

    바른 의인상 심사위원단은 학계와 시민단체·언론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내년 1월 2일 개최될 예정이다. 

     

    후보자를 추천하려는 단체나 개인은 정 홈페이지(www.thejung.or.kr)에서 추천양식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thejung@barunlaw.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2-3479-2491)를 통해 하면 된다.

     

    김재홍 이사장은 "지난해 제정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바른 의인상'이 올해의 의인 선정을 위한 후보 모집을 시작했다"며 "의인들의 훈훈한 행적이 알려져 사회가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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